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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19: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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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주한 미국 대사관의 외교전문 [위키리크스]
"청와대 연락선(Blue House contacts)”, “국회 연락선(our National Assembly contacts)", “정기 연락선(regular contacts)” 등이 언급돼 있습니다.
2007년 9월19일자 전문에 따르면, 고대영 KBS 보도본부장은 ‘대사관 연락선(Embassy contact)’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김현종, 김종훈, 외교 통상부 교섭 고위급들도 미국에 회의 내용 및 진행 사항 보고 한 걸로 나옵니다.
fta에 개성공단 건을 최우선 조건으로 걸라는 노무현 대통령 지시 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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