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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2013-04-01 21:27:14 0
차라리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하는 사실 [새창]
2013/04/01 20:35:39
다치지 말고 조심 조심! 정신줄 놓지 말고! 시간 안간다고 멍하니 있다가 나오면 바보된다.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머리는 계속 굴려야해!
444 2013-04-01 21:27:14 0
차라리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하는 사실 [새창]
2013/04/01 22:30:47
다치지 말고 조심 조심! 정신줄 놓지 말고! 시간 안간다고 멍하니 있다가 나오면 바보된다.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머리는 계속 굴려야해!
443 2013-04-01 20:10:54 0
구글의 귀여운 만우절 장난 ㅋㅋ [새창]
2013/04/01 09:44:19
미필들은 '무두질 잘된 군화' nose검색을 추천합니다.
냄새를 기억해 놓으면 보급 받을 때 좋은 군화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두질이 잘 안된 군화는 아킬레스건에 염증을 일으켜 굉장한 고통을 줍니다.
무두질 잘된 가죽은 람보르기니 새차 시트 냄새가 납니다. 루이비똥 한정판 백 냄새와 잘 구분이 안되니 주의.
442 2013-03-28 15:47:57 1
철원 군탄공원→박정희장군 공원 명칭 복원 '논란' [새창]
2013/03/28 14:14:25
전역기념??
미친.
왜 대법원 옆에다가도 유신헌법 기념비도 세우고 궁정동 안가 터에다가 충혼비도 세우고, 특히 광화문에 큼직 막하게 동상건립도 해야지,
훗날 역사가 바로 서면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발바닥 아래에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두상을 찌그러트려서 발판으로 만들어 주마.
441 2013-03-28 14:50:45 0
“못 버티겠어” 자사고 전교1등 카톡 남기고… [새창]
2013/03/28 13:29:4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 빨리 북유럽 교육제도가 도입되길 희망합니다.
440 2013-03-28 14:50:45 5
“못 버티겠어” 자사고 전교1등 카톡 남기고… [새창]
2013/03/28 16:54: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 빨리 북유럽 교육제도가 도입되길 희망합니다.
439 2013-03-27 14:10:46 0
공수부대 하나를 없애버린 지휘관 [새창]
2013/03/26 22:44:02
충청도라고 전방보다 무조건 따듯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충청도 산악지역 중대에서 근무 경험있고요, 5월에도 눈 내립니다.
영하17도에서 바람불면 체감온도 25도 내려가는 건 순식간이고, 고지마다 온도가 다릅니다. 제대로된 방한복 없이 행군을 멈췄다면 지휘관의 무지가 맞습니다.
영국도 포클랜드 전쟁시 특수부대 산악 침투루트에서 기상악화로 작전 철수를 한 전례가 있습니다.
오로지 현장 지휘관 판단하에 모든 결정이 이루어 지는 겁니다.
438 2013-03-24 18:13:57 1
헤드셋끼고 5분버티면 당신은 용자(대박주의) [새창]
2013/03/24 16:21:20
성능 좋은 헤드셋으로 들으니 원음 그 자체 내요.
헤어드라이어-머리가죽이 뜨끈하니 움츠러들면서 머리카락에 바람이 붑니다.
벌-벌을 놀라게 하면 안 돼! 몸이 경직됨.
가위-콧바람~ 아줌마 이러시면 안 돼요.
목소리-여친 목소리에 길들여진 나. 감응 없음.
불꽃-묵직한 공간 울림이 현장감을 더해 주네요.
437 2013-03-24 17:12:42 0
북파부대의 개념을 짐작할 수 있는 전직 북파부대원의 수기 [새창]
2013/03/24 11:32:30
침투-수송-지원 파트 중에 수송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은 정보총괄이니 등급이 높고, 침투조는 말 그대로 목숨걸고 하시는 분들이고, 문제는 배달하시는 분들인데 위험은 하지만 상대적인 처우가 낮은 걸 겁니다.
436 2013-03-24 04:14:12 1
[새창]
뉴스를 검색해 봐도 IOC나 FIFA에 항의만 했지 공식적인 입장을 취재하거나 압박을 계속하는 지속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네요.
중국은 자체적으로 베이징올림픽 때 금지를 했고요.
이런 건 국제적으로 지속적인 운동을 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국제사회에 "당신들의 무관심이 아시아에 또 다른 나치를 키우고 있다."라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항의를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435 2013-03-24 01:48:52 0
[새창]
저 때는 신검 받을때 빨리 갈 사람 손들라고 했는데요. 일주일 후에 영장 날라오고 입대일은 신검일 기준 보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뭣도 모르고 폭풍입영을 했던기억이... 가족들하고 여친이 맨붕이었죠.ㅋㅋ
434 2013-03-22 00:24:50 0
평창 올림픽에 우리나라 피겨 선수가 꼭 출전해야 하나? [새창]
2013/03/21 14:09:16
올림픽은 월드컵이 아닙니다.
대학입시도 시험 보기 전에 대학별 입시 요강을 발표합니다.
우리 이익은 출전권이고 그게 정당하냐는 건 별개의 논의 사항입니다.
당장 바꿔야 할 다급한 정책도 아니고, 경기 흥행을 위해서도 그동안 참가국들이 모두 불만 없이 인정했던 정책입니다.
국가간의 관계가 구분되는 모든 행위는 정당하냐 와는 거리가 멉니다. 힘의 논리죠.
433 2013-03-20 14:33:27 0
성공을 막는 작은 습관들 [새창]
2013/03/18 22:28:27
대통령은 성공한 직업군에서 제외입니까?
432 2013-03-20 05:10:55 2
리지준에게서 김연아의 향기를 느끼다. [새창]
2013/03/19 22:15:30
프리에서 3위 성적이었던가 그렇죠. 점프의 부드러움이 닮았더군요. 16(?)살 이니까. 연아 데뷔와 비교하면 많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성장통을 잘 이겨내면 연아풍의 피겨 계보를 이을 듯합니다. 성장기에 떨어져 나가는 선수들이 워낙 많아서 쉽진 않겠지만 기대주인 건 확실해 보이더군요.
지금 피겨판 레벨이 워낙 연아랑 차이가 많이 나는지라, 연아 키드들이 대거 등장하면 재미있어 질듯합니다.
431 2013-03-20 05:00:14 8
방금 김연아 인터뷰 ㅋㅋㅋ [새창]
2013/03/19 23:16:18
님처럼 왜곡해서 재생산하는 시선이 징하다고 한겁니다.
마오가 징하다고 한게 아니라, 마오와 자신의 라이벌 관계를 양국 언론이 도가 지나치게 집중하는 점이 선수 개개인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이제 그만 하시라고 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어떤 찌라시는 그걸 또 마오와의 비교 짜증난다. 라고 헤드라인을 잡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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