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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2: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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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론적으로는 맞는 이야기지만 현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댓글로 보입니다.
약이 되는 비판은 귀담아들어야 마땅하지만, 현재의 대다수 언론이, 뉴스룸이, 손석희씨가 가하는 비판은 약이 되기보다는 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독이 되는 비판을 수용한다는 건 제 몸을 망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의 높은 지지율이 언제까지나 지속될 거라고 생각지 말아주십시오.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역대급 국정운영을 보여도 거품은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지율이 슬슬 떨어질 때 언론이 어떻게 물어뜯을지 걱정됩니다.
지속적인 개혁은 지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끊임없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