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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2012-12-04 16:48:25 0
충격 - 대한민국 부정선거 패턴~!! [새창]
2012/12/04 13:49:47
그들에겐 선거가 전쟁입니다.
물불 안 가리죠, 편법과 불법을 통해 우선 저지르고 봅니다.
이긴 자만이 역사의 주인이고, 그렇게 현 대한민국을 운영해 왔습니다.
정당하게 싸우고자 하는 자의 피가 더 흐르기 마련입니다.
무관심은 암묵적 동의입니다.
기권은 의사표시가 아니라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을 바라는 자들에게 찬성하는 침묵의 투표행위입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114 2012-12-04 01:00:51 11
오늘 바보님 생일이에요! [새창]
2012/12/04 00:29:15

축하합니다. 곧 NASA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화성에서 유기화합물이 발견된 확인보고라는 소문입니다.
곧 생길겁니다 여러분~!
113 2012-12-04 00:47:01 2
대학생들이 제일 만만한 박근혜 [새창]
2012/12/03 21:43:57
오~ 알바가 몰려 오는 것 보니 이 문제가 새누리 당 입장에서 상당히 곤란한 태클이었나 보군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요즘은 수년 전 자료들도 초 단위로 다시 소환되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팔아먹었으면 단어라도 좀 바꿔서 리모델링하던가 해야죠. 성급하게 공약카피를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 표는 포기하세요. 대학생이던 사회에 뛰어든 초년생이던 새누리 당 지분은 바닥입니다. 여론조사에도 나오고요.
TV, 신문을 안 보는 젊은 세대를 세뇌할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우시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노인분들은 타자가 느려서 싸울 수 없고, 젊은 아르바이트는 손에 밴 일베 억양 때문에 투입하는 족속 밟혀 나가는데요. 평소에 모아놓고 인문강좌도 여시고 진중권 선생님께 과외도 받고 하셨어야죠.
부러우시면 민주당에 일베 회원 모아서 항의방문하세요. tv에서 인증하실때 바지도 벗어 던지시면 효과 있을겁니다.
112 2012-12-04 00:08:28 32
한혜진 'CF 안 해도 되냐'고요. 그래서 '안 해도 돼요' [새창]
2012/12/03 22:58:06
개독이라고 24시간 개념을 내려놓고 사는 건 아니죠. 오히려 평상시 신념에 차서 활동적으로 생활하시는 분들입니다.
개념을 탑재하고 맡은 바 일을 열심히 잘 해 나가실 땐 박수를, 힘드셔서 종교 아래 개념을 살짝 밀어 넣으시려고 할때 주의를 환기하시켜 주면 됩니다.
우리는 남과 북으로 지천으로 널린 그런 형제자매님들과 잘 어울려 사는 방법을 연습해야 합니다.
111 2012-12-03 23:47:55 11
방금 아버지께 들은 문재인후보.ssul [새창]
2012/12/03 23:07:30
아 나도 존중할 수 있는 반대당 후보를 만나고 싶다.
그러면 우리나라 정치가 참 잘 돌아가고 있다고 느낄 텐데.
음?? 새누리 당 지지자 중에선 이미 그런 감정적 평화를 누리시고 계신 분들이 많은 건가? 이거 왠지 불공평한 기분이 드네요.
누구는 뉴스 볼 때 마다 인상 쓰면서 움찔거리는데, 맘 편하니 보시겠구나.
음. 새누리당에 마음에 드는 후보가 나올때까지 투표합시다. 통일이 먼저 되나 함 해보자.
110 2012-12-03 22:55:33 0
[새창]
자자 진정들 하세요.
그냥 사실 확인 차원에서 제보를 바란다고 하셨잖아요.
무당하고 단둘이 계룡산 올라가서 굿판 벌린 것도 아니고, 공개된 장소에서 여러 사람이 참석한 정통 굿판이면 장학회 측근 중에 밀려난 사람 수배해서 확인해보면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그런데 반응이 '그런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이건 확인해 주기 싫다로 해석이 되네요.
전화통화 3분이면 확인 가능한 사실은 확인 후 고소시전 하는 게 새누리당 스킬인데 재미있는 반응이네요.
일단 기다려 보시죠. 논란은 불필요 합니다.
109 2012-12-03 22:11:16 0
페북에 대선관련해서 글을 썼다 [새창]
2012/12/03 12:21:09
어렸을 때 느꼈던 실체가 없었던 공포가, 나이 들어서 현실을 자각한 후에야 소름 끼치게 각인됩니다.
은연중에 사람을 위축시키죠. 우리 다음 세대에겐 그런 불안감을 물려 줘선 안 됩니다 투표합시다.
108 2012-12-03 22:06:12 0
페북에 대선관련해서 글을 썼다 [새창]
2012/12/03 12:21:09
예전에는 집에서도 대통령 욕 못했어요.
