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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4 0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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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개인의 자유인데 왜 난리냐는 사람들에게 항상 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자유를 보장해 주는 게 내가 행사한 투표 한 장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자유권을 행사할 권리가 박탈됨을 스스로 동의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법철학적으로 시민이 아니 상태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격언도 곁들여 줍니다.
그것을 전 민주주의적 자살 상태라고 평합니다.
그러니 스스로의 무지를 떳떳하다고 홍보하는 모습은 자칫 미친 사람으로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닥치고 얌전히 있으라고 조언도 해줍니다.
의사 앞에서 숨쉬는게 내 자유니 숨을 쉬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