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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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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2012-12-13 22:27:12 0
새누리당 정직원 윤모씨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2/12/13 22:17:28
대통령 전략 상황실의 실세인가요?
234 2012-12-13 22:25:29 0
헐...이외수님께서 오유를!!! [새창]
2012/12/13 22:14:40
건전이라는 단어는 오래전에 말랐다. 즉, 안생겨서 화석이 된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233 2012-12-13 22:18:48 0
신천지 수석장로인 황길중 박근혜 후보 캠프 행정자치 조직위원장 [새창]
2012/12/13 22:10:01
자본주의 사회에서 종교는 비지니스다.
동종 영업 종사자중 상권을 침해 받으면 이단이라 규정한다.
232 2012-12-13 11:37:53 4
윤여준이 민주당 폭행 씹어 먹었네ㅋㅋ [새창]
2012/12/13 04:49:42
파장이 큰듯합니다.
고모님이 아침에 전화 왔는데, 친구분 중 새누리 당 지지자였던 분들이 문재인으로 바꿔 탄 분들이 여럿 있다고 합니다.
뭔가 박근혜가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가진 보수 진영에 정확한 '핑계' 거리를 제시한 것이라고 평가됩니다.
231 2012-12-13 00:26:00 0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못잡는 박근혜 [새창]
2012/12/13 00:13:42
내가 보기엔 라이너스 증후군 같은 거 아닐까요?
가방을 안 들고 다니면 뭔가 자신이 무식해 보이거나, 교양 없는 여자로 보일 거라는 불안감 같은 게 있는 거 아닐까요.
왜 저렇게 가방에 집착하지? 안에 부적이라도 들었나.
230 2012-12-13 00:26:00 40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못잡는 박근혜 [새창]
2012/12/13 00:47:18
내가 보기엔 라이너스 증후군 같은 거 아닐까요?
가방을 안 들고 다니면 뭔가 자신이 무식해 보이거나, 교양 없는 여자로 보일 거라는 불안감 같은 게 있는 거 아닐까요.
왜 저렇게 가방에 집착하지? 안에 부적이라도 들었나.
229 2012-12-13 00:26:00 121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못잡는 박근혜 [새창]
2012/12/13 07:15:47
내가 보기엔 라이너스 증후군 같은 거 아닐까요?
가방을 안 들고 다니면 뭔가 자신이 무식해 보이거나, 교양 없는 여자로 보일 거라는 불안감 같은 게 있는 거 아닐까요.
왜 저렇게 가방에 집착하지? 안에 부적이라도 들었나.
228 2012-12-12 23:54:09 0
[새창]
민주당에서 제보자 보호를 확실히 해야합니다.
상황을 보니 시간을 끌면서 증거 수집 정리한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데, 이미 충분한 수색영장 청구 조건은 충족됐음에도 늦장을 부리는 건,
민주당이 가지고 있는 모든 증거를 받아서 대책을 세우기 위함인 듯 합니다.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궁금한거죠.
끝까지 가야 되는 사안입니다. 너무 매달리진 말고 침착하게 대응 하시길.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민주당 관계자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227 2012-12-12 19:55:21 0
뭐? 국정원이 한국의 CIA라고? [새창]
2012/12/12 17:21:30
옛날에는 도청도 하고 했다는데, 요즘은 그냥 자리에 앉아서 방문하는 한국 정부관계자들과 대화로 정보 수집을 할 겁니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109201734321&code=113
226 2012-12-12 19:51:17 1
뭐? 국정원이 한국의 CIA라고? [새창]
2012/12/12 17:21:30
노무현 정부 시기 논란이 되었던 전시작전권 환수와 관련, 버시바우 당시 대사는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는 전시작전권 환수를 바라지 않는 한국 내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분류해 보여준다. “▲한국의 모든 전직 국방장관들 ▲한국군의 퇴역한 4성(星)장군 100명 중 70명 ▲3명의 전직 외교부 장관을 포함한 160명의 전직 외교관 ▲중도 성향의 열린우리당 의원 중 ‘희망21’ 그룹 ▲한나라당 ▲국회 국방위 의장 ▲10개의 사관학교 동문회 ▲한국재향군인회”. 2006년 8월 버시바우 대사를 만난 윤광웅 당시 국방장관은 전시작전권 환수와 관련, “한국 사람들은 전시작전권 이양을 미국이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109201734341&code=113
이런 나라가 미국과 대등한 외교를 펼친다는 건 상상속에서나 가능하죠.
225 2012-12-12 19:33:31 0
뭐? 국정원이 한국의 CIA라고? [새창]
2012/12/12 17:21:30
공개된 주한 미국 대사관의 외교전문 [위키리크스]
"청와대 연락선(Blue House contacts)”, “국회 연락선(our National Assembly contacts)", “정기 연락선(regular contacts)” 등이 언급돼 있습니다.
2007년 9월19일자 전문에 따르면, 고대영 KBS 보도본부장은 ‘대사관 연락선(Embassy contact)’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김현종, 김종훈, 외교 통상부 교섭 고위급들도 미국에 회의 내용 및 진행 사항 보고 한 걸로 나옵니다.
fta에 개성공단 건을 최우선 조건으로 걸라는 노무현 대통령 지시 어김.
위키리크스 찾아 보세요.
224 2012-12-12 19:15:44 4
현상황 종합 [새창]
2012/12/12 17:36:30
ㅂㄱㅎ : 대기권은요?
223 2012-12-12 14:38:21 4
우리나라하고 비교되는 40년전의 미국 언론 [새창]
2012/12/12 08:49:35
11. 자유도와 청렴성이 어떻게 한 단어로 이해가 됩니까?
미국이 순위는 20위 권에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쟁 관련 기사에 보도통제요청이 많은 이유도 있고, 월스트리트 거리시위에서 많이 잡혀 들어간 이유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랑은 레벨이 틀리죠. 우리나라는 왜곡보도와 편파보도를 공정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언론이 행하고 있잖습니까. 언론자체가 썩은거랑 언론 주변 환경이 어려운 거랑은 비교대상이 아니죠.
222 2012-12-12 00:55:52 0
방금 어버이연합 들으신분 [새창]
2012/12/12 00:42:16
경찰이 판단해서 수사 착수해야지. 이 정도 상황에서 현행범으로 수사를 해야 할지 판단을 못 한다는 건 나중에 증거인멸에 대한 귀책이 있음.
하드 분해해서 파기하고, 개인적인 민감한 자료가 있어서 파기했다고 하면 이건 더 진도 못 나감.
민주당이 좀 답답하네요. 감이 오면 배팅을 하고 표를 까봐야지. 저리 추진력이 없어서야.
221 2012-12-11 21:47:54 0
조금 전 스타우스 607호 문 열렸음. [새창]
2012/12/11 21:19:53
국가내란죄. 정당해산.
아...처음에 들어가서 왜 나온겁니까. ㅠ ㅠ 현장에서 죽치고 앉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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