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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2014-06-30 22:15:26 0
박근혜, ‘인사 참사’ 사과 안해, 높은 검증기준 통과 못찾겠어 [새창]
2014/06/30 11:35:28
문창극을 털어 버린 것에 매국꼴통들이 분노 하는 이유는
그 보다 더한 사람도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핫바지 총리 자리 조차 마음대로 못하니까 자존심이 상하는 겁니다.

박통령이 2mb 처럼 철판신공이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곧 죽어도 사랑받는 여자이고픈 우리 근혜님은 인기없는 배역은 당당히 거부하시는 거죠.
개판인 나라 꼴에 후대 역사선생님들 고생문이 훤합니다.
1434 2014-06-30 13:12:21 6/10
[새창]
남의 가정사, 당사자가 아니면 제발 좀 기웃 거리지 좀 맙시다.
1433 2014-06-29 09:20:07 0
뉴스타파 - “자전거 바퀴 바람 넣는 걸로 세월호 공기 넣은 꼴” [새창]
2014/06/27 22:26:22
다른 건 쇼라고 해도, 저 썩은 공기 집어 넣은 관련자 놈들은 만일 있었을 생존자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한 셈입니다. 처벌해야죠.
1432 2014-06-29 09:00:42 40
세월호 공기주입의 실체.avi [새창]
2014/06/29 07:52:14
인명구조용 장비가 아닌 공업용 장비를 투입한 담당자들 전부 살인죄로 법정에 서야 합니다.
낙하산이라 건네준 가방에 쓰레기봉투가 들어 있는 셈입니다.
단순히 사람들을 우롱한 수준이 아니라, 만일 생존자가 있었다면 직접적인 영향을 줬을 겁니다.
1431 2014-06-29 08:45:23 1
세월호 공기주입의 실체.avi [새창]
2014/06/29 07:52:14
저 정도 성능의 압축기로 수면 아래 압력을 밀어 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밀폐된 공간에 기레기들하고 언딘, 해경 관계자들 집어 넣고 실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종일 저 공기 압축기로 공기를 주입해서 생존 가능한지.
보아하니 산소 공급이 아니라 그냥 바람만 넣어 주는 수준이라서 이산화탄소량만 올려 줄 듯 합니다.
1430 2014-06-29 08:38:48 52
세월호 공기주입의 실체.avi [새창]
2014/06/29 07:52:14
요약
1. 공기 압축기를 직접 찾을 생각 없이 해경이 언딘에 요청(하루), 언딘은 또 다른 협력 업체에 요청(또 하루) 당 업체 타 지역에서 수소문해서 구했으나 선박이 없어 또 이틀 소요. 총 사흘 걸림.
2. 사용된 제품은 소형 공업용5등급. 사람에게 쓸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함. 전기 없이 엔진 구동으로 주입했다면 자동차 매연처럼 좋지 않은 공기가 들어 갔을 거라 추정함.
3. 용량 자체도 세월호 덩치에 비하면 장난 수준. 수 많은 대형 압축기가 국내에 많다고 함.(인터뷰에서 비교하자면 자전거 바람 넣는 수준의 기계라고 함)
4. 투입 당신 어느 언론도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음. 제대로 작동했는지도 확인 불가.
1429 2014-06-27 22:37:07 0
정홍원의 세월호 눈물 [새창]
2014/06/27 22:15:00
탈출하고자 했는데 하지 못한 자의 눈물로 이해합니다.
1428 2014-06-27 22:20:47 0
(정봉주의 전국구)26회-2부, 박상은(의원), 세월호비극의 시작! [새창]
2014/06/24 12:15:23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dept=113&art_id=201406021942191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 포함 관련법 통과 사인 한 의원들, 여야 상관 없이 모두 다음 선거에서 낙선 하길.
1427 2014-06-27 21:19:47 0
[새창]
구속수사의 대상은 법률이 정한 바에 따르면 됩니다. 집행유예나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426 2014-06-27 21:09:22 1
세월호 퍼즐맞추기[펌] [새창]
2014/06/25 00:58:04
추정을 근거로 추정을 반복하는 오류입니다.
1425 2014-06-27 19:59:26 0
[새창]
솔직히 저 내용도 편집없는 전체 교신내용인가는 의문입니다.
제주해운과 세월호가 통신할 이유는 화물뿐이죠. 오히려 화물이야기가 저 것 뿐이라는 게 더 의문입니다.
특히 침몰을 확신하고 있지 않았다면, 화물 재수송 여부를 서로 주고 받았을 것이고
침몰을 확신하고 있었다면 화물은 포기한다는 내용을 이야기 했겠죠.
오히려 그런 내용이 없는게 더 수상합니다.
1424 2014-06-27 19:41:09 0
[새창]
자신이 무죄임을 확신하는 사람은 절대 증거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해경이 증거에 손을 댄 순간부터 그들은 쿨하게 유죄는 인정하고 시작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1423 2014-06-27 19:29:04 0
세월호가 피하려고했던 물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새창]
2014/06/26 21:57:07
제목이 틀렸습니다.
'세월호가 피하려 했다고 주장한 물체는 무엇일까요'입니다.
대상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더라도 그럴 가능성이 법원에서 인정되면 3등항해사는 변침에 관련된 사항은 무죄가 되는 겁니다.
1422 2014-06-27 19:23:19 2
세월호 레이더 영상 공개…급변침 이유는 잠수함 또는 스텔스 군함? [새창]
2014/06/27 08:37:43
저런 주장은 세월호 선원측에서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데 사용할만한 이야기입니다.
증거없이 변침시도를 설명하다 보니 나오는 억지입니다.
1421 2014-06-27 19:16:32 0
잠수함 관련 6월12일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제조명] [새창]
2014/06/27 10:45:41
전체 그림에 빠진 부분이 있다고 해서 모든 가능성을 나열하는 것은 좋은 문제 접근 방법이 아닙니다.
우선 밝혀진 것만을 가지고 사건을 구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재판에서 번복된 3등항해사 증언은 보험처리 관점에서 보면 납득이 가는 법률적 방어입니다.
단순 운항 미숙과 결정적 선체 결함으로 끌고 가고 싶은데, 운항 미숙 부분에 대한 사유도 회피하고자 초기에 진술에 없는 배 이야기를 한 겁니다.
해무를 보고 잘못 판단 했을 가능성을 열어 두면 운항 미숙이 아닌 정상적 대응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잠수함 사고라면 국적을 불문하고 이미 밝혀졌을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은폐를 하려해도 불가능한 인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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