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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4 2020-12-14 19:38:21 58
울산에 취직한 서울출신 물리치료사의 고충 [새창]
2020/12/14 19:14:56
우리한거는 묵직하고 둔하게 아프다는 뜻
뻐근한거는 근육통이나 결리는 느낌.
둘다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함..
18453 2020-12-14 12:36:05 7
극한직업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편 [새창]
2020/12/14 09:49:39
초딩1학년 특징- 선생님을 가끔 엄마라고 부름
대학1학년 특징- 교수님을 가끔 선생님이라고 부름
18452 2020-12-14 12:06:10 41
K-애니메이션의 패드립 [새창]
2020/12/14 11:39:55
잘못한 새끼는 변명하면서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고 엉뚱한 사람이 사죄하는것까지...현실고증ㄷㄷ
18451 2020-12-13 19:04:02 33
[새창]

브루투스...?
18450 2020-12-13 17:52:49 1
[새창]
대만이 1위한게 뭐 어때서요.
대만은 대만이고, 한국은 한국이죠.
한국도 여전히 나름 선방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일부 미친X들이 나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서 그렇지.

한국보다 양호한 거의 몇 안되는 사례중 하나 가져와서 중국 입국차단 강조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중국을 입국차단한 수많은 나라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말이에요.

대만의 경제상태가 좋은건 몇년간 이어져온 미중무역갈등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아시아 국가 대부분은 미중무역갈등으로 피해를 봤지만, 중국 제재로 대만 내 기업의 수출은 오히려 늘어나서 반사이익을 본 거의 유일한 국가거든요.
18449 2020-12-13 14:18:07 41
나 혼자산다 달력 수준 ㄷ..gif [새창]
2020/12/13 13:12:22
여은파 시청률이 많이 나왔다니 여은파 달력이 나온거 자체는 이해 되는데..
다른 멤버들 쏙 뺀 달력만 만들어놓고 나혼산에서 홍보하는건 암만 봐도 그 코인이라고 밖엔 생각 안됨..
18448 2020-12-13 12:45:14 0
전산학을 알고서 유튜버가 되었는가? [새창]
2020/12/13 10:15:23
전산학...?
18447 2020-12-13 05:24:03 17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주의할게, 이런 심리 실험들은 범죄자들이 상황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정당화하는 소리가 아님.
사람이 상황에 휩쓸리기 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거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이야기.
18446 2020-12-13 05:19:44 7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참고해보면 좋을것들3.
※EBS 다큐 - <인간의 두얼굴>
사람이 얼마나 쉽게 상황에 휩쓸리는지 온갖 신기한 심리 실험들을 보여줌.

1)길 한복판에서 세사람만 허공을 쳐다보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주변에 지나던 사람들이 일제히 그쪽을 쳐다봄.
2)길에서 경찰 제복을 입은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진찰중에 의사가 말하면 아무리 이상한 지시라도 순순히 따르는 사람이 많음. 토끼뜀을 뛰어보라던가 팔굽혀펴기 등, 경찰이나 의사가 시키기엔 너무나 이상한 지시지만 일단 시키면 따름.
3) 설문지를 작성하면 참가비를 준다고 사람을 불러놓고,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으면 문틈으로 방에다 연기를 뿜어넣는 실험. 이때 피험자는 다른 가짜 피험자들과 함께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앞이 안보일정도로 자욱하게 연기를 넣어도 가짜 피험자들은 꿋꿋히 앉아서 설문지만 작성함.
그러면 유일한 진짜 피험자는 아무리 불안해도 절대 방에서 나가지 않음.
만약 혼자서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으면 이상을 느낀 즉시 문을 열고 나가고, 진짜 피험자들을 모아놓은 경우 여러명이 낌새를 채고 나가야 되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한 후 나감.
이 실험은 대구지하철 대참사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던 원인 중 하나를 설명해주는 실험이기도 함.

18445 2020-12-13 05:03:30 11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참고해보면 좋을 것들 2.
※한나 아렌트의 저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아이히만은 나치 전범으로 홀로코스트 대량 학살을 실행한 책임자임.

홀로코스트를 벌인 인간이 어떤 미친 싸이코패스일까 싶어서 조사해본 결과, 성실한 군인이자 가족에겐 자상한 아버지로 흔히 볼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인물이었음.
그런 사람이 홀로코스트를 저지른 이유는 '상부의 지시이니까', 그저 성실히 따랐을 뿐이라는 거임.
한나 아렌트는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고 도덕적 판단을 내릴 힘을 기르지 않으면,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 가장 악독한 범죄자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함. "악의 평범성"이라는 유명한 구절로 요약됨.

https://youtu.be/9JW8ijjz9sU

18444 2020-12-13 04:51:03 4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18443 2020-12-13 04:50:54 3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18442 2020-12-13 04:50:42 7
'나라면 안그랬다' 는 위험한 생각.jpg [새창]
2020/12/12 23:47:39
참고해보면 좋을 것들1.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

스탠리 밀그램은 '당신은 상관에게 비인간적인 행동을 지시 받으면 따르겠는가?' 라는 설문을 했고,
92%는 '따르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러나 스탠리 밀그램이 설계한 실험에선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옴.

<공포와 교육 효과>라는 실험에서 두사람의 피험자가 참여해 한사람은 교사, 다른사람은 학생역할을 맡고, 학생이 문제를 틀릴때마다 점점 높은 전압의 충격을 줘야 하고, 학생의 학습 성과를 보는 실험.

사실 이 실험의 진짜 목적은 <권위에 대한 복종 연구>
교사만 피험자고 전기충격장치는 가짜, 학생은 전기 충격을 받는척하는 연기자이지만, 피험자들은 이 사실을 모름.

학생 역은 계속해서 문제를 틀리고 전압이 높아짐에 따라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고 전기충격을 그만둬 달라고 애원하지만, 실험 감독관은 전기충격을 줘도 괜찮다는 신호를 보냄.
이때 최대 전압인 450V까지 실험을 계속 진행한 사람들의 65%, 나머지 35%만이 이 실험을 계속할 수는 없다고 전기충격을 주는 걸 거부함.

65%의 사람들이 실험을 강행한 이유로 분석되는 것은
1.예일대 교수가 주관한 실험이라는 권위
2.실험 참가비로 받은 4달러에 대한 의무감
고작 4달러에도 사람의 양심은 쉽게 마비됨.

18441 2020-12-13 00:57:59 6
아시아에 일본이 있다면 유럽엔 영국이 있다. [새창]
2020/12/12 17:03:45
폭우에 서울 일부지역이 물에 잠기는건 평지라서 유속이 느려서 물이 빨리 안빠지기 때문이고,
서울의 최저 해발고도는 10m, 평균 38m정도라고 하니 해수면이 최소 10m이상 상승해야 서울이 잠기기 시작하겠죠...
남극 빙하가 완전히 녹으면 해수면 60m정도 상승한다니 그 경우는 서울도 물에 잠기겠지만..
남극 빙하가 완전히 녹았다면 지구 온난화로 인류가 멸망한 이후일테니 그걸 걱정할건 아닌거 같아요
18440 2020-12-13 00:26:47 18
(후방) 건강미 넘치는 몸매 [새창]
2020/12/12 20:01:24
구석에 있는 사람은 공포에 떨고 있는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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