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634 2021-02-02 14:02:41 15
성경 내용 현실 반응 [새창]
2021/02/02 12:44:24
건들이다(x)
건드리다(o)
맞춤법 지적해서 죄송한데..
이거 틀리는 사람들 많아서 너무 신경쓰여서요..
18633 2021-01-31 20:47:03 1
요즘 길 고양이 입양절차 [새창]
2021/01/31 16:41:37
니가 뭔데 입양책임비를 받아...?
18632 2021-01-31 18:38:56 16
과학자들이 말 하는 외계인의 존재 [새창]
2021/01/31 16:51:31
외계생명체가 존재하느냐와 별개로,
인간이 외계인을 발견할 가능성은 한없이 0에 가깝다고 봄.

애초에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이 100%에 수렴하는 것으로 추정하는게, 우주가 아득히 크기 때문임.
다른 지적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치더라도, 그걸 찾는건 모래밭에서 바늘찾기임.

더구나, 지구가 우주 나이의 1/3에 불과하다지만
인류 문명이 등장한 것은 만년도 채 되지 않고, 우주로 진출한 것은 불과 수십년.
인류 문명이 멸망하기까지 얼마가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기술문명의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하는 만큼 환경 파괴의 속도도 가속하고 있고
그만큼 환경에 가해지는 부담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천년은 커녕, 수십년 이내에 인류에게 치명적인 환경 재앙이 닥칠 것으로 예견하는 경우가 많음.

외계 문명이 어떤 형태로 존재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인류에게 닿을 수 있는 범위 이내에,
인류와 교신할 수 있을정도로 발전한 문명이
인류와 동시기에(130억년이 넘는 우주의 역사에서 불과 수십년~수백년정도의 찰나의 순간)
존재할 가능성은...
18631 2021-01-31 18:16:24 22
마트 주차장에 소변 보지 말라고 했다고 흉기 휘두른 사건 근황 [새창]
2021/01/31 16:36:21
니네가 버는게 얼마인데 그깟 피해보상금 아끼려고
우리는 책임 없다 잡아 떼냐...
18630 2021-01-31 06:43:31 65
임진왜란 때, 일본에서 더 인정받은 장군.manhwa [새창]
2021/01/31 02:43:14
이건 뭔가 대한민국 역사의 클리셰인듯...

뭔가 국가의 위기다 싶을때 항상 평범한 국민들이 존나게 희생해가며 나라 위해서 싸우거나 일하거나
그 와중에 이순신이나 정발 같은 위인급 능력자들도 은근 많이 나와서 겨우겨우 위기를 벗어나나 하면
꼭 원균 같은 개 폐급들이 초를 치는데, 거기를 떠받들어 주는 세력이 꼭 있음..

K방역이 세계적인 인정을 받을 때도
코로나 사기를 주장하며 대규모 집회를 일삼던 보수 교회라던가..
18629 2021-01-30 01:03:12 0
국내 최고가 250억짜리 아파트.gif [새창]
2021/01/29 21:33:59
뷰가 좋잖아요.
18628 2021-01-30 00:58:07 1
대륙 사발 [새창]
2021/01/30 00:33:13
반대방향으로 깨졌으면 파편이 얼굴에 튀었겠는데...
18625 2021-01-28 19:35:10 0
괴상한 베이컨 조합 [새창]
2021/01/28 19:21:46
좋은데....?
18624 2021-01-27 02:43:32 60
[새창]
'완전새거' 찾을거면 목장가서 살어..
18623 2021-01-27 02:38:28 7
마지막 마을의 NPC가 마왕을 무찌른 사연 [새창]
2021/01/25 18:45:36
이미 다 정복된 곳이긴 한데 "겨울에" 정복하는데 성공했다는 거죠.
일정고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공기가 너무 희박해서 헬리콥터도 못뜨는 곳인데다
안그래도 1년내내 추워서 만년설 쌓이는 곳이 겨울엔 훨씬더 추워지니...

인간이 적응해서 살 수 있는 최대 고도가 5000미터 정도고,
7000미터 정도 이상이 되면 아무리 단련된 인간도 서서히 쇠약해지며 죽어가는 곳이라
산소통 같은 장비도 갖춰야 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빨리 올라갔다 내려와야 하는 구간이라고 해요.

그래서 전문 등반가들도 등반팀 전부가 정상까지 가는게 아니라 다단로켓이 연료통 분리하면서 날아가듯이
물자 보급해준 팀들은 중간중간에 남거나 하산하고 딱 올라갈 사람들만 정상까지 가는 건데
그러려고 언론 주목 끌고 기업후원 받아서 그돈으로 장비 갖추고 팀 꾸리고 하는거죠..

그니까 아무리 태생적으로 고산지대에 태어나 수년간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한 셰르파들도
아무도 모르게 제집 드나들듯이 오르락 내라락 하기는 힘들고,
근대 이후에나 정복되었다고 알려진 산들은 그 이전에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을거에요.

그나마 정복 이후에는 루트도 개척되고 꾸준히 정비해서 비교적 안전하게 많은 사람들이 등반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매년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나오는 곳들이니...
18622 2021-01-25 21:40:55 18
처음으로 여자 가슴 본 소감 [새창]
2021/01/25 19:59:57
부유방은 원래 유방 옆에 혹이나 군살처럼 작은 유방이 있는 거구요,
남성이 여성처럼 가슴이 나오는 증상은 여유증이라고 해요
18621 2021-01-25 20:46:27 3
마지막 마을의 NPC가 마왕을 무찌른 사연 [새창]
2021/01/25 18:45:36
셰르파들은 누구보다 저기 지리도 기상도 잘 알고 등반 경험도 많은 전문가들이니까 못할것도 없죠...
18620 2021-01-25 20:34:28 1
운전할때 큰차 주변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타이어 좀 갈아주세요 ㅠㅠ) [새창]
2021/01/25 16:18:19
당연히 안되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31 232 233 234 2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