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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12-12-06 19:04:30 7
노무현, 문재인 지지 나서다. avi [새창]
2012/12/06 17:45:47
내년 봄이 오면 친구분이 술 한 병들고 청와대 산책길 작은 정자로 찾아 갈겁니다. 같이 한 잔 하세요.
친구분 걱정은 하지 마세요. 국민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실겁니다.
144 2012-12-06 18:12:3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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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사기꾼 친척이 이번에 큰 건 하나 물었는데 니가 와서 바람 좀 잡아라!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죠 도와드릴게요 그럴 겁니까?
상식적인 사람이면 싫습니다. 그러죠. 동류의 사람이면 얼마 주실 건데요 그러고요.
143 2012-12-06 17:59:32 25
[새창]
지긋지긋한 혈연 핑계들.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이기 때문에 거부하는 게 아니라, 독재 자체를 구국의 결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거부하듯이.
은지원이 고모이기 때문에 지지했다고 하면, 딱 초등학생 수준이구나, 그러고 넘어가면 되는 겁니다.
혈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같다고 봐야죠. 은초딩 나이가 몇 살인데.
142 2012-12-06 16:49: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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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회는 교회 중심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보수성향 표 결집이 쉬운 곳입니다.
특히나 투표소 수가 얼마 안 되고, 시간 소모가 많아서 나이 드신 분들의 투표율이 높을 겁니다
어련히 사전 조사 마치고 표밭 확장 사업 안 했겠습니까.
아마도 저쪽은 압도적인 표 차이가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 19-40대 젊은 사람들의 투표 참여율이 승패를 가를 듯합니다.
투표합시다!
141 2012-12-06 05:41:29 15
알바들이 이정희후보 허위사실 유포하길래 사실관계 확인 쫌 해봄 [새창]
2012/12/06 05:05:04
이정희씨는 선거 끝나고 재평가의 시간이 있을 겁니다.
단, 현재의 위치에서 욕심 안부리고 국민의 요구의 부응 한다면.
140 2012-12-06 05:41:29 97
알바들이 이정희후보 허위사실 유포하길래 사실관계 확인 쫌 해봄 [새창]
2012/12/06 09:49:52
이정희씨는 선거 끝나고 재평가의 시간이 있을 겁니다.
단, 현재의 위치에서 욕심 안부리고 국민의 요구의 부응 한다면.
139 2012-12-05 17:24:54 1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새창]
2012/12/05 09:36:21
삼청교육대를 잘 모르셔서 그렇습니다.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1. 대부분 정식재판절차 없이 강제로 끌고 갔음.
2. 목적은 교화였지만 방법은 폭력을 통한 주입식 세뇌였습니다. 자신이 쓰레기라고 스스로 각인시키는 거죠.
다녀온 대부분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할 정도로 몸과 정신이 망가져서 평생을 살고 있습니다.

저 방식은 감옥과 사회의 개방된 중간지대 정도로 보면 될 듯합니다. 땅만 넓으면 충분히 시도해 볼 만한 프로그램이군요.
138 2012-12-05 17:11:35 0
“궁정동 안가 불려간 여성 200명 넘었다” [새창]
2012/12/05 09:09:58
피해자까지 가벼운 성적 조롱으로 묶지 맙시다.
지금 그 딸이 아버지 찬양하면서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걸 피해자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보고 계시겠습니까.
137 2012-12-05 14:58:35 1
12월19일은 꼭 묵념하고 투표하세요~!! [새창]
2012/12/05 12:00:44
후손들은 부끄럽습니다.
136 2012-12-05 14:53:50 0
근혜가 직접 네거티브한 것 가장 주목할 부분 [새창]
2012/12/05 12:18:53
정확한 분석인 듯합니다. 그들 계산으론 반전 없인 패배라고 결론이 난 듯, 그렇지 않다면 양날의 검인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습니다.
135 2012-12-05 14:36:30 1
사랑의열매도 박근혜후보 달지않으면 못단다? [새창]
2012/12/05 10:12:15
당에서 중도 온건파 표 생각해서 너무 부드럽게 나가는 거 아닌가요? 때론 날카롭고 단호한 모습도 필요합니다.
자신을 중도파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쉽게 힘의 논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세론이 먹히는 거고요.
134 2012-12-05 14:23:31 0
이번토론은 선관위가 만든 예정된 참극 [새창]
2012/12/05 10:10:31
역시 인생은 실전이지.
133 2012-12-05 14:20:04 0
대선이 시작되었습니다(일본) [새창]
2012/12/05 09:28:12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세요!
난폭한 민주주의가 되버린 슬픈 대한민국에 다시 청결한 옷을 입혀주세요.
132 2012-12-05 14:04:28 1
문재인이 되자마자 쓸어버려야 하는 곳 [새창]
2012/12/05 10:28:05
문재인 후보 말투가 예전에는 저 정도가 아니었는데 어눌해 진 게
너무 이를 악 다물어서 턱관절에 이상이 생긴 게 아닌가 싶어요.
쓰고 나니 슬프네.
당 차원에서 누군가 나서서 주위를 환기 시켜줄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민주주의 제도 아래에서 선거의 공정성은 반드시 지켜 져야 할 헌법적 가치이다. 불법의 경계선에서 어슬렁거리는 자들을 주목하고 있다. 법 적용은 예전처럼 달콤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한다." 뭔가 이런 투의 메시지가 필요한 듯합니다. 너무 조용하네요.
131 2012-12-05 09:12: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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