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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4 2020-02-01 20:07:27 23
그랜절 예송논쟁 [새창]
2020/02/01 18:59:24

몸소 올바른 그랜절이 뭔지 알려주시는 어르신
15333 2020-02-01 20:07:05 4
그랜절 예송논쟁 [새창]
2020/02/01 18:59:24

젊은이의 그랜절에 놀라는 어르신
15332 2020-02-01 18:46:32 3
중국 무협영화 근황 [새창]
2020/02/01 18:40:50
총쏘는데 방패로 버티는쪽이 더 대단하다..
15331 2020-02-01 18:26:20 27
데톨 급떡상.jpg [새창]
2020/02/01 17:28:48
슈퍼바이러스는 모르겠지만 세정력이 비누보다 못하다고 하네요.
게다가 데톨이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일으켰던 '옥시'제품인데다, 산성도 표시를 속인 전력이 있어서 믿을만한 상품이 아니긴 한것 같네요..
https://www.google.com/amp/s/news.sbs.co.kr/amp/news.amp%3fnews_id=N1003583539&cmd=amp
15330 2020-02-01 18:19:08 1
데톨 급떡상.jpg [새창]
2020/02/01 17:28:48
와 저기서 '쪼금만' 깍아달라는 분은 어느정도의 재력가인걸까..
15329 2020-02-01 18:16:13 0
우한폐렴 3번좌... 그의 이동경로 [새창]
2020/02/01 16:07:01
이 시국에 결과적으로 엄청난 문제가 되었긴 합니다만,
그냥 개인적인 관광을 다닌게 아니라 중국인 관광 가이드로 일하러 다닌 것이니, 본인이 감염 사실을 모른다면 그렇게 바쁘게 다닐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해가 갑니다.
15328 2020-02-01 18:11:16 1
우한폐렴 3번좌... 그의 이동경로 [새창]
2020/02/01 16:07:01

3번 확진자 입국 당시만 해도 무증상 감염이 되는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3번 확진자는 공항에서 이상 없이 통과했죠.
성형외과에 간 것은 중국인 일행을 안내한 것이라고 합니다. 의류업 종사자라고 하니 옷보러 다니는 것은 일로 다닌 것 같네요.
https://www.google.com/amp/s/m.chosun.com/news/article.amp.html%3fsname=news&contid=2020012800037
15326 2020-02-01 15:14:14 0
물고기라는 말 이상하지 않아요? [새창]
2020/02/01 10:54:47
'하얀 이밥에 고깃국'이라는 말은 50여년 전 북한에서 구호로 쓰던 말이고, 당시에도 고깃국은 생선국이 아닌 말 그대로 소고기 등이 들어간 고깃국을 뜻했습니다. 경제 성장을 프로파간다로 내걸면서 당시로서는 '흔한 물고기'를 선전 구호로 삼는다는게 말이 안되죠. 흰쌀밥과 마찬가지로 고기가 들어간 국이 귀하니까 그런 구호를 내걸었던 겁니다.
15325 2020-02-01 15:07:02 0
물고기라는 말 이상하지 않아요? [새창]
2020/02/01 10:54:47
어디를 찾아보아도 고기가 원래 생선을 뜻하는 말이었다는 말은 없는데요.. 중세 국어에서도 이미 물고기라고 쓰였습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22384
그리고 괴기국 이야기 하시니 말인데, 조선은 대대로 소고기 육수를 주로 사용했고, 생선 육수를 낸 것은 비교적 후대의 이야기입니다. 따지자면 산지가 많아 물류가 어려웠던 한반도 내륙 지방에서는 쉽게 상하는 물고기보다 육고기가 더 흔했죠.
15324 2020-02-01 14:21:34 7
미국인 들으면 깜빡 