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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23: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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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승객들은 피난(탈출)을 했고 일정 선(위험 지역과 안전 지역의 경계선)을 넘어 온 사람들을 보호(구호) 활동을 한겁니다.
또 예를 들자면 헬기로 상층부에 접근한 구조단(30명? 인가 구조했다는데)은 심각한 부상으로 바다로 빠지면 살 수 없을 사람을 헬기 이송 상대로 삼아야 했었고, 나머지는 난간에 탈출 로프를 장착해서 바다로 탈출를 종용했어야 합니다. 그러면 구난30명이 되는 거고,
선실에 직접 뛰어 들어가서 자력 탈출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구조하거나 결정적인 탈출루트를 개척해 주었다면 구조 활동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죠.
현장에서 구호 활동 하셨던 분들도 많이 생각이 나고 ,되집어 보고 하시겠지요. 어려운 상황에 최선의 선택과 판단으로 움직였으리라 믿습니다. 스스로 반성은 하더라도 부끄러움이 없다면 떳떳하게 앞으로 발전에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