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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2012-12-25 17:11:13 2
'노인암살단' 나올 거라는 좌파 역사학자 [새창]
2012/12/25 16:55:40
범접할 수 없는 찌라시의클래스.
384 2012-12-25 17:11:13 7
'노인암살단' 나올 거라는 좌파 역사학자 [새창]
2012/12/25 23:27:00
범접할 수 없는 찌라시의클래스.
383 2012-12-24 23:41:00 0
대선 패배의 원인은 민주당이다. [새창]
2012/12/24 13:46:30
열린 우리당이 어떻게 생기고 없어졌는지에서 답과 문제가 다 있습니다.
똥누리당이의 분할이 더 쉽습니다.
독일식 정당명부제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1:1 구도 못 무너뜨립니다.
정치가 전쟁이라고 했을 때 상대를 분열시키고 그것에 맞게 부족한 화력을 선별적으로 투사해야지, 먼저 분열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이쪽 편이 약체이고 공격해야 하는 포지션입니다. 착각은 금물입니다.
382 2012-12-24 23:20:10 0
민주당이 사라지라는게 아니라 대안 정당을 키우자는 것입니다 [새창]
2012/12/24 14:30:47
이미 다 시도해 봤던 구조입니다.
독일의 정당명부제 도입 이외에는 별다른 수가 없습니다.
지역주의 청산과 비례대표의 균등분할로 중소정당의 숨을 터 주는 것이 1:1 대립구조를 무너뜨릴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입니다.
여론을 조성하여 정치권에 압박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는 현재 팽배해져 있는 젊은 사람들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대안으로 똥 누리당에서도 혹할 만한 정책임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분열을 원하고 있고, 이쪽은 정체성을 유지한 체 정당 간의 합리적인 연합세력이 탄생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게 통과되는 시기가 총선을 얼마 앞둔 각박한 일정 속에서 진행되면 진보는 힘없이 무너질 위험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받아들여서 소화해 낼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새누리 내부적으로 이제 권력 투쟁이 시작될 겁니다.
381 2012-12-24 22:28:29 0
저 ... 문재인 국회의원 지지하시는 분들께 부탁이 있어요 [새창]
2012/12/24 15:14:35
당신이 국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마음으로 느낍니다.
저는 당신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동의합니다.
당신의 진실함을 믿는 나는, 당신의 지지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380 2012-12-24 21:41:38 0
국민이 원하는 대안 정당의 모습 [새창]
2012/12/24 15:46:23
선거를 독일식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불필요한 논쟁입니다.
1:1구도를 떵누리당에서 고수하는 이상 말짱 황입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떵누리당에서도 동의한 정치권 혁신 정책에 압력을 가하는 여론 형성입니다.
그런 제도가 완비되면 정치적 분할 구도가 자연히 생길겁니다.
국민이 더 이상 뭉치라고 해도 내부의 균열은 현재가 한계입니다.
379 2012-12-24 20:52:03 8
80년대 대한민국 경제를 살렸던 경제대통령 `김재익`[BGM] [새창]
2012/12/24 18:25:07
말 그대로 운이 좋아서였습니다.
독재권력하에 집중된 실권은 추진력과 속도 면에서 비교우위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지만, 문제 발생 시 대처능력이나 수정, 검토, 검증이 약해서 안정성은 최악입니다. 전체 시스템상 후퇴나 퇴행이 더 크기 때문에 사회 전반은 문화적 침체기를 걷게 됩니다. 건전한 성장보다는 비리를 통한 성장이 결국 imf사태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378 2012-12-24 20:13:01 0
▶▶▶▶▶ 수개표 - 박근혜는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다. [새창]
2012/12/24 19:28:44
100:93 이란 통계수치는 박 후보가 전국적으로 비교적 균등한 우위에서 득표했다는 결과를 말해줄 뿐 조작선거의 데이터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선거조작이 아니라, 투명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손 개표가 필요한 것뿐입니다.
377 2012-12-24 10:23:42 0
표구해서 거실에 걸어 놓으세요. [새창]
2012/12/24 08:22:32
뺨 맞으셨다는 분이시군요. 고생이 출중하십니다.
종교의 전도과정과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 먹히는 사람도 있고, 먹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선 공통점을 찾아서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376 2012-12-24 10:13:19 1
질문을 위해 오유에 가입했습니다! 질문있어요ㅜ [새창]
2012/12/24 08:29:41
"박근혜는 자기 아빠랑 다를 것 아니냐~" "친일은 박정희가 했지 박근혜가 한 거 아니지 않으냐"
첫 질문부터 논리와 거리가 멉니다.
이 이야기를 어르신들과 하기 위해선 동의하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박정희가 독재자냐?
