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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9 2021-07-08 21:58:06 19
15만 게임 유튜버의 위안부 발언.jpg [새창]
2021/07/08 20:41:56

위안부 모욕에 대한 변명거리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고아원에서 살았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20028 2021-07-08 17:39:56 5
'목이 칼이 들어와도'라고 할 때 떠오르는 이미지 [새창]
2021/07/08 17:09:44
목이 맑혔스?
20025 2021-07-08 11:05:22 2
뉴데일리 대형사고 침 [새창]
2021/07/06 10:43:40
님도 어디서 그냥 주워듣고 가짜뉴스다 하시네요? 어디 팬앤드마이크 같은데서 보셨나요?
정확한 사실을 알고 계시긴 하신지?
박근혜가 '길라임'이라는 가명(예명 아님)을 사용한 것은 팩트입니다. 그게 거짓으로 밝혀진 적은 없음.
단지 어떤 경위로 '길라임'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는지가 불분명할 뿐임.
물론 드라마 주인공을 가명으로 사용되었단 점 때문에 무수한 패러디가 쏟아졌고 언론이 이를 다시 보도하는
(박근혜 입장에선) 악순환이 벌어지긴 했음.

최초 jtbc 보도에서는 병원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가 가명을 요청했고,
(주어를 밝히지 않은 누군가) 길라임으로 정했다고 전하고 있음.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356792
이 보도는 인터뷰이의 신원이 불분명하고, 증언 내용도 '~했나봐요', '~했던 것 같아요.' 등 간접적인 증언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가짜뉴스라고 단정할 근거도 없음.

이에 대해 병원 원장이 상반되는 증언을 했는데,
가명을 사용한 것이 박근혜의 지시가 아니라 병원측에서 임의로 이뤄졌다는 내용일 뿐,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님.
https://mnews.joins.com/article/20890546#home
다만, 이 또한 검증된 사실은 아님. 병원측은 박근혜와 이해관계가 있는 입장이고
박근혜에게 유리한 증언을 했을 가능성이 남아 있음.

실제로 같은 인터뷰에서 박근혜의 진료비 혜택 의혹에 대해서는
환자비밀유지 규정을 들어 답변하지 않았으면서,
박 대통령이 연회비를 내지 않았다는 의문에 대해선
"회원이 아닌데 연회비를 왜 내겠나. 최씨 자매도 모두 회원이 아니었다.
여기는 병원이다. 병원은 돈이 없어도 와서 진료해달라고 하면 진료해야 한다. 의료법상 환자를 거부하지 못한다."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답변을 내놨음.
박근혜는 연간 수차례 차움의원을 이용하면서 '길라임'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것만 6개월 이상이며, '청', '안가' 등 다른 가명을 사용한 사실도 드러난 바 있음.
지속적인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회비는 낼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진료비를 냈는지는 답변을 회피하고, 그러면서 '환자가 요구하면 돈이 없어도 진료는 해줘야 한다'는 면피성 답변을 했는데,
피부과, 성형외과 등은 돈이 되는 미용시술은 하면서 정작 질병진료는 거부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는 현실과는 동떨어진 답변임.
이원장의 인터뷰도 신빙성이 높다고 하기 어려움.

의료 시술을 받으면서 가명을 사용한 것이 박근혜의 지시냐 병원측이 알아서 한거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떤 경위이든 간에 박근혜는 6개월간 길라임이라는 이름으로 병원 기록을 남긴 것이 팩트임.
20022 2021-07-08 05:18:04 3
이준석 당대표 근황 [새창]
2021/07/06 18:07:41
삼단논법이라고 아심?
A=B이면, C=D다.
그런데 A=B이다.
그럼 결론은?

이준석이 뭐라고 믿든간에 미군이 점령군이라는 것은 역사적 팩트고, 미군이 점령군이면 광주는 폭동이냐는 발언은
광주는 폭동이다 라고 결론내린거나 다름 없음.
아니 미군이 점령군이든 아니든 간에 관계도 없는 광주의 역사적 의의에 딴지를 거는 것 자체가 몰상식한 짓이고.

확실히 해두자면
미군이 점령군이라는 것은 그냥 확고 불변한 팩트임.
아예 미군 스스로 occupation forces 라고 자칭했고
여기는 아무런 이견이 있을 수 없는 객관적인 사실임.
https://www.google.com/am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7051713001/amp

광복회 회장이 논란의 시작이다?
광복회 회장이 미군은 점령군이라고 처음 명명한 것도 아니고, 소련을 해방군이라고 부른게 문제지 미군 점령군 논란과는 눈꼽만큼도 관계 없는 사안임.
20021 2021-07-08 00:11:08 2
여가부 없애자고 했더니..여가부 차관이 .. [새창]
2021/07/07 23:46:04
솔직히 여가부 폐지론은 정치 공세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함.
국힘당이 여가부 폐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여당은 입다물고 있을수 밖에 없음.
여가부 폐지를 주장할수록 국힘당의 지지율은 올라가지만,
현 정부여당으로서는 여가부를 폐지하나 존속시키나 표는 떨어져나갈 일밖에 없고, 여가부를 폐지시키는데 드는 행정소요와 업무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부작용들의 책임을 져야함.
정부 입장에선 이러나 저러나 손해보는 장사고, 야당 입장에선 질질 끌면서 이슈몰이 할수록 재미보는 상황.
20020 2021-07-08 00:06:24 1
여가부 없애자고 했더니..여가부 차관이 .. [새창]
2021/07/07 23:46:04
있는 부처 이름만 바꿔도 어마어마한 비용이 소요되는데
정부부처 하나 없애는게 하자고 한다고 하루아침에 뚝딱 없어지는건 아니긴 함.
벌써 20년째 존속해온 기구고, 아무리 성과가 하찮았어도 하던 업무 이관하려면 만만찮은 행정력 소요가 발생함.
어느 부처에서 뭘 담당해야 하나, 어떤 사업을 지속하고 어떤 사업을 폐기해야 하나를 다 따져야 하고, 부처들끼리 서로 일을 떠맡지 않으려고 할 것임.

여가부는 뿌리까지 썩어빠졌으니 갈아치우는게 맞고,
가능하면 빠르게 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래도 좀 여유를 가지고 지켜볼 문제.
20017 2021-07-07 22:34:32 0
대한민국 판사 근황 [새창]
2021/07/07 15:59:18
토르다/그렇군요. 위험운전치사 자체가 음주(약물포함)운전에 대한 법률이고, 검찰은 위험운전치사로 기소했지만 이 부분에서 무죄가 나오고,
무면허+약물복용&소지에서 3년형이 나온거네요.
제가 찾은 기사 내용에서 음주운전으로 기소하지 않았다는건 잘못된 정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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