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알맹이 없는 단발성 네거티브는 무대응이 최선의 대응입니다. 반응을 유도하는 기사에 낚이지 마세요. 지속적 타격이 가능한 네거티브만 대응하면 됩니다. 앞으로 무차별적으로 진행될 저런 찌라시 폭력은 구분에서 기사 쓰시면 좋겠습니다. 굳이 널리 알릴 필요가 없는 사안입니다.
여론조사 믿지 마세요. 선관위도 마음대로 하는 애들입니다. 여론조사기관은 이미 저들 손에 떨어진 지 오래됐다고 판단하세요. 다시 말해 발표되는 조사결과는 저들이 원하는 반응을 얻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지지기반 다지기, 보수 재결속, 내부 단속용. 그리고 결정적으로 상대편의 방심 유도하기, 차기 권력 싸움 부추기기 등등.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기사 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밴드웨건 효과는 계속됩니다.
정책입안자가 정책추진의 최선봉에 서는 게 정상입니다. 다른 모든 민주국가의 선거정책입안자는 정권교체 후 중용됩니다. 친노라는 언론 프레임을 민주당 내에서 꺼내는 것 자체가 멍청한 짓입니다. 국민은 탄핵 정국 때 민주당이 했던 일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 선거의 기본 전략은 중도는 설득하는 게 아니라 선택을 강요하는 겁니다. 정책을 바꿔서 중도를 설득하다가 기존 지지 기반을 잃습니다. 효과도 없고요. 연구결과가 그렇습니다. 그러니 어설픈 논리로 합리화하지 마세요. 선거가 끝나고 확인해 봐야 할 사항이지만 자의적인 판단에서 부족함을 알고 물러선 게 아니라, 내부 이권 다툼으로 압력이 행사됐다면 큰 논란이 될 겁니다. 일단은 선거 끝나고 봅시다.
2012. 4. 11 총선 투표율 54.3% 민주주의 국가의 투표율? 아니죠 독재국가를 바라는 45.7% 국민의 소중한 한 표도 행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 후 최대의 이벤트. 마지막 기회! 다음은 기약 못합니다. 굿바이 민주주의~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피와 시체 위에서 새롭게 탄생될 민주주의를 기대해 주세요. -대한민국 헌법 전문 since 1987-
2012. 4. 11 총선 투표율 54.3% 민주주의 국가의 투표율? 아니죠 독재국가를 바라는 45.7% 국민의 소중한 한 표도 행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 후 최대의 이벤트. 마지막 기회! 다음은 기약 못합니다. 굿바이 민주주의~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피와 시체 위에서 새롭게 탄생될 민주주의를 기대해 주세요. -대한민국 헌법 전문 since 1987-
사진만 걸고 내용을 안 쓰셨군요. 위 사진은 국민방위군 사진입니다. 저분 중에 9만~12만 명이 아사와 동사로 죽었습니다. 군수관련 장성들이 돈을 모두 착복해서 싸움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군 지휘부를 이승만 친위부대가 장악해서 벌어진 참사입니다. 관련자 5명은 사형되었습니다. 부패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독재권력 비호 아래의 부패는 나라를 통째로 주저앉혀 버립니다. 이승만을 국부로 찬양하는 자들에게 다시 이 나라 국방을 맡겨서는 안됩니다. 1950년 7월 14일 전쟁 발발 한 달만에 독립국가 정부의 필수 요건 중의 하나인 군통치권을 맥아더에게 조건, 기간 없이 이양합니다. 명박이가 한 번 더 연장한 전시작전통제권은 2015년 공군 부분을 제외하고 다시 돌려 받습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투표합시다.
사진만 걸고 내용을 안 쓰셨군요. 위 사진은 국민방위군 사진입니다. 저분 중에 9만~12만 명이 아사와 동사로 죽었습니다. 군수관련 장성들이 돈을 모두 착복해서 싸움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군 지휘부를 이승만 친위부대가 장악해서 벌어진 참사입니다. 관련자 5명은 사형되었습니다. 부패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독재권력 비호 아래의 부패는 나라를 통째로 주저앉혀 버립니다. 이승만을 국부로 찬양하는 자들에게 다시 이 나라 국방을 맡겨서는 안됩니다. 1950년 7월 14일 전쟁 발발 한 달만에 독립국가 정부의 필수 요건 중의 하나인 군통치권을 맥아더에게 조건, 기간 없이 이양합니다. 명박이가 한 번 더 연장한 전시작전통제권은 2015년 공군 부분을 제외하고 다시 돌려 받습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투표합시다.
오프라인에서 선거 독려 운동을 해야합니다. 친구와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정치 이야기를 하세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종말입니다. 독립운동한다는 마음으로 임합시다. 넷 상에선 더 이상 표 안나옵니다. 양 진영에 오프라인으로 뛰고 있는 비공식 선거운동원 차이가 얼마나 될까요?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주변을 설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