박근혜는 아버지가 독재자란 걸 인정한 적이 있었던가?
그녀가 쿠데타를 구국의 혁명,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가?
그녀가 아버지를 친일파라고 인정한 적이 있는가?
통치 행위 중에 가장 최하책이 무력으로 다스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6억.
그 돈이 할아버지 돈입니까? 국가가 지불했나요? 검은돈입니다. 도둑질한 돈이죠. 국고로 환수해야 할 돈입니다.
현 시세로 200억입니다. 요즘 나라 지키다 순국하면 자녀에게 한 100만 원 정도 지급하나요. 현 대통령 급여 기준으로 하면 1억 5천 정도 사망위로금 나오겠네요. 나머지 198억 4천9백만 원은 국고로 환수해야죠. 물론 밀실에서 여대생 끼고 술 마시다가 죽은 게 대통령 직무수행의 연장으로 볼 수 있느냐는 별개로 말입니다.
375 2012-12-24 08:48:02 1
대선후 멘붕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새창]
2012/12/24 08:21:29
답답할 때 마다 한 번씩 헌법전문을 읽으면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풍문에는 임시정부청사 마당에서 아침 조회를 할 때 애국가를 1절 끝까지도 완창을 못했다는데, 뭐 이쯤이야.
그리고 실천적 과제로 사이비종교에 빠진 사람을 어떻게 구해내야 하나 그 고민을 연장 선상에서 하고 있습니다.
374 2012-12-24 07:24:55 0
노무현같은 극우주의자를 빨갱이라고 하다니... [새창]
2012/12/23 21:21:14
군필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의 확실한 모범 케이스죠.
미국이었으면 공화당 후보입니다.
373 2012-12-24 07:15:44 1
NAVER 영화후기류...... 甲 of 甲 ...... bgm [새창]
2012/12/23 21:28:29
법률용어를 쉬운 말로 바꾸는 게 정말 필요합니다.
설명들어갑니다.
형법에는 범죄를 저질렀지만 특정한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형을 좀 줄여주거나 죄를 묻지 않는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그중에 몸과 마음이 정상이 아닌 상태가 특정한 조건에 해당합니다. (넓은 의미에서 만취상태도 포함)
여기서 한 번더 예외 규정이 들어갑니다.
형법 제10조 제3항은 “위험의 발생을 예견하고 스스로 심신장애를 일으킨 자의 행위에는 전 2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그러니까 술을 먹은 행위와 범죄행위의 연결점이 있다고 해도. 술을 먹은 행위가 일부러 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상관없이 다 스스로 했다고 본다는 겁니다.
여기서 좀 어려운 부분이 \'원인에 있어 자유로운 행위\' 인대요.
쉽게 말해
원인=술이 떡이 되도록 먹은 짓
자유로운 행위=누가 억지로 먹였냐? 네가 알아서 먹은 거잖아.
술 먹고 개 되는 거, 필림 끊어 지는거, 습관적으로 운전하는 짓,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모두 처벌을 피할 수 없는 법적 근거가 되는 항목입니다.
372 2012-12-24 06:39:16 0
아버지와 싸우다 못해 절규하고 방안에서 글을 정리해서 드렸습니다 [새창]
2012/12/23 22:30:17
의도는 좋았지만, 내용은 설득용 문장은 아닙니다.
작성자님께서 기존 오유에 올라온 자료들을 많이 인용하신 듯한데요. 시간상의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시 검토해보세요.
그리고 사실관계에 대한 문제는 정확한 출처를 적어 주시는 게 읽는 분으로서는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리포트 형식으로 큰 주제를 잡고 소주제로 몇 개를 나열해서 결론에 이르는 구조로 정리해야 보기 편합니다. 너무 길어요.
집안에서 정치적인 문제로 맨붕을 겪은 젊은이들 힘내세요. 차근차근 나아가세요.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요.

아이디어 하나
헌법전문을 표구해서 거실에 걸어 놓으세요. 일단 거기에 동의를 얻어내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371 2012-12-23 17:02:41 9
난 이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새창]
2012/12/23 15:56:25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새누리에서 공격하는 친노가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세력입니다.
선거에선 항상 위협적이었고, 젊고, 전문가이며, 실무능력도 있는 검증된 사람들입니다.
그들 버리면 노무현 대통령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질 겁니다.
민주당이 노무현을 버렸을 때로 돌아가는 겁니다.
계속 새로운 인물을 드려 걸러서 정치인으로 키우기에는 유입되는 숫자가 적습니다. 기존 인원들을 소중히 생각합시다.
안철수가 민주당으로 들어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철학적으로 따로 당을 세워야 할만큼 이질적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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