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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2014-06-02 04:32:28 0
박대통령 미친거 아녀 ? 혈 세월호망언교회에서 세월호 기도 [새창]
2014/06/01 21:50:43
조만간 종파 하나 새로 창설 하려고 시장 조사 다니는지도 모름.
1179 2014-06-01 23:08:41 1
정치다방 2편, 김기춘 사퇴 반대! [새창]
2014/06/01 21:48:33
폭스에서 안나오네요. 크롬에서 잘 나옵니다.
1178 2014-06-01 22:36:01 2
[새창]
http://youtu.be/DWvnMDUqRIs
1177 2014-06-01 22:35:43 0
[새창]
<iframe width="853" height="480" src="//www.youtube.com/embed/DWvnMDUqRI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1176 2014-06-01 21:58:03 0
정몽준-박원순, 서로 급이 다르다. [새창]
2014/06/01 17:49:45
"클라스의 차이" 이렇게 쓰면 고급스러워 보일까요?

/박주영하고 호나우도, 각자 드리블 치는 영상을 같이 올리고 급이 다르다 라고 하면, 당연히 내용을 평가해야죠.
왜 얼굴 가지고 폄하 하냐는 둥, 양 쪽 다 열심히 땀흘리면서 하는데 왜 비교질이냐 둥, 호나우도 광신자냐는 둥, 남들이 뭐라 생각하겠냐는 등. 이런 댓글은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치인의 말과 글은 모두 역사적인 기록물이 됩니다.
당장 여러분 머리에 떠오르는 몇 몇 방명록 문장도 있으실 겁니다.
대표적인 정치인이 남긴 문장들이 그 시대를 함축적으로 규정하기도 합니다.

/급이 맞는 진짜 보수 정치인이 나와서 서로 경쟁하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그래서 제목을 그렇게 뽑았지요.

/중의적인 저 문장 표현력을 보세요.
1175 2014-06-01 19:07:19 1
"외신들이 묻습니다. 어떻게 대통령을 유지할 수 있냐고" [새창]
2014/06/01 11:36:50
선출직 공무원을 뽑는 민주국가라면 대통령 포함한 행정부 전원 사퇴가 아니면 수습할 수 없는 큰 사건이다.
이 정도 사건을 무마할 수 있는 권력은 독재권력 뿐이다.
1174 2014-06-01 19:03:41 1
우리는 계속 수세에 몰릴 것인가 [새창]
2014/06/01 17:59:00
저 판에선 상대는 이길 수 없다가 결론입니다.
자신의 포나 말이 규칙을 무시히고 뛰게하고, 상대에겐 룰을 준수하게 강제 하면 절대 이길 수 없는 환경이 돼 버린 겁니다.

상대의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게 전투에 기본입니다.
1173 2014-06-01 18:55:45 0
[새창]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가치 중에.
한글 다음이 실록.
1172 2014-06-01 18:31:39 18
[새창]
일본이 쓰는 방식입니다.
대립각을 세울 집단을 정하고 억지로 끌어다가 반대합니다.
상대에게 우리가 이렇게 억지로 반대한다고 자꾸 던져줍니다.
이 쪽에서 어처구니 없네, 욕하고 무시하자 어쩌구 반응 보이면
또 그 걸 퍼가서 이렇게 저 놈들이 우릴 미워한다.
이 걸 반복해서 실제 적을 만듭니다.

그러니 이런 거 퍼오거나 논란 삼는 것 자체가 수준이 낮게 휘둘리고 있음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이나 대만이나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이런 소모적인 문제는 전혀 관계 개선에 도움이 안됨.
1171 2014-06-01 17:52:25 2
[새창]
녹취하시고, 편하신 방법으로 정보 공개 하시면 됩니다.
현장 동영상이나 사진 같은게 있으면 같이 올리시고 문의하세요.
1170 2014-06-01 16:30:05 1
[새창]
인지도-이미지 선거입니다.
대교 문용린 후보의 저런 나대는 전략은 유효합니다.

이제 조희연 후보 자체를 끌어 올리기에는 부족한 시간이고요.
충격 요법이라도 써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평가는 그 다음입니다.
1169 2014-06-01 16:02:53 0
뽐뿌펌) 선관위에 윤서인 고소한 뽐뿌인 [새창]
2014/06/01 05:53:59
이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은 있습니다.
경품 제공자가 기부 형태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금품을 납부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선거 참여 후 나가는 사람들에게 로또처럼 번호가 있는 복권을 발부해 주는 겁니다.
그 후 추첨을 통해서 일괄 지급.

지급 조건은 다른 건 안되고 투표참여만으로 한정해야 합니다.
1168 2014-06-01 06:54:28 0
투표하지마세요.youtube [새창]
2014/06/01 01:55:46
투표!
1167 2014-06-01 06:24:54 0
[새창]
옳은 일을 할 때는 남 눈치 보지 말고 하세요.
다만 이번 선거는 시기가 좋지 않네요.
초상집 분위기로 치르는 선거에서 동물의 죽음을 논한다는 건 자칫 인간 존엄성과 등가 비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떼문에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1166 2014-06-01 05:59:14 153
[단독] 고승덕 친딸 “아들 때문에 울었다는 말에 폭로 결심” [새창]
2014/06/01 03:51:55
요약.

1. 생물학적 따님이 겁나 똑똑하다.
페이스북 글이 공개된 뒤 “아버지로서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한테 상처를 줘 평생 미안해 하고 있다”라고 공식 해명한 것에 대해
“그의 개인적 고통이 그의 부재나 자식들에게 연락이 부족했던 것을 정당화하지는 못한다”

2. 고승덕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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