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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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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12-11-29 23:07:01 0
문재인과 박근혜의 차이 [새창]
2012/11/29 13:25:01
IT 발전, 인터넷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었다. 정보는 이제 우리 모두의 것이다.
69 2012-11-29 22:41:00 5
박정희가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켰다고!!!!! [새창]
2012/11/29 08:39:08
진보 코스프레를 하며 물타기를 시도하시는 분들이 여럿 보이는데요.
타이틀에 주목하세요 “백 년의 전쟁”입니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폭력으로 헌법을 짓밟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설사 역사, 현실의 정치적 평가 견해의 차이가 있더라도 저런 자들이 다시 정권을 잡겠다고 한군데 대결집을 하는 마당에 저들이 우리 역사에서 제일 먼저 퇴장당해야 할 대상임은 동의 하실 겁니다.
저들이 사라지고 난 후
건강한 보수, 합리적인 중도, 창의적인 진보로 구성된 정치권력들이 다시 설 자리가 마련되면, 그때 열심히 국민을 설득하세요. 그게 순리입니다.
저들을 물리치는 방법론에서 공증된 자료를 통해 허구를 무너뜨리는 것은 이견이 있을 수 없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A가 한 일이라고 알려져 왔던 일은 사실 B가 주도한 일이다’가 주제입니다.
‘A가 했건 B가 했건 노동자는 착취당했다.’라는 이야기는 우선 A부터 처리하고 난 후에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백년의 전쟁”입니다. 뭐가 우선 순위인지 잊지마세요.
68 2012-11-29 08:24:45 6
나꼼수 봉주 23회를 기다리는 분들께.. 소식업데이트 [새창]
2012/11/29 07:01:50
실질적인 생명의 위협, 아니면 결정적 한방. 뭔가 쫄깃한 사유가 있는 듯. 뭐 기다려야지요.
67 2012-11-29 08:15:19 1
[새창]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마지막 시험대. 깨어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걸어 봅니다.
66 2012-11-29 08:04:38 0
박정희가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켰다고!!!!! [새창]
2012/11/29 03:50:41
일단 찜!
65 2012-11-29 08:04:38 8
박정희가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켰다고!!!!! [새창]
2012/11/29 08:39:08
일단 찜!
64 2012-11-29 07:56:01 1
흑형보다 한수위인 인도형.gif [새창]
2012/11/28 23:36:07
악어조련사 죽는 동영상 보고 난 뒤로 저런 사람들 보면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보고만 있어도 불편해.
63 2012-11-29 07:50:28 1
흑형보다 한수위인 인도형.gif [새창]
2012/11/28 23:36:07
뭔가 초탈자의 아우라가 보인다. 비암이 물어서 죽으면...... 뭐 죽어주지 그런 게 인생 아니겠어. 그런 삶의 자세라고나 할까.
62 2012-11-29 07:40:21 29
[■필독] 월남전 참전용사가 말하는 박근혜 대통령 불가론 [새창]
2012/11/29 05:26:09
눈물이 나네요.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는 충혼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박정희와 박근혜를 분리할 수 없는 이유는 독재권력의 단물 속에서 그것도 극악으로 치닫던 마지막 5년을 공식적인 퍼스트레이디로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서 뭘 몰랐다고 할 수 없는 22살~27살 기간입니다. 연좌제가 아니라 공범인 거죠. 처음에는 그 경력을 내세워 대통령수업을 받았으니 대통령직에 적합하다 주장하더니 해결 안 된 너무 많은 문제가 튀어나오기 시작하자 아예 정치경력에서 지워버리더군요.
박근혜에게 정치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제사이고 효도라는 딴지의 평가에 동감합니다. 세종시를 지킨 이유도 그렇고요.
여의도광장을 다시 5.16 공원으로 되돌리고 거기다 동상만 세워주면, 나머지는 내시들이 알아서 하라며 나라를 비벼 먹을까 봐 겁나네요.
콘크리트 고정 지지자가 40%가 넘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나라의 혼이 죽습니다. 이번엔 빼앗긴 게 아니라 같다 받친 꼴이 되는 겁니다.
아직도 이 나라가 애국자들의 피가 모자란다고 하는 것만 같아 슬픈 아침입니다.
폐족들이 밝은 하늘 아래 떳떳이 뭉쳐 있으니 이번 선거로 깨끗하게 처리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61 2012-11-29 03:55:13 5
오늘의 유머가 아니라 오늘의 시사네. [새창]
2012/11/28 23:28:32
정치를 어떻게 풍자하는지를 보면 그 문화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죠. 초창기에는 온갖 욕설과 근거 없는 비방이 난무했습니다. 지금은 논리적인 반론과 사실에 근거한 토론문화가 많이 정착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정치적인 부분에서 아직도 풍자와 조롱을 넘어서 윗분 말씀처럼 비아냥과 까댐으로 치닫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근대 현대사에 아직 정리되지 않은 극단적이 집단이 생존에 있어서 그렇고요. 점차 사라져 갈 거라 믿습니다.
그러니 긴 시간을 두고 유쾌하게 정치문화를 향유 하시기 바랍니다. 넓게는 이 사회 현상에서 정치 아닌 게 없으니까요.
그 안에 일상의 유머가 있는 겁니다. 자꾸 정치를 생활에서 분리하지 마세요. 투표권을 돌려 받은 지 이제 겨우 25년 됐습니다.
그 대가를 피로 치르신 분들이 많습니다. 좀 과하게 게시판을 넘나드는 게시물이 있더라도 받아주세요. 오죽 답답하면 그러겠습니까?
시끄럽고 교통방해되니까 데모는 내 눈에 안보이는 곳에 가서 하라는 말처럼 차갑게 들립니다. 좀 관용을 베푸세요.
60 2012-11-29 03:19:36 33
(15)성적 반응 매커니즘.jpg [새창]
2012/11/28 23:38:12
이 사람들이 핵심을 놓치고 있잖아요. 오르가즘은 뇌의 영역.
원나잇스탠 하지 말고 사귀는 사람이랑 하라는 것입니다.
섹스의 본질은 친밀감! 친밀감 없는 섹스는 자위행위보다 못한 기계적사정행위 정도로 이해하심이 옳습니다.
그래서 오유인들은 손을 사랑하지.
59 2012-11-29 02:06:43 12
전우용 트윗 [새창]
2012/11/29 01:06:40
젊으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ㅂㄱㅎ의 저 선언문 듣자말자 ㅂㅈㅎ를 떠올리시더군요.
소름 끼치고 무섭다고요.
58 2012-11-29 01:33:14 7
전우용 트윗 [새창]
2012/11/29 01:06:40
존경하는 인물.
엘리자베스 1세(Elizabeth I, 1533년 9월 7일 - 1603년 3월 24일)는 1558년 11월 17일부터 1603년 3월 24일까지 44년간 잉글랜드 왕국 및 아일랜드 왕국을 다스린 여왕이다. 본명은 엘리자베스 튜더(Elizabeth Tudor)이다. 열강들의 위협, 급격한 인플레이션, 종교 전쟁 등으로 혼란스럽기 그지없던 16세기 초반 당시 유럽의 후진국이었던 조국을 세계 최대의 제국으로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였다.
엘리자베스 1세는 평생을 독신으로 지냈기 때문에 ‘처녀 여왕(The Virgin Queen)’이라 불렸고, 그녀를 마지막으로 튜더 왕가는 단절되었다. 그녀는 늘 “과인(寡人)은 국가와 결혼하였다” 는 말을 공공연하게 입버릇처럼 말해 국민들을 기쁘게 하였다. 이러한 여왕의 독신주의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와 계모가 아버지에 의해 죽임을 당한 데서 받은 충격, 그리고 그녀에게 최초로 청혼한 시모어 제독이 정부의 허가없이 공주에게 청혼했다는 죄목으로 처형당한 것이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키퍼옴-

