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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hi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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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5-05-13 04:15:51 0
오유 토박이들이 남긴 푸르딩딩글과 여시인들의 푸르딩딩댓글의 차이.JPG [새창]
2015/05/13 03:42:37
1111 그렇군요.. 회원제 이후 가입해서 제대로 몰랐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계속 오유에 활동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의 문장도 깊이가 있구요.
178 2015-05-13 04:08:49 2
오유 토박이들이 남긴 푸르딩딩글과 여시인들의 푸르딩딩댓글의 차이.JPG [새창]
2015/05/13 03:42:37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눈에 띄는 탈퇴 두분.. 안타깝습니다.
177 2015-05-10 21:21:47 12
현재 스르륵 운영진은 증거삭제중입니다 [새창]
2015/05/10 21:17:58
도대체 이 혼돈의 끝은 어디일까!
176 2015-05-10 20:53:13 5
난민 유입으로 오유의 각 게시판의 기대 [새창]
2015/05/10 19:12:56
똥게에서 웃ㅋㅋ습니다ㅋㅋㅋ
175 2015-02-24 22:22:36 32
'모든 근로자 계약직으로...' 인터뷰의 진실 [새창]
2015/02/24 21:11:37
정정하시고자 하는 건 좋은데, 베스트글과 베오베글은 지우신 건가요?
물론 저야 이번 일에 느낀 바가 있어 캡쳐 다 하긴 했습니다만, 지우지 않고 계속 반성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쉽게 판단하고 쉽게 분노하고 쉽게 잊으려 하는 거 같습니다.
174 2015-02-24 20:37:37 12
[새창]
저도 경제학을 배워봤지만 아무래도 기사가 이상해서 댓글을 보니 윗분께서 뉴스타파 링크를 달아주셨네요.
들어본 걸 요약하자면,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하면 안 된다.
오히려 비정규직을 우대해줘야 한다.
계약을 자유롭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
계약직 뉘앙스는 서구식인가? 당연.
월급을 더 줘야 한다.

이런 해명(?)이었습니다.

이때다 싶어 경제학 매도하시는 분들..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173 2014-11-29 03:41:31 1
여기서 단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새창]
2014/11/28 22:44:59
얌전히 베오베 가세요
172 2014-11-16 23:06:14 1
이 글을 끝까지 다 읽는 사람이 10명도 없다는 데에 제 왼쪽을 겁니다! [새창]
2014/11/16 20:31:09
다 읽어보고 댓글 답니다.
문제가 법이 왜 추상법의 단계에 머물러 있고, 도덕성이 왜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한계를 갖는지, 그게 설득력이 있는지 논하라네요.
헤겔을 중심으로 논지를 전개시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다음엔 그런 생각이 드네요. 문제의 답변을 완성시킨 게 아니라 헤겔의 추상성 개념과 칸트의 양심이란 개념에 대해 헤겔이 왜 비판하는지를 서술한 것에 불과하다고요.
본문에 '그는 이어서 개인과 공동체의 여러 갈등들이, 앞서 말한 근대시민사회를 기초하고 있는 시민법(사법)의 형태가 추상적이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헤겔은 추상법이라는 개념을 주장했는데, 시민법은 개인과 공동체에 맞춘 현실적 객관이 고려되지 않은 추상법이라는 것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왜 시민법이 추상법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거죠? 여기에 대한 답변은 안 보이는 거 같네요.....
171 2014-11-16 12:27:12 0
[새창]
본문의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두 가지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서..
1. 전기충격기를 평소에 가지고 있었다고(5장) 서술되어 있는데, 전기충격기는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에 의한 소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박현석 검사가 명준을 의심하고 있다면, 명준이 소유한 무기를 알아냈을 겁니다. 영장까지 발부되었는데 그 부분은 유야무야 넘어가네요..
2. 그리고 우리나라는 실질적 사형폐지국입니다. 용진은 감옥에 있어도 사형으로 죽을 일은 없습니다. 어머니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명준이 자신에게 일을 위탁했다고 폭로할 수 있는 입장이죠.
170 2014-11-12 21:02:30 0
기어와라 냐루코양 12권에서 [새창]
2014/11/11 16:47:24

진실된 사랑은 언젠가 통한다는 아주 의미 깊은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죠....
이건... 전세계에 널리 읽혀야 한다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습니다..!
169 2014-09-20 01:40:06 0
본삭금)소설책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4/09/20 01:07:44
1 이 게시판 아래에 제가 쓴 글(http://todayhumor.com/?readers_15606) 있어요...ㅠㅠ
168 2014-09-20 01:18:19 0
본삭금)소설책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4/09/20 01:07:44
.......제가 쓴 소설은 어떨까요......(...)

어두운 소설로는 '폐허의 도시'를 추천합니다.
167 2014-09-20 01:14:02 0
6번째 수정했습니다. 안 묻혔으면 싶군요... [새창]
2014/09/19 23:06:39
1 감사합니다. 재밌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돈이 생긴다면.... 생겼을 때의 이야기지만, 자비 출판이라도 해보려구요.
166 2014-09-01 00:37:57 0
6개의 단어로 소설쓰기를 아시나요? [새창]
2014/08/30 21:34:06
예전에 그거 댓글 달다가 무슨 까닭인지 반대 먹었습니다..

NEVER forget what happened in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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