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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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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2014-06-20 12:11:55 7
예비군 훈련 갔다와서 민원 넣었던 썰... [새창]
2014/06/19 21:18:58
잘 하셨습니다.
1359 2014-06-20 09:14:54 13
전교조 집회때 따라간 이후부터 느낀건데, 전교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새창]
2014/06/20 02:05:14
제목. 전교조의 문제가 아니라, 전교조 홍보의 문제, 또는 언론 관계의 문제 라고 해야죠.
1358 2014-06-20 09:12:22 3
인터넷에서 스캔들로 묻으려 하는 것들 [새창]
2014/06/19 23:33:45
터키 에브렌 전 대통령은 1982년 12월 전두환 초대로 한국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1357 2014-06-20 08:02:00 0
나치와 친일파의 차이 [새창]
2014/06/20 00:39:42
독일과 일본의 전범자 법적처리에서 그 반성의 진심을 봅니다.
1356 2014-06-19 20:17:30 0
이근호 노예설 [새창]
2014/06/19 12:30:15
그 월급 받고 군대에 복무한다는 게 뭔가 노예 스럽기도 하죠. 나라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1355 2014-06-18 20:41:30 9
[새창]
개인적으로 이런 분류 형식은 그냥 흘려 보고 넘어 갑니다.
성공한 사람의 몇가지 습관 같은 책들도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 했더니 이런 공통점이 있더라 정도지,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심각한 오류죠.
저 위에 구분되어 있는 분류법도 그냥 지능범 강력범 들의 일반적인 공통점의 나열일 뿐이지, 그런 특성을 가진자가 사이코패스 라는 특수한 유형군에 속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1354 2014-06-18 13:54:24 0
[새창]
대충봐도 심각하네요.
꼭 상담 받기 바랍니다.
1353 2014-06-18 00:44:31 3
단원고 교장 직위해제... [새창]
2014/06/17 22:45:12
엄청난 자금 집행예정. 교장이 중요하죠.
1352 2014-06-17 22:02:06 0
세월호 구조 투입 조명탄 중 715발 불발, 11억원 낭비 [새창]
2014/06/16 17:47:54
누가 보면 이베이에서 자비로 장비사는 소방관처럼 군대가 돈이 없는 줄 알겠네요.
1351 2014-06-17 21:51:52 0
[새창]
세월호 사건을 비난 한 건 아닙니다.
무능력한 골키퍼와 무책임한 선장을 합성해서 패러디 한겁니다.
그저 개념 없는 걸 공식적으로 밝힌 것 뿐입니다. 법적 처벌 대상도 아니니 그냥 신경 쓰지 마세요.
1350 2014-06-17 20:52:55 0
[새창]
프록시 설정으로 함 해보세요.
안되면 vpn 프로그램으로 국내 아이피 접속 하시면 됩니다.
1349 2014-06-17 10:36:54 11
[새창]
이 건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네요.
탄압국과 비교하는 건 억지구요.
국제법, 외교법도 걸려 있는 사안이고 기본적인 법 이해도 부족해 보입니다. 주장하는 사태는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동성애 차별 금지와 동성 결혼 허용은 법적으로 다른 영역입니다.
기사를 쓰기 전에 관련 전문가와 꼭 이야기를 하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기사를 써서는 안됩니다. 아는 척으로 기사를 쓰기 시작하면 기레기 소리를 듣습니다.
1348 2014-06-17 09:38:58 80
av전문가의 미국전 평가 [새창]
2014/06/17 09:17:55
엄청 왔다 갔다 분주하긴 한데 템포가 느려서 좀 지루하죠.
1347 2014-06-17 07:41:45 0
무시무시한 부카니스탄의 잠수함 [새창]
2014/06/16 21:55:36
경운기나 통통배 소리로 소나를 무력화 시킬 것 같은 비주얼
1346 2014-06-17 07:33:42 0
[뉴스] 문창극 논란’에 박 대통령 지지율 ‘급락 [새창]
2014/06/16 22:52:26
세월호가 묘한 형태의 정치적 결집 상태, 즉 폭발하지 못한 응축 상태를 일으킨 듯 합니다.
대형 사고도 북풍처럼 보수적인 성향의 공포를 격발 시키는 단기적 효과는 같다고 본다면, 서서히 흐려지는 효과는 계속 될 겁니다.

문제는 새로 유입되는 정치 세력의 표면화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결집된 힘을 구축할 지가 핵심인 듯 합니다.

콘크리트는 햇빛과 물을 주기적으로 주면 됩니다. 설득이 아니라 관심이 필요한 겁니다.

지지율 30% 미만으로 떨어 진다고 해도 새민련 지지도 보다 훨 유리합니다.
지지율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나 관심 가질 만한 뉴스니 신경꺼도 됩니다.
그들은 회복할 수 없는 지지율이 확인 되면 다른 사람을 찾아서 내세우면 되는 내부 구조입니다. 야당이 반대급부를 챙길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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