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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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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2013-03-19 04:37:03 0
이것이 추한 사진으로 보이십니까? [새창]
2013/03/18 18:38:35
본인도 민망해 하니깐 좀 줌을 빼주시죠. ㅎㅎ 여싱들은 점프할 때 시작부분에서 전체를 잡고 바로 발만 잡아 주는게 예의 일 듯합니다.
그리고 아사다 저런 사진 올리는 신문이나 방송사도 찌질해 보입니다. 그냥 솔직히 치팅에 대해서 명쾌하게 비판하던지 할 것이지,
429 2013-03-19 04:11:53 0
연아느님은 사실 오유인.yuna [새창]
2013/03/18 19:03:23
신급 소환 인증은 부작용이 많아서 금지 사항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428 2013-03-19 02:12:09 0
바보님 기념으로 한달만 바꿔 주시면 안될까요? [새창]
2013/03/19 01:02:18
찬성!
427 2013-03-18 17:44:44 0
촘스키 "한국 대선에 실망..건설적 대안 여지 줄어" [새창]
2013/03/18 17:14:55
북한이 바라는 건 휴전에서 종전으로 넘어가면서 협상력 강화, 거기서 평화(불가침) 관련 조약 체결하면서 미국과의 관계 개선이라고 보입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 뒤에 숨어서 결정되는 걸 지켜보는 걸 그만두고 적극적으로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미국이 북한을 풀어 주기 전에 중국의 어떤 양보나 결의를 받으려고 협상할 텐데 중국정부가 그렇게 쉽게 내어줄 것 같지 않고요. 급하지도 않습니다.
당장에 급한 건 우리죠.
우리나라가 독재 시절에도 미국이 지원을 멈추지 않았듯이, 북한 독재정권과는 별개로 경제적인 측면과 중국에 종속이 가속도가 붙지 않도록 견제해야 할 의미로 각종 지원 수단을 취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평화적인 통일은 멀어집니다.
426 2013-03-18 16:17:45 0
SNL Korea 유세윤 귀요미송 ㅋㅋ 미친다 ㅋㅋ [새창]
2013/03/18 12:10:33
누가 여자냐? 존 나게 이쁘게 생겼다 이 아름다운 셋끼야.
425 2013-03-18 16:10:53 1
[펌]힉스 입자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새창]
2013/03/18 07:09:06
힉스를 찾았으면 이제 제 여자친구를 찾아 주세요. 예전에 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424 2013-03-18 16:09:52 0
[펌]힉스 입자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새창]
2013/03/18 07:09:06
우주 탄생에 기여하고 사라진(숨어버린) 입자라고 해서 '신의 입자'라고 불리는 줄 알았는데. 연구소 돈 끌어 모을 아이템이었던 건가요?
423 2013-03-18 15:19:05 0
헤헤 나도 오늘 불끔... [새창]
2013/03/18 08:36:04
겨울에 마른 잔디에다 불 놓는 거 정말 위험합니다.
한 3분 정도는 담배불 처럼 연기만 나면서 검게 타들어 가는데, 범위가 넓어지면 공기가 따뜻하게 가열되고, 상승기류를 타고 불꽃이 외곽에서 넘실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헬게이트가 열리는 거죠. 번지는 속도가 사람 보통 걸음 보다 빨라집니다.
봄 날엔 불 조심!
422 2013-03-18 01:45:51 0
원래 매너상 깃털옷은 되도록 안입는데요 [새창]
2013/03/17 19:14:44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부착물이 떨어지면 감점처리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즈나 깃털이나 떨어지면 똑같이 위험하죠.
그리고 일본 선수들 취향이 털들을 좋아라 합니다. 존중해 주시죠. 안도 미키 거미 복장이 아주 좋았는데.
421 2013-03-17 15:41:21 1
편파판정 증거 [새창]
2013/03/17 14:34:54
심판 익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표기 순서를 랜덤으로 섞어서 보여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일 심판 점수표는 심판장하고 본인 이외에 아무도 모를 걸요.
420 2013-03-17 15:05:53 0
아놔 김연아 우승한게 너무 기쁜나머지.... [새창]
2013/03/17 13:22:00
거기에 땅콩쨈 넣어 먹음 맛나요.
419 2013-03-14 03:55:00 0
[새창]
군 가산점에 대해 신임여성부장관 자격으로 견해를 밝힐 거였으면 저따위로 간 보듯이 던질만한 주제의 무게가 아니죠.
애초 여성부가 주장한 폐지의 원론은 지금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여론몰이에서 느낀 점은 충격이었죠.
군필자들이 느낀 감정은 한마디로 이 나라 여성들에게 집 지키는 개 취급 당하고 있다는 보편적 인식을 자신들만 모르고 있었다는 거였습니다.
안 그래도 문제 많은 징병제에 제대로 불을 지르고 도망간 케이스입니다.
자신들이 저지른 문제에 뒤늦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건 바람직하긴 하지만, 공식사과부터 해야죠.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시작된 성급한 문제 제기와 해결방법을 도출하는 데 있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의욕만 앞세워서 성급하게 처리한 점이 있다. 이 점을 늦었지만 바로 잡고자 한다." 이 정도 센스정도는 장착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조언하자면, 이스라엘 징병제 여군이 존재하는 이상 여성부에선 군 문제에 관해선 납작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연유로 군필 남자들은 여성부에서 군대 문제를 거론하는 것 자체를 몸에 벌레 기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소름 끼쳐합니다. 너무 위선적이잖아요. 그래서 욕부터 나오는 거죠.
418 2013-03-14 02:34:14 1
정신나간 초딩 [새창]
2013/03/13 19:05:47
피해 여성분을 포함한 가족분들의 상처가 잘 극복되길 바랍니다.
아마도 사회 구성원 모두가 죄스러운 심정일 겁니다.
교육과 가정환경을 철저히 검증해야 할 문제인 것 같네요.
아동 방임죄를 확대해서 미성년자 범죄에 대해서 부모에 대한 강한 처벌이 필요한 듯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벌써 인생 막장이라니. 도대체 어떤 환경에 버려져 있었는지 끔직하네요.
417 2013-03-14 01:47:16 32
저 케익은 해로운 케익이다. [새창]
2013/03/13 20:30:40


416 2013-03-08 20:40:48 0
지구가 자위를 멈춘 날 [새창]
2013/03/07 15:31:25
인류는 불을 발견하기 전에 멸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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