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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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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12-12-03 10:29:59 0
쿨한 할머니 [새창]
2012/12/03 01:35:56
나라에서 지은 죄가 뭔지 몰라도, 국민들한테 억지로 먹이는 샌드위치들로 충분히 속죄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99 2012-12-03 10:28:54 9
쿨한 할머니 [새창]
2012/12/03 01:35:56
"영국인은 자신을의 음식에 다소 미안해 하는 감이 있다."
98 2012-12-03 09:16: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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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대 피고 나니 제가 좀 과하게 흥분했 던 것 같습니다.
'내가 책임질테니 밟아라.' 또는 '위험하니 천천히 운전해라.'
아님,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위치가 아닌 수동적인 지위였을 지도 모르는 일이네요.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비는게 순리였던것 같습니다. 워낙 그 집단이 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집단이라 경계를 넘어서 투사된 듯 하네요.
떡만두국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7 2012-12-03 08:47:0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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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가치 없는 생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겠죠. 그 무거운 슬픔을 깎아내릴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다른 선량한 사람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면서 과속을 해야 했을 납득할 만한 이유도 없을뿐더러 저 무리의 책임자입니다. 대한민국의 법을 수호해야 할 예비 대통령을 지원하는 사람이 저런 마인드라면 사고가 저만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우선 드는군요. 남겨진 가족분들에겐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96 2012-12-03 08:20: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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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교통사고는 도로교통법 제17조 제3항 규정의 제한속도를 위반(20km/h 초과)한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현행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하여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형사 처벌되는 중대한 교통사고이다.

3년간(2007~2009년) 과속 교통사고는 총 1,326건 발행하여 467명이 사망하고, 21,066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교통사고에서 과속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0.2%에 불과했지만 과속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전체 사망자수의 2.6%를 차지했고,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치사율(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수)은 35.2로 전체사고의 치사율 2.7보다 월등히 높았다.

도로종류별로는 일반국도에서 과속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고속도로의 경우, 발생건수는 타 도로의 사고에 비해 적었지만, 높은 주행속도로 인해 치사율은 타 사고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 펌-
95 2012-12-03 08:02:29 23
[새창]
과속으로 벌금무니까 상당히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음주운전자나 과속운전자나 길에서 흉기를 들고 날뛰는 묻지마 범죄자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길에서 서로 칼부림하다 죽었는데 무슨 명복입니까.
한해에 음주운전, 과속운전으로 길에서 억울하게 죽는 선량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아시고 하는 말씀입니까?
94 2012-12-03 07:46:4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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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이라뇨?
과속차량은 흉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저지르는 범죄행위입니다.
2차사고로 다른 선량한 차량운전자가 다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네요.
93 2012-12-03 07:23:4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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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범법행위입니다.
대통령 차량을 긴급차량으로 보는 것은 안전상의 이유때문이고,
저들의 속도위반은 개인 스케줄때문입니다.
더구다나 편법으로 서로 과속단속기 피하려다 갓길에서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 두명다 형사입건입니다.
패트롤한 경찰차, 후보자가 탄 차량도 아니기 때문에 법으로 정한 경호대상이 아닙니다.
과속위반은 물론이고, 사이키 작동까지 했다면 감봉대상이네요.
우리나라 관련 예외 법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선거차량도 불법주차하면 그냥 보는 앞에서 끌고가는 걸로 아는데.
92 2012-12-02 16:54:39 2
MBC 김재철 사장 “내년 1등 못하면 김태호PD 나가도 못잡아 [새창]
2012/12/02 16:29:27
저 사람 목적이 MBC의 공중분해입니다.
이 정도 말아 먹었습니다! 라는 공식발언이고요.
김도훈, 김태호, 신동호 등 MBC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인기 PD들도 어떻게 내 쫓을지 고민 중입니다.
이 정도로 이해가 되네요.
91 2012-12-02 15:24:18 3
요즘 초딩들 카카오스토리 [새창]
2012/12/02 10:46:55
초등학생보다 독서량도 없는 것들이 까는 겁니다.
랭보가 15살에 쓴 시 보여줘도 똑같이 깔 사람들입니다.
시를 써본 사람들은 누구나 압니다. 어린 시절의 반항과 협오,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 감정의 증폭이 주는 자유로운 작문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본인들이 저 나이때 밥먹었다, 똥쌌다, 놀았다로 일관된 일기를 쓴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영역이지요.
90 2012-12-02 14:32:14 1
한류 현실.jpg [새창]
2012/12/02 13:19:41
난 종편이 프랑스까지 날라가서 길거리 인터뷰 했다는게 부끄러움.
한나라의 언론문화를 막장까지 끌고간 놈들이 한류를 평가한다고 현지에 간다?
분명 한국 대표 언론이라는 타이틀로 관계자들을 만날거 아닙니까.
해외 언론에서 조차 찌라시 취급 받는 넘들이 본인들임을 알아야지. 나라망신 그만 시켜라.
89 2012-12-02 14:19:26 0
한류 현실.jpg [새창]
2012/12/02 13:19:41
종편도 언론인가?
일단 그것부터 정의가 필요함.
0.1%짜리 시청률이면 공중파 15초 돌침대 광고보다 영향력 없음.
88 2012-12-02 03:22:29 7
유럽의 성문화 jpg [새창]
2012/12/02 02:06:06
mimiya님은 기본적으로 몸을 파는 여성=더럽다고 당당히 주장하시는데 그 건은 개인 사유의 영역이지 공역은 아닙니다.
오히려 노동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정직한 직업입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다자와 공유되는 성행위는 보호받아야 할 가정이라는 사회 안전망을 침해하기 때문에 막는다는 정도지, 사회악으로 규정되어 저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성매매에 관한 법의 보호법익은 성매매 여성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님의 주장은 합법적 테두리로 묶어서 낙인을 찍자는 이야기인데 스스로 인권에 대해서 기본 공부를 하셔야 할 듯합니다.
"어디서 몸뚱어리 쳐 팔고서 깨끗하게 연기하는 연놈들을 판치게 내버려두자는 겁니까??" 님은 이게 싫으신 거잖습니까.
그런 것을 보기 싫으니 법으로 우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논지이신데. 미안하지만 법은 침해받지 않는 권리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징징 데지 마세요.
87 2012-12-01 22:58:45 15
대학교 MT만 봐도 수준이 다보임.JPG [새창]
2012/12/01 22:11:07
대학교 다니시는 분들! 이래서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학생회는 그 학과를 대표합니다. 학생회 운영이 마음에 안들면 요구하고 바꾸세요.
저도 학생회를 운영했는데요. 다 뜯어 고치고 과칙까지 새로 만들어서 후임 학생회에 200만원 넘겨주고 100만원은 장학금으로 학년별로 선별해서 지급했습니다. 학회비 3만원으로 운영했습니다. 수익사업은 협찬, 기부, 일일카페 주점, 상금걸린 모든 운동회 및 행사 참가(노래자랑까지), 하다못해 커플메니져까지 했습니다. 계획을 잘 짜고 자금만 충분하다면 과대표가 주관하는 행사 참석률은 90% 넘어갑니다. 교내 발언권이 강해지고, 결국 다음 해에 총학까지 진출해서 싹 갈아 엎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86 2012-12-01 21:41:50 0
[클린유저필독] 앞으로 일베인들에 제제범위를 확대하고 게시글 및 덧글에 대한 삭제를 진행하겠습니다. [새창]
2012/12/01 17:39:50
클린 활동 하시는 분들에게 분석툴 같은 거 주어지나요?
없으시면 재능기부 형식으로 공고 아이디어를 내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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