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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2014-04-23 22:56:52 0
어제 세월호 사진 확대한 거 찾아봤어요 [새창]
2014/04/23 21:41:15
사진으로 정확히 찍힌건 없지만, 구조 될 당시 증언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879 2014-04-23 22:49:51 0
박근혜가 나는 책임자가 아니다 했던 이유 (뉴스나인) [새창]
2014/04/23 21:56:00
교부금으로 지방에 내려간 자금도 추적을 해봐야 할겁니다.
의원들 지역구 관리에 선심 행정으로 뿌렸는지. 젠장.
878 2014-04-23 20:04:17 0
침몰순간 구명벌 터뜨린 이형래 경사 [새창]
2014/04/23 12:58:52
그나마 정신 차리고 있던 해경이 하나 있었군요.
도끼로 유리창 깨고 승객 6명 구조한 해경분들 진급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의 주제도 유리창 깨고 구조한 거에 맞춰서 쓰고, 구명벌 이야기는 부차적으로 다뤄야죠.
877 2014-04-23 19:42:50 3
[펌] 기자다운 기자 한명 더찾은거 같습니다. [새창]
2014/04/23 11:09:21
감성 팔이 입니다.
선장은 선장 다워야 하고,
댓통령은 대통령 다워야 하고,

기자는 기자 다워야 합니다.

차라리 그동안 이런 안전 시스템이 무너진 곳을 취재 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정부 발표문 확인도 없이 받아 쓰기 한게 반성이 됐다고, 기사를 썼으면 진정성을 믿어 주겠습니다.

기자는 전쟁터에서나, 비리가 층층이 쌓여 추악한 정치권 안에서도 진실만을 위해 하이에나처럼 집요하게 물고 늘어 지는 것이 기본이죠.
피해자들에게 감정이입해서 같이 울어 주는 역할은 봉사하시는 분들이 하시면 되는 거고, 기자는 그 슬픔의 원인을 찾아 기사를 써야죠.
직분을 망각하고 시를 읊어 대는 도지사나 감상문 쓰고 앉아 있는 기자 나부랭이나 같은 과입니다.
876 2014-04-23 13:40:49 6
경련 일어난 장애인에게 경찰, “쇼하지 마라” [새창]
2014/04/23 11:16:58
경찰들도 그렇게 손쉽게 위에서 시킨다고 스스로 불법 행동을 서슴없이 하다보면, 어느 순간 손에 총을 쥐고 쏘라고 하는 날이 올겁니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저 들이 무슨 죄냐 위대가리가 시키니 그렇지, 하는 것도 어느 수준이죠.
지금 몸이 불편한 사람에게 뭐하는 짓입니까.
정보화 시대 입니다. 영원히 이 기록에 남을 겁니다.
독일나치 수용소 장교식당 요리사도 수십년 뒤에 처벌 받았습니다. 죄목은 살인 방조 죄입니다.
법을 준수하고 인권을 수호하며 국민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 국민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다니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경찰 업무에 적합하십니까? 용역깡패 쪽이 월급 더 많이 받지 않나요?
875 2014-04-23 13:25:43 0
전국민의 1%가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4/04/23 11:29:53
그 때 방송장비 부시던 분 신원 파악 됐나요? 경찰에서 대려 갔다고 하던데.
874 2014-04-23 13:24:51 1
전국민의 1%가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창]
2014/04/23 11:29:53
근데 어짜피 이번 사고 마무리에 내각 사퇴 카드가 사용되면 제일 먼저 날라가는게 총리 아닌가요?
해운회사 대표 처럼 바지 사장 잡겠다고 너무 힘빼지 마세요.
그냥 관련 정보 정리해서 외신에 넘겨 주세요. 인터뷰를 하시던가요. 그게 제일 세겠네요.
873 2014-04-23 13:11:30 3/11
세월호 학부모가 화랑도 정신이 부족하다? [새창]
2014/04/23 09:12:29
작성자 반대 드시고.
여러분 침착하게 내용을 좀 살펴보세요.
전쟁? 화랑? 관창?
전혀 연관성이 없는 비유입니다.
주작입니다.

천안함때에 이런 말을 들었다면 혹시나 했겠습니다만.
872 2014-04-23 12:47:36 1
송영선 발언논란 "이번사고 불행이 아니라 좋은 공부의 기회" 충격 [새창]
2014/04/23 08:41:28
이건 정말 불후의 명작이죠
http://www.youtube.com/watch?v=D72LwrFCFyA.
871 2014-04-23 12:38:37 1
송영선 발언논란 "이번사고 불행이 아니라 좋은 공부의 기회" 충격 [새창]
2014/04/23 08:41:28
모르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순혈 친박연대 출신이십니다.
딴지 일보에서 선정된 국상 투표에서
후보 3순위 였으나(원탑은 지금 어느 동네 부녀회장하고 있으려나, 그 유명한 전녀옥) 신진 에이스 였던 나경원이 꼬꾸러지고 나선
현재 부동의 원탑입니다.
한국의 콘돌리자 라이스를 꿈꾸는 ...
신라 호텔 일본 딸딸이 부대 창립 몇주년인가 참석한 사람중에 한 명입니다.
국회에서 db로 따지면 적수가 없고, 상스러운 몸짓과 짧고 굵은 화법의 스킬 소유자,
"이 구역의 미친~"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분이죠.
내공 있으신 분들은 보시라 두번 듣기 싫지만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마성의 목소리임다.
http://tvpot.daum.net/v/oZ-GS_e4940%24
870 2014-04-23 11:54:58 0
박근혜 하야 청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새창]
2014/04/23 09:53:36
무슨 독립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외신의 도움을 받아서 정부를 징계해야 한다니.
869 2014-04-23 11:31:56 1
만약 미국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새창]
2014/04/23 10:33:17
초기 가라 앉을 때 뛰어 들어간 구조요원 절반 정도는 죽고 학생은 100명은 살렸을 듯.
어느 나라나 "선실에 학생 200명 아직 탈출 못했다"라는 사실을 듣고 안뛰어들 구조 대원이 있겠습니까.
우리 해경은 못 들었을 겁니다. 현장 출둥 하라 해서 갔고, 그냥 나와 있는 사람이 마지막 이려니 하고 태웠겠죠.

선수 남아 있을때 옆에다가 핵잠수함 2개 갔다가 H 형태로 묶어 놓고, 당일 48시간 안에 해결 봤을 듯 합니다.
극강의 소나로 생존자 숨소리까지 잡을 지도, 바다는 약품을 통째로 부어서 젤리로 만들어 버릴 지도.
868 2014-04-23 11:06:37 0
가족분들을 진압하겠다고 소화기를 [새창]
2014/04/23 10:42:31
초기에 분신 하겠다고 나섰던 가족분도 있었던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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