여왕은 25세에 왕위에 올라 69세 죽을 때까지 잘 먹고 잘살았음.

5년간 퍼스트레이디로 권좌에서 권력을 휘두르다가, 27세에 갑작스레 청와대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57 2012-11-28 21:27:22 0
[새창]
뭔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ㄱㅎ 입장에서는 당연히 30평짜리가 좁지. 저긴 자기 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임.
현재 머물고 있는 집은 유배지. 돌아가야 할 곳은 파란 기와에 마당에 헬콥터자가용 있는 그런 예쁜 집.
그리고 ㅇㅂ에서 몇십 년 된 에어컨을 쓰니까 검소하네 뭐 찬양하던데,
누가 유배지를 꾸미고 삽니까. 그냥 잠시 머물 곳이라 청소만 하는 거지.

정말 궁금한 건 그 집 서재. 오크가 평가하기를 "이곳이 서재인가??" 했다는데. 검소한 서재 사진이 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은 안 궁금한가요? 대통령 후보가 무슨 책을 평소에 읽는지 기자 여러분 정말 안 궁금해요?
56 2012-11-28 19:28:06 0
文측의 TV 토론 돌직구 ㅋㅋㅋ [새창]
2012/11/28 18:47:57
방송 관계자분 후보자가 법정 토론회 불참하면 가운데 빈자리에 (성명) 불참 (사유) 명패로 똭! 놔두고 화면에 잘 잡히게 구도 잡아서 방송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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