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
2014-05-31 14:25:44
0
조 후보는 후보등록과 함께 '부끄러운 고백' 3가지로 유권자의 이목을 끌었다. 2001년 울산대 석사논문 작성 때 다른 이들의 도움을 일부 받은 것, 2003년 음주 및 무면허운전으로 벌금처분, 2011년 진보정당 통합 추진 때 통합이 의결되지 않으면 19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것 등이다.
-스스로 부끄럽다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
사람이 괜찮아 보여도 새누리당에 몸 담고 있다면,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확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