중고등학생 있는 집에서 대통령 욕하면 학교 가서 무의식중에 그런 발언들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학교마다 군인 출신 교련선생이라던지, 공업, 도덕, 뭐 한두 명씩은 학생지도로 꼭 있었어요. 여차하면 부모님면담으로 불러서 신상 털림.
우표 모으는 게 취미였는데 어렸을 때 박정희 전두환 우표 시리즈로 모아놓고 커서 대통령처럼 훌륭한 사람 될 거라고 이야기했는데도
부모님은 아무 말씀 안 하셨죠. 광주민주화운동 때문에 부모님은 이불 뒤집어쓰시고 울던 때입니다.
107 2012-12-03 21:11:41 2
설운도선거유세..선관위잘봐라.. [새창]
2012/12/03 13:10:45
현재 선거에서 가수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홍보+축전 분위기로 기획해서 성공하면서부터인 듯합니다.
가요시장은 젊은 아이돌과 실력 있는 중년 음악가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이들은 한나라당 쪽 공연에 참여를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수들의 주요 고객이 10~30대에 몰려 있기 때문에 본인들 인기에 악영향을 끼치죠.
한 번은 모금행사 비스름한 한나라당 공연에 출연 가수들이 대부분 불참하는 바람에, 앨범 낸 경험 있는 한나라당 의원이 단상에 올라가 혼자 단란스럽게 콘서트를 하고 내려와서 깡소주 먹고 뻗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106 2012-12-03 12:55:05 5
(브금) 흑형이 말하는 책, "비밀"에 대한 소감 .jpg [새창]
2012/12/03 11:39:05
건방지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의심하는 버릇이라고 했지, 확신을 하고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저 그렇게 몰지각한 사람 아닙니다.
제가 확신을 했다면 의심하지 않고 바로 확신을 했겠죠.
그런 오류가 가지는 위험성을 강조하다 보니 뭔가 단정적으로 이야기한 듯합니다. 짧게 쓰려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뭔가 종교적인 이야기로 흐를 듯하니, 이만 줄입니다. 지적능력은 과학적사고능력을 과장되게 표현했습니다. 그 점 사과 드립니다.
105 2012-12-03 12:42:43 3
(브금) 흑형이 말하는 책, "비밀"에 대한 소감 .jpg [새창]
2012/12/03 11:39:05
그런 욕망을 배제한 순수자기개발을 자아성찰이라고 합니다
오래전에 이미 질문은 나왔구요.
대다수 철학자들의 결론은 "스스로 알아서 곰곰히 생각해 봐라 입니다."
104 2012-12-03 12:37:11 2
(브금) 흑형이 말하는 책, "비밀"에 대한 소감 .jpg [새창]
2012/12/03 11:39:05
저런 자기개발서가 허무맹랑한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그건 성공 못 한 사람들도 대부분 가지고 있어요.
성공 못 한 사람들의 안 좋은 습관? 그건 성공한 사람들도 대부분 가지고 있어요.
표본 오류죠.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걸 설명하려다 보니 책이 두꺼워지고 예시가 많이 들어갑니다.
인생에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라는 개별적 특성을 충족시켜주려 하다 보니 책 종류가 많아지는 겁니다.
성공이라는 욕망이 주는 함정입니다.
103 2012-12-03 12:26:08 5
(브금) 흑형이 말하는 책, "비밀"에 대한 소감 .jpg [새창]
2012/12/03 11:39:05
친구가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길래
3분보고 덮음
시크릿-이름에서 부터 작자가 "궁금해? 500원!" 돈줘의 은유적 표현임.
내용은 종교적 사이비 자기취면 요법.
그 후로 이 책을 감명깊게 읽었다거나, 끝까지 읽었다거나, 비스므리한 자기개발서를 끼고 다니는 사람의 지적능력을 의심하는 버릇이 생김.
그 중에 한명이 헤어진 여친이었음.
그러므로 난 당당히 음슴체를 씀.
102 2012-12-03 11:20:02 5
쿨한 할머니 [새창]
2012/12/03 01:35:56
헐~ 공식석상에서 영국법무대신도 영국음식 맛없는 걸로 유쾌하게 농담을 하는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 들이시는 거 아닙니까?
그냥 웃자고들 하는 이야기에.
101 2012-12-03 10:38:39 10
쿨한 할머니 [새창]
2012/12/03 01:35:56
가장 인상 깊었던 분석. 누가 했는지 기억 안납니다.
"영국의 근본적인 문제는 음식이 맛이 없다라는게 아니다. 맛없는 음식을 구분해 낼 수 없는 저주받은 미각에 있다"
"똑같은 재료를 공수 받아 만드는 버거킹 조차도 영국에서 영국사람이 만들면 많이 없다라는게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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