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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0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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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순환과정의 흐름은 총 4단계인데 기록(분개장)-분류(원장)-요약(시산표)-보고(재무제표)로 이루어집니다. 괄호는 각 단계에서 기록되는 항목이죠.
재무제표가 최종 확정이고 시산표는 그 전에 한 번 솎아주는(?) 역할입니다.
만약 그냥 각 과목의 기록을 한 번 모으는 것을 일컫는 거라면 시산표가 맞겠군요...
모든 계정은 집합되어 하나의 장부에 모아지는데 이런 장부를 원장(ledger, 또는 총계정원장general ledger)라고 합니다.
분개장에 기록된 거래는 원장으로 옮겨 적는데, 이를 전기(postiong)이라고 합니다. 질문에 대해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전기가 맞겠네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지인과 토론 하고 베오베 좀 둘러보느라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