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념에 대한 설명은 빼버렸군요. 이념은 간단히 얘기해서 이상적인 생각입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는 하는 상상 같은 걸 말합니다. 이념은 좋은겁니다. 단지 이념이 다르다고 폭력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자신의 옳음을 관철시키는 것이 나쁜 겁니다. 이걸 구분해야하죠.
1.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 새누리 스럽습니다. 2. 종교적 관점의 카타르시스가 정당에 핵심이다? 벌써 시작자체가. 3. 이기는 자 편에 서고 싶은 것도 보편적 성향이지 정의당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4. 신선함이란 단어에 세력이란 의미를 부여하는 이상한 문장. 5. 대안은 구석지에서 시작하라......
결론은 몇몇 문장을 바꾸면 새누리가 1등인 이유와 향 후 대응 방안 정도 쯤 되는 요약문서를 몇 몇 단어만 수정한 듯 느껴집니다.
관점자체가 정의당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런 분석에 불괘할 수도 있으니 미리 사과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장수의 모범을 용맹, 즉 용과 호랑이 같은 눈동자가 부리부리하고 큰덩치에 날렵한 몸놀림을 으뜸으로 삼았고, 서양은 하마기사라 하여 입이크고 상체가 발달한 돌격형 기사를 최고로 쳐줬습니다. 애니메이션에도 나타나는 현상인데 용맹한데 무식하게 힘센 기사 컨셉들은 대부분 상체와 입이 강조 되어 있고 하체는 부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