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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9 2020-02-05 10:00:28 0
뭔가 세상이 어지럽네요 [새창]
2020/02/04 00:57:05
철게에 세상이야기가 금물이었나요... 처음 알았네요.
세상은 원래 어지럽죠. 각기 다른 가치관, 사고방식, 동기, 이해관계를 가진 존재들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거니까요.
그런 와중에 질서를 세우고자 정치, 법률, 경제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이지만, 결국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가치관의 충돌, 혼란, 분쟁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시는 '아노미'현상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사회의 어떤 부분, 어떤 일면을 말씀하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단순히 사회 전반적으로 어떤 추상적인 아노미 현상이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관점에 따라서 그건 항상 존재한다고 하든, 허상에 불과하다고 하든 꼭 어느쪽이 맞다고 하긴 어렵겠죠.
15378 2020-02-05 09:41:59 53
부자연스러운 식품생산법 [새창]
2020/02/05 07:58:43
저렇게 이야기하지만 사실 농경이 초래하는 환경파괴, 사막화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무시할 수 없는 일임..
당장 우리 세대에서는 문제 없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인터스텔라처럼 우주에서 답을 찾아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죠.
15377 2020-02-05 09:24:23 0
[새창]
....객관적으로 혐의가 있어서 수사하고 체포하는 거랑, 없어도 뭐가 나올때까지 털어대는 거랑 같나요?
15376 2020-02-04 21:21:16 0
현실 회식 [새창]
2020/02/04 18:36:40
부장이랑 경영지원이 이상하게 현자네..
15375 2020-02-04 20:58:37 55
자기가 질병 예방 예산 삭감했으면서 코로나 막겠다는 경원이 누나 jpg. [새창]
2020/02/04 20:18:51
내가 줄였지만 부족한 책임은 너네가 진다
15374 2020-02-04 18:56:31 0
※주의 : 끝까지 보면 후회함 [새창]
2020/02/04 18:48:46
어류 난또 남자 주인공 원형 탈모 오는 결말인줄 알았잖아요
15373 2020-02-04 18:45:49 3
코로나와 미국 독감에 대한 역사학자 전우용 페이스북 [새창]
2020/02/04 14:16:41
인플루엔자라고 항상 같은건 아닙니다.
우한폐렴이라 부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메르스, 사스와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종류입니다. 메르스도 중동 호흡기 증후군 Middle East Distress Syndrome이라는 뜻으로 따지고 보면 우한폐렴이나 다를바 없는 작명입니다.
독감도 매번 같은게 아닙니다.
과거 1918년 전세계적으로 대유행했던 독감은 지금도 스페인독감이라 부르죠. 인플루엔자도 매우 다양하고, 독감 예방 주사는 그중에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두세가지에 대한 예방을 하는 겁니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독감과 미국 독감이 같은 인플루엔자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우용 교수의 글은 함부로 혐오정서 퍼뜨리지 말자는 거지 우한폐렴이라는 말을 쓰지말자는게 아닌데요.
실제로 중국인들이 박쥐를 먹어서 그런 병에 걸리는 거라느니, 중국인 입국을 완전 금지해야 된다느니 하는 주장도 많이 나왔었고 중국에 대한 혐오적 태도가 있긴 하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의 정보 통제나 방역 미흡에 대해서는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전우용 교수의 주장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5372 2020-02-04 18:26:00 1
코로나와 미국 독감에 대한 역사학자 전우용 페이스북 [새창]
2020/02/04 14:16:41
와 닉값
15370 2020-02-04 16:42:59 9
워싱턴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미국 독감이 훨씬 더 큰 위협 [새창]
2020/02/04 16:24:49
그냥 감기가 아니라 독감입니다. 독감은 감기와 증세가 비슷해 보이지만, 원래 치사성이 상당히 높은 질병이에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비하면 감염자 대비 사망률 자체는 낮지만, 워낙에 감염력이 뛰어나다보니 전체적인 감염자 수와 사망자 수는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스, 메르스, 이번 신종코로나까지 확진자 다 합쳐도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 사망자264명에 못미칩니다.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수십만명이었죠.
그냥 감기와 독감이 전혀 다른 질병인데 증세가 비슷하니 비슷하겠지 하는 인식도 방역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죠. 어쨋든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15369 2020-02-04 16:34:20 1
워싱턴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미국 독감이 훨씬 더 큰 위협 [새창]
2020/02/04 16:24:49
미국 독감이 사망자 1만명을 넘었죠..
원래 인플루엔자가 감염력이나 생존력이 훨씬 강력해서 인류사에 남긴 피해가 비교 불가 수준이라고 하고..
근데 그건 그거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제대로 방역해야죠..
15368 2020-02-04 13:39:43 9
요즘군대 [새창]
2020/02/04 11:23:35
근데 1번은 매달 국방부에 공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대장이 매달 일일이 밴드로 공유해야 하는 것인지..
15367 2020-02-04 13:38:02 0
요즘군대 [새창]
2020/02/04 11:23:35
음... 저 있던 중대는 월별로 그 달에 생일 있는 사람 모아서 매월 몇째주 주말마다 축하해주고 케익도 먹고 했었습니다.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 촛불 불고 3초 안에 케익이 없어졌기 때문에 집합시키고 노래부르고 케익 먹는거까지 다해서 5분도 안걸리는 행사였죠..
15366 2020-02-04 13:26:53 16
요즘군대 [새창]
2020/02/04 11:23:35
예전처럼 폐쇄적이지 않고 장병 가족들이 상황을 잘 아는 것은 좋은데,
장병 가족들이 군부대 운영에 사사건건 간섭하는건 좋은 현상은 아니죠....
15365 2020-02-04 13:21:37 6
유통기한 10일 남은 라면을 끓여 먹으면 어떻게 될까? [새창]
2020/02/04 12:15:58
보관상태의 문제인듯...
라면이 기름에 튀긴 제품이라,
쉽게 상하진 않지만 기름이 변질되면 나쁜 냄새도 나고 먹으면 바로 배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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