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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hi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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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15-05-23 03:29:4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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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에선 오유의 룰에 따라야겠지요.. 바보님이 따로 차단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물 흐리는 짓은 유저들이 단죄할 겁니다.
193 2015-05-23 02:10:09 1
ㅇㅅ대빵 3줄 요약 [새창]
2015/05/23 00:51:19
자립갱생 인정합니다!
192 2015-05-22 19:15:05 6
오늘자 레바툰 - 무전 유전.JPG [새창]
2015/05/22 18:52:12
적절한 사회 풍자 인정합니다.
191 2015-05-20 02:22: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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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쓰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비약이 너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독서 습관이 형성되는 과정, 부모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 정치 및 경제가 어려워진 이유 등이 어떤 근거로 서술되었는지 알 수 없군요.
책이 팔리지 않는 게 책 읽는 습관이 없어서입니까? 책값이 비싸거나, 책을 사지 않고도 책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거나, 책을 안 읽어도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방법이 늘었다는 것 또한 책 판매가 부진하게 된 이유로 언급될 만한 사항이 아닌지요?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이 더 진보하고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 게 저의 사견입니다.
부모가 책을 안 읽어서 자식도 책 읽는 습관이 없다는 것도 납득하기 힘듭니다. 한글이 없던 시절만 해도 글을 읽을 수 있는 계층은 극히 소수였습니다. 대다수 까막눈인 사람들에겐 당연히 책 읽는 습관이 없었을 것이고 당연히 자식 또한 책 읽는 습관이 없었을 겁니다. 결국 책 읽는 습관이 없는 것은 대다수 국민의 정상적인(?) 모습이 되는 것이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오늘날엔 국한혼용문조차도 쓰지 않죠. 순 한글만으로도 사람들이 자신의 뜻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없고 타인의 뜻을 알아내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당연히 과거에는 책 한 권조차 읽는 게 불가능에 가까웠더라면, 오늘날엔 초등학생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와 정치가 어지러워 삶이 팍팍해졌다는 것은 동의하지만, 그게 새누리당(과 그 조상?) 탓이고 그것이 출판 시장을 악화시킴을 주장하시려면 타국의 반증사례를 어떻게든 반론하셔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 일본은 독서를 많이 하기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불황에 허덕이고 있죠. 그리고 일본은 자민당이 오랜 세월 집권하고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론 새누리당과 자민당은 많이 다를 겁니다. 불황에 허덕인다고는 하지만, 노동 시장이나 그에 대한 규제 및 환경 또한 다르죠. 하지만 극도로 단순화된 논리, 즉 '정치 · 경제의 어려움이 삶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그것이 책 읽는 습관 형성을 방해하여 독서 인구를 줄어들게 하고 출판 시장을 망하게 한다.'는 명제가 일본에선 전혀 통하질 않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해주실 수 있다면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189 2015-05-18 21:18:08 0
제가 이상한걸까요? [새창]
2015/05/15 01:13:41
등에 비수꽂는 친구 둘 바엔 차라리 외롭더라도 친구가 없는 편이 낫습니다.

오유는 친목금지지만 친구보다 더 진지하게 글쓴님을 대해줄 겁니다.
뭐, 당분간 스파이들이 닥반 먹일수도 있겠지만 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윙크찡긋)(그리고 산을 오른다)
188 2015-05-18 00:54:37 7
이제 이성을 찾을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새창]
2015/05/18 00:49:01
처음에는 가벼운 코믹으로 시작한 거 같았는데, 이제는 공포에요.. 언급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187 2015-05-15 07:44:36 2
여성시대 모든 게시판에 대해 공개로 돌릴 것을 요청합니다. [새창]
2015/05/15 07:36:59
제가 쓴 글에도 했던 말이지만, 사실상 이건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가깝습니다. 부분적인 접근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면 옳은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해당 글을 오해하고 섣불리 판단한 것은, 여성시대 카페에 접근할 수 있는 분들은 극히 소수이고, 공개 게시판을 제외하면 여성시대 카페 내부에 어떤 담론이 쏟아지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해를 부르는 소재에 자극받아 격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오해가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면 비슷한 오해는 제가 아닌 다른 누구도 반복될 수 있습니다.

여성시대 카페의 게시물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면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186 2015-05-15 06:23:4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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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수 있는 건지...
여시 관련 게시글 중 가장 최악입니다..
와... 인성이.. 있긴 할까요..
185 2015-05-15 05:56:57 0
솔직히 여시쪽에서 사과문 올려도 내부는 별 다를거 없을꺼 같긴했습니다 [새창]
2015/05/15 03:47:30
제가 사태를 제대로 지켜본게 맞다면 쟤네 사이트 존립이 달린 사태 아닌가요? 어떻게 저리 태평한건지...
ㅇㅅㅇ;;
184 2015-05-15 05:49:28 2
니들도 웃기긴.하나보구나 ㄷㄷㄷㄷ [새창]
2015/05/15 04:28:27
저런 반응보면 자기네 사이트의 병크를 타커뮤유저보다 늦게 알아차리는거 같아요.
183 2015-05-14 23:5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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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장난치는 건가요, 사과하는 건가요..??? ㅇㅅㅇ;;;
182 2015-05-14 23:56: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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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게 마지막 기회라는 게 느껴지네요..
∑(ㅇㅁㅇ)
181 2015-05-14 22:11:30 14
스르륵 아재입니다. 여시님들께 편지 올립니다. [새창]
2015/05/14 21:51:17
마지막 문장을 읽고 '상실감'이란 걸 느끼고 있다는 걸 알겠습니다..
청춘의 집은 잃으셨어도 앞으로 여기가 아재의 새로운 추억이 깃드는 집이 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180 2015-05-13 18:56:13 9
[새창]
바보님..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오유 가입한 이후로 처음으로 공지에 비공감 드렸습니다.
납득할 수가 없네요.. 윗댓글에도 언급된 이야기지만, 구체적으로 오유 유저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성폭행에 관한 건을 저희가 먼저 언급했습니까? 해당 건에 대한 이야기가 퍼질 때, 피해자분을 조롱했습니까?
아뇨, 제 기억으론, 다른 분들도 동의하리라 생각하지만, 저희는 그런 이야기가 퍼질 때, 경찰에 맡겨야 된다고 생각해서 신고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추신을 세 개나 붙이셨지만, 이 공지의 댓글들에 나온 의문들은 해소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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