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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1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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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운전을 잘못 배운 사람들이 많군요.
제일 중요한 일원칙. 사람이 먼저입니다.
어린 아이가 뛰어 들 수도 있고, 나이 드신 분들이 갑짜기 나타 날 수도 있습니다.
도로 위에 당연히 차만 있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 잡혀 있어서 그런 겁니다.
자동차 도로는 보행자의 양보로 허락받은 공간입니다.
옛날에도 마차가 가는데 어린아이가 뛰어 들면 죽거나 병신이 됐습니다.
그 때도 마부들이 마차는 갑짜기 멈출 수 없다. 마차가 다니는 길에 왜 뛰어 나오느냐. 난리 였습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면 그 사람들이 달려 들어도 멈출 수 있을 만큼의 속도로 서행하라가 정답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일로 자동차를 몰고 가기에 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