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Nushia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2-03
방문횟수 : 14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559 2017-06-17 20:40:48 11
판결문 유출사건 끝까지 물고 늘어집시다 [새창]
2017/06/17 19:41:48
법치질서 바로잡으려면 이번 범법행위에 단호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야당이 법치질서를 흔들지 못하도록 조집시다.
1558 2017-06-17 19:32:27 17
주광덕은 다크스노든? 김기춘사찰자료 폭로 아닌가? [새창]
2017/06/17 13:39:07
확실히 파헤쳐야 합니다. 이를 묵과하면 사법시스템을 뒤흔드는 전례를 남기고 법치질서를 무너뜨립니다.
1557 2017-06-17 13:13:12 6
주광덕의원님의 비판적 지지자인데요. 이건 그냥 넘어갈수 없네요. [새창]
2017/06/17 12:58:06
아..
키하루한테서 배운 건가?
1556 2017-06-17 13:12:24 15
주광덕의원님의 비판적 지지자인데요. 이건 그냥 넘어갈수 없네요. [새창]
2017/06/17 12:58:06


1555 2017-06-17 11:19:07 59
한겨레로 본 비판적지지의 결말(feat 곽노현) [새창]
2017/06/17 10:25:20
킬겨레의 병주고 약주기는 병든 사람이 죽고 나서 약을 준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결론요? 도덕적 무결점을 지향하는 살인자 아닌가?

1554 2017-06-17 10:34:34 15
비판적 지지? 똥 싸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 [새창]
2017/06/17 09:51:42
비판적 지지자는 자신의 행동이 송양지인과 얼마나 똑같은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스스로 옳은 일 했다고 만족해하지 마시고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고 매도할지 생각하고 자중하십시오. 이럴땐 괜히 나서지 말고 자중하라고요.
적폐 새키들은 수단방법 안 가립니다.
1553 2017-06-17 00:57:32 81
결정적 전투에서 수구들이 완벽히 승리한 이유 [새창]
2017/06/16 23:40:18
적폐 ㅅㅂ롬들이 전투에선 이겼을지 모르나, 전쟁에선 지는 길로 접어든 셈입니다.
전혀 낙담할 거 없습니다. 어차피 정권교체 전부터 순탄하게 정국이 흘러가지 않으리라 다들 예상한 바입니다.
지금 돌아가는 판이 문재인 대통령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방향으로 흐른다면, 이번 사퇴 건은 반드시 역풍이 됩니다.
더구나 눈앞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범법행위를 저질렀고, 이를 묵과하고 넘어가기엔 여기저기 분노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적폐들이 살아남으려면 전투에선 다소 살을 내주는 방향으로, 문재인 대통령님 지지층이 방심하는 방향으로 숨죽여 납작 바닥에 엎드려야 했는데, 미필 새끼들 모임이라 그런지 그런 개념 자체가 전무한 듯싶습니다. 당장 누가 이 건으로 지랄을 제일 많이 했는지 다 알고 있잖습니까.
시민들이 계속 뭉치도록 장작을 집어넣어주니 적폐청산을 위한 불길은 당분간 사그러들 일이 없을 겁니다.
소탐대실의 전형이죠. 걔들이 미필이 아니었으면 정말 간담이 서늘할 뻔했습니다.

사실 야당이 제대로 살아남는 방법은 저는 아는데, 걔들이 그렇게 안 해주니 좀 다행스럽기도 하네요.
1552 2017-06-17 00:43:10 1
비판적 지지라는 한가한 소리에 적폐는 만세함 [새창]
2017/06/16 23:22:37
지적 게으름과 세상을 향한 무한한 혐오가 적절히 섞여서 나오는 게 비판적 지지..
딱 적폐가 갖고 놀기 좋은 장난감으로 전락하는 건데 본인들만 모르는 거죠, 뭐.
나는 그저 옳은 소리를 한 것뿐이야!라고 외치고 싶겠지만,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서 하는 헛소리에 불과하죠.
송양지인의 고사를 다시 한 번 더 되돌아보길 권합니다. 옳은 소리 하고 전멸해봤자 남는 건 세간의 비웃음 뿐, 누구도 칭송하질 않습니다.
1551 2017-06-16 23:48:57 31
일단 주광덕이랑 판결문 제공자 잡아 족쳐봐야겠군요 [새창]
2017/06/16 22:22:56
대법원장도 사찰당하는 클라쓰의 지난 닭정권 아니었습니까.
국정원 알파팀이 마지막 숨 끊기기 전 발악으로 뭔가 개수작 부린 걸 수도 있고, 누군가 제공해놓구선 구라 치는 걸 수도 있죠.
누가 어떤 경로로 이번 건을 키웠는지 하나도 남김없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때까지 철저히 털어야 합니다.
1550 2017-06-16 22:32:17 12
김기춘 비서관 출신 주광덕과 조선일보 콜라보에 당함.. [새창]
2017/06/16 22:12:11
비판적 지지 선언은 언제든지 야당에 유리하도록 선동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ㅅㅂ럼들 적폐가 그리 좋더냐. 대가리가 박사모 수준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적폐가 좋아라 감사해할 짓거리를 할 수 있어!

1549 2017-06-16 22:09:10 48
비판적 지지? 족구하라 그러세요. [새창]
2017/06/16 21:34:46
비판적 지지 안 하겠다는 게 그리도 아니꼽고 싫나? 비공수 좀 보소 ㅅㅂ럼들..

1548 2017-06-16 21:55:28 24
저를 밟고 검찰개혁의 길에 나아가십시오 - 안경환 [새창]
2017/06/16 21:05:20
적폐놈들 다 박근혜랑 같은 깜방에 평생 수용됐으면...
1547 2017-06-16 21:09:39 29
안경환 사퇴로 미리 본 내일자 헤드라인 [새창]
2017/06/16 20:56:00


1546 2017-06-16 20:18:49 19
청와대의 입장 발표! 문꼴오소리는 이제 이렇게 행동합니다! [새창]
2017/06/16 19:52:40
사실 안경환 공격은 적폐가 뭘 원하는지만 노출시킨 븅신같은 수죠. 악수라고 표현하기 민망할 정도.
문재인 지지층을 흔들려고 약한 고리를 공격했다고 여겼겠지만 우리를 흔들려면 다른 수를 쓰는 게 더 효과적이었을 겁니다.
자꾸 나댈수록 적폐는 죽지 않았다는 인식만 강화되고 그게 지지율의 동력으로 작용하겠죠. 은엄폐 개념이 없으니 고개를 숙이지 않을 겁니다. 매복을 해본 적 없으니 쉽게 모습이 드러납니다. 기도비닉 유지를 못하니 일점사당하기 딱 좋습니다. 적폐들이 대부분 미필이라 다행입니다...
1545 2017-06-16 16:22:53 32
??? "이건 문통이 버리는 카드야~" [새창]
2017/06/16 15:56:50
야당이 발악하는 거 보니 적폐가 몰락하는 카드인 건 확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 67 68 69 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