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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2014-04-25 00:59:04 0
4층 다인실에 30명정도 있다네요 ㅠㅠ [새창]
2014/04/25 00:53:20
진작에 전문가 집단을 구성해놓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조언을 받아야지.
아 진짜.
894 2014-04-24 15:17:45 0
[새창]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기도가 아니라 과학과 시간이다.

시간은 해경이 잡아 먹었고,
과학은 로봇물고기가 쳐 드셨다.
893 2014-04-24 15:12:15 1
[새창]
물에 빠져 죽어가는 아이
국민이 급히 던진 밧줄을
중간에서 해경이 걷어 찼다.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였다.
892 2014-04-24 14:52:00 0
‘가난해도 행복했다… 이젠 가난만 남았다’ [새창]
2014/04/24 11:01:57
일단 급한데로 자원봉사자 총괄하는 곳이 진도에 있으니까 그쪽에서 안산쪽 사시는 분들로 조를 모아서 전담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진도에 모여 있는 아직 박스 개봉도 안한 물품들 산더미니까 거기서 좋은 것들 좀 골라서 빨리 안산 각 가정에다 배달 해 줬으면 좋겠네요.
생활비는 성금 모인게 있으면 거기서 일단 사용하던지, 안산시에서 지원 받아서 빨리 처리했으면 좋겠구요.
891 2014-04-24 14:13:07 0
후.. 명불허전 기독교 [새창]
2014/04/24 13:57:27
지만원이가 이야기하던 장사가 이 장사더냐.
890 2014-04-24 14:11:03 115
[새창]
타국 대통령이 방문 하면 뭘 털어 가나 걱정이고,
자국 대통령이 밖에 가면 뭘 퍼다 주나 걱정이고.

어느 누구 옆에 서더 라도 동등한 외교국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 건지.
889 2014-04-24 14:05:10 56
대통령께 권합니다... [새창]
2014/04/24 13:20:47
침묵은 어느순간 강요가 된다.
동의합니다.
재신임 합시다.
888 2014-04-24 13:59:46 0
욕먹을 각오. 세월호 국민성금모금 반대합니다. [새창]
2014/04/24 13:23:07
방송국에서 장사하기 전에 피해자 가족 대표분이라도 나서서 정부와 언론사에 공식문서를 보내 버리는게 좋겠어요.
유니세프를 통한 성금 모금 이외에 세월호나 피해자 가족을 거론하는 것은 법적으로 고소하겠다고요.
887 2014-04-24 13:54:32 0
반도의 엄청 흔한 기레기 클라스. [새창]
2014/04/24 12:18:45
그래 너희도 닭 밑에서 힘든거구나. 몽주니어가 대승적으로 실행하더니, 다들 배에 구멍 뚫고 자빠지는 구나.
886 2014-04-24 11:07:30 0
언딘이라는업체 {펌} [새창]
2014/04/24 08:30:46
해경과 맺은 계약서 내용이 궁금하네요.
885 2014-04-24 10:15:50 1/22
[새창]
아무리 불만이라도 정동남씨라고 존칭을 써야죠.
현장 권한을 해경에서 해군으로 넘겼다는데 카드 돌려 먹기 하는 것도 아니고.
884 2014-04-24 08:13:14 0
전문가의 이종인씨 다이빙벨 투입 주장에 대한 반박 [새창]
2014/04/24 06:27:00
할아버지 복사 하실땐 텍스트만 복사하세요. 읽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 주셔야죠.
883 2014-04-24 00:23:39 1
"우리딸맞아"절규하는 엄마,"우리애는…"(신분증을 입에 문 시신 발견) [새창]
2014/04/24 00:10:07
아이고.
882 2014-04-24 00:02:44 11
[새창]
학교가 뭐하는 곳이죠?
궁금한게 있어 질문을 하면 답을 해야지. 학원 강사보다 자율권이 없어서야.
881 2014-04-23 23:18:59 1
통화중이라 통보하지 않음 [새창]
2014/04/23 20:26:39
평소에도 사고 선박을 저런 루트를 통해서 조용히 수습 처리를 한 적이 있는게 아닐까요.
예를 들어 112로 전화신고를 하는거와 동네 지구대에 연락하는 것 정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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