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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2014-04-23 10:12:01 0
움직이지 마라... 왜 자꾸 거슬리죠? [새창]
2014/04/23 09:55:51
납득이 안가니 별 상상을 다하네요.
좀 쉬어야 겠습니다.
864 2014-04-23 10:11:01 0
움직이지 마라... 왜 자꾸 거슬리죠? [새창]
2014/04/23 09:55:51
이게 종교적 테러라면 후속타가 없을까요? 그래서 이르지만 거론해 봅니다.
구원파에서 박씨를 협박하다 칼맞게 생겨서 저지른 일이거나, 박씨가 구원파 지갑 털려다 우린 미친놈들이다 건들이지 마 이렇게 테러를 했다면.
다음 테러도 가능하죠. 오바마 아저씨.
박씨가 쫄려서 협상하지 않을까요?
863 2014-04-23 09:01:45 0
생존자 수색은 포기 한건가요? [새창]
2014/04/23 05:44:29
최우선 작업 순위는 생존자 확인 - 성공시 구출 -다른 시신 수습
생존자 확인을 위한 이동 루트 확보를 위한 시신 수습은 배 안에 수색 끝난 넓은 홀로 시신은 모으고, 통로를 막는 거는 다 부쉬거나 눕히면서 강제로 루트 확보.
이렇게 되야 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단 한명이라도 생존자를 찾는게 최우선이라면 인양으로 시간을 허비 하는 역설을 무슨 근거로 설득을 합니까.
862 2014-04-23 08:51:04 0
생존자 수색은 포기 한건가요? [새창]
2014/04/23 05:44:29
모든 것엔 우선 순위라는게 있습니다.
부상당한 동료와 사망한 동료 중 하나를 선택해야할 순간이 오면 부상당한 동료를 챙겨야죠.
그걸 누가 비난 합니까.
861 2014-04-23 05:47:55 1
[단독] 침몰 당일 "빨리 인양하라" 공문.. 어이없는 해경 [새창]
2014/04/23 05:44:22
대한민국 구석구석 병신력 충만 공무원은 넘쳐나는 구나.
860 2014-04-23 00:28:24 12
베스트간 핸드폰 반드시 검사해야한다는 글을 보고 [새창]
2014/04/22 23:39:48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지퍼팩 같은 밀페 봉지, 아니면 그냥 일반 비닐봉지라도 휴대폰 침수 방지를 했을 시간은 충분했으니까요.
희생자 가족분들의 전체 동의를 얻어서 일괄적으로 복원 조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탑승자 폰에 주변 다른 사람들 마지막 모습이 있을 가능성도 크니까요.
데이타 복원하면서 각 기계의 최종 작동 시간도 점검하면 될 듯 합니다.
859 2014-04-22 23:55:35 1
오늘의 웃대 레전드 드립 [새창]
2014/04/22 15:47:26
일본어에 대한 거부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1. 일본어로 욕을 하며 군화발로 걷어 차이면서 어린 시간을 보낸 피해자 분들이 아직 생존해 계시고요.
2. 기가 막힌건 그 분들이 한참 한글을 공부할 시간에 일어를 배우셔서 아직도 한국어와 일어의 구분을 못하시고 혼용해서 쓰시면서 자괴감을 느끼시는 겁니다.
3. 일본은 근대에 조선의 문명 자체를 지워버리고 흡수를 노린 집단이고요.
4. 아직도 그걸 꿈꾸는 우익집단의 논리가 나라를 운영하는 큰 축으로 존재한다는 점도 고려 하세요.
5. 일어를 강제로 써야 했던 세대의 고통이 존재하는 한, 후대는 그 분들 앞에서 일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우선 된다고 주장할 순 없습니다.

이상 죽비질이었습니다.
858 2014-04-22 23:34:52 0
세월호 구조자는0 명입니다 [새창]
2014/04/22 15:55:54
맞는 말입니다.
승객들은 피난(탈출)을 했고 일정 선(위험 지역과 안전 지역의 경계선)을 넘어 온 사람들을 보호(구호) 활동을 한겁니다.
또 예를 들자면 헬기로 상층부에 접근한 구조단(30명? 인가 구조했다는데)은 심각한 부상으로 바다로 빠지면 살 수 없을 사람을 헬기 이송 상대로 삼아야 했었고, 나머지는 난간에 탈출 로프를 장착해서 바다로 탈출를 종용했어야 합니다. 그러면 구난30명이 되는 거고,
선실에 직접 뛰어 들어가서 자력 탈출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구조하거나 결정적인 탈출루트를 개척해 주었다면 구조 활동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죠.

현장에서 구호 활동 하셨던 분들도 많이 생각이 나고 ,되집어 보고 하시겠지요. 어려운 상황에 최선의 선택과 판단으로 움직였으리라 믿습니다. 스스로 반성은 하더라도 부끄러움이 없다면 떳떳하게 앞으로 발전에 나가시길 바랍니다.
857 2014-04-22 22:42:25 1
선장보다 더한 개새끼.jpg [새창]
2014/04/22 18:13:09
출소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죠.
856 2014-04-22 22:35:50 2
세월호 때문에 열받아 죽겠는데... [새창]
2014/04/22 14:25:04
인권이 뭔지를 모르니까 저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공부 좀 합시다.
855 2014-04-22 22:27:31 0
[새창]
오히려 사망시간과 사유는 정확히 나올 겁니다.
물 온도가 낮은 상태로 일정하게 유지 됐고, 다른 외부 개입 조건이 없는 밀폐된 공간에서 사체가 유지 된 점.
비교 분석 가능한 표본이 ...... 너무 많은 점.
854 2014-04-22 22:20:25 2
영웅은 미리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대접 받지 못 할 뿐입니다. [새창]
2014/04/22 20:20:01
제발 안전 규정 좀 강화 했으면 좋겠어요.
당장에 운전면허시험 부터요.
물론 그 전에 쿠킹 호일 자동차도 어떻게 좀 하고요.
온 사회가 안전 불감증입니다.
853 2014-04-22 13:27:17 0
[새창]
모두 끌고 선실로 뛰어 갔어야죠.
어디서 면피하려고 광을 팔아.
852 2014-04-22 13:23:34 0
[새창]
아니 해경 쉴드 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아요?
저건 당연히 해경 실책이죠. 사진 보면 브릿지에 바로 선수를 밀어 넣어서 구출했잖아요. 이미 통신 상 브릿지에 선박선원들 모여 있는 건 통신을 통해 통보했어요.
당연히 저기서 선장한테 현재 상황 보고를 받고 권한위임 받아야죠.
배 들이밀고 사람들 태우기 전에 선장 누구냐? 큰 소리 치면 선원들이 선장을 안 가르켜 줬을까요? 빛의 속도로 손가락질 받았을 걸요.
851 2014-04-22 13:00:53 0
해경이 구조헬기 10여대 현장 진입 막았다 [새창]
2014/04/22 10:51:50
혹시 시간이 충분했으니 승객들 다 구조되고 마지막을 헬기가 와서 멋지게 장식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한 명씩 정성껏 끌어올리다가
갑짜기 사람들 쏟아져 나오니까 당황해서 헬기 띄워놓고 미친듯이 본부랑 통신 한 거 아닌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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