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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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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 2021-07-10 20:31:13 0
아 ㄴㅈ ㅎㄴㅈ이 [새창]
2021/07/10 19:31:12
납작한남자
20043 2021-07-10 15:33:22 35
[새창]
미모가 그대로이신데요?
20042 2021-07-10 15:31:26 4
인과율과 결정론 [새창]
2021/07/09 02:44:53
음... 결정론이라는 말이 내포하는 범위가 좀 넓어 보여서,
좀 더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인과율 : 모든 현상에는 필연적인 원인과 결과가 존재한다는 법칙
과학철학에서 결정론 : 모든 현상은 물리적인 인과율에 의해 필연적으로 결정되어 있다는 관점,
다만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미시세계의 인과는 확률적인 현상이고 비결정론적이라는 반론이 존재.

도덕철학에서 결정론 : 고전 철학에서의 운명론을 이어받아
근대 자연과학적 결정론에서 파생된 개념,
모든 물리적 현상은 인과율에 의해 묶여있으며, 거기에는 인간을 둘러싼 환경과 인간의 두뇌 작용마저도 인과율에 의해 결정되어 있으므로,
진정항 의미의 자유의지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정신은 아주 정밀한 기계적 작용이므로 제반 정보를 획득한다면 정확한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관점.

개인적으로, 철학적 의미에서 결정론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세상이 결정론적이든 아니든, '나'라고 하는 '실존'의 관점에서 볼때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특정한 상황과 맥락에 존재하게 된 것이 어떤 필연적 인과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또한 '나'라는 존재가 그러한 특성, 성격을 가지게 된 것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부터 필연적으로 설명된다고 해도,
그 모든 사전적 요인으로부터 내가 내릴 모든 판단과 행동들이 결정되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라고 하는 특정한 자아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로써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은 그 어떤 필연적, 인과론적 설명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그저 존재할 뿐인 현실이죠.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입니다.
그 어떤 인과도 내가 나라고 하는 우연을 설명할 수는 없죠.
그것은 필연인 동시에 우연이기에, "우연적 운명"이라는 말로 불린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우연에 의해 내가 나로써 태어났든 그것은 바꿀수 없는 운명이고, 어떤 필연적 결정론에 의해 내 앞의 운명이 정해져 있더라도, 나는 결국 나로써 주어진 삶 속에서 선택과 판단을 하며 행동하고 살아가야 할 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것이 자유의지냐 필연적 운명이냐 하는 것이 아니고, 주체로써 어떤 행위를 실천할 것인가 하는 부분인거죠.
20041 2021-07-10 14:24:46 14
삶을 끝내려고 하는 사람을 본다면 실험카메라 [새창]
2021/07/10 10:49:29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는 걸 보여주는 영상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몰카는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는거 같아서 찝찝한 기분도 들어서 혼란스럽네요..
20040 2021-07-10 14:21:08 9
천국이 있다는 증거 [새창]
2021/07/10 12:00:29
처녀들은 무슨 죄를 지어서...?
20039 2021-07-10 14:18:07 1
일본산 멸치에 들어있던 복어.jpg [새창]
2021/07/10 10:27:55

비슷한 경우가 한국에서라고 없을까 싶어서 찾아봤더니
말린 멸치에 졸복이라는 작은 복어가 섞이는 경우는 종종 있어서 멸치 손질할때 걸러내야 한다고 하네요..
육수 우린다고 봉지째 털어넣었다간 대형사고가 날수도 있을듯..

한국에서도 올해 4월에 비슷한 사고가 있었는데,
멸치국 끓이는데 복어가 섞여서 2명 사망..
https://www.google.com/am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55198_34937.html
다만 여러 커뮤니티에선 해당 사건이 마른 멸치에 복어가 섞인거라고 알려졌는데, 기사를 잘 읽어보면 수산물 트럭에서 멸치를 구매한 것이고, 거기에 아귀와 복어가 섞여있었는데
복어 내장은 손질했고 아귀를 국에 넣는 과정에서 손질한 복어 내장이 섞인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 걸 보면,
말린 멸치는 아닐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20038 2021-07-10 13:59:23 14
어린이집 선생님이 참변을 당했네요 [새창]
2021/07/10 13:01: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분들일수록 이런 위험에 더 쉽게 노출된다는게 안타깝네요..
20037 2021-07-10 02:01:11 0
슈뢰딩거의 아이돌 한정 가챠 [새창]
2021/07/10 00:24:23
음 근데 잇지 데뷔한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는데 벌써 새 걸그룹을 데뷔시키네...
20036 2021-07-09 16:23:03 7
공연중 상의 벗는 솔라.gif [새창]
2021/07/09 14:12:46

왜 이게 아님?
20035 2021-07-09 13:04:46 0
아메리카노 마시고 킹받은 이탈리아인.JPG [새창]
2021/07/09 12:22:08
커피에 물 좀 탄게 그정도 급인가...
아니 애초에 커피가 이탈리이 꺼도 아닌데?
그리고 김치에 원래 설탕 넣기도 함.
20034 2021-07-09 10:56:40 1
이준석 여가부와의 전쟁 근황 [새창]
2021/07/09 02:02:19
사실 확인을 잘못한 부분이 있네요. 댓삭했습니다.
20033 2021-07-09 10:23:47 1
엉덩이 땀 찰때 [새창]
2021/07/09 10:18:34
닦는건 그렿다치고 그럼 그 휴지는 어떻게 하려고..?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음? 길바닥에 버림?
20032 2021-07-09 10:18:45 2
[새창]
그렇게 아아를 만들거면 에스프레소를 시켜야지
20031 2021-07-09 08:31:00 0
논란의 친구 선물 판매.jpg [새창]
2021/07/09 00:52:24
거짓말로 티케팅 요구한후 팔아치웠다..?
돈 뜯어내기 만만한 호구로 본거네..
베프가 아니라 사기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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