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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2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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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2. 근거없는 낙관주의.
3. 그냥 화이팅!
특히 후보자들에 대한 평가는 차악을 선택한 다는 선거 기본을 망각한 평가입니다.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 즉 상대 후보와의 대칭평가를 해야죠. 저 사람들이 차 후 대선 출마 마음을 먹으면 그 때 떨구면 됩니다. 그 때도 상대후보와의 평가를 통해서 말입니다.
새누리당이나 마찬가지인 사람이라 투표 결과가 당연하다?
비겁한 분별력입니다. 단 한걸음이라도 찍어선 안될 자들과의 거리가 눈에 보이면, 그 기준으로 선택하면 되는 겁니다.
그 정도 분별력이 없어 몽땅 패기 처분 선언 하듯이 단정 지어 잘됐다고 주장하는 것은 반성없는 편리한 책임 전가입니다.
이 건 뭔가 애정도 없고 영혼도 없는 딱 짜여진 문구들의 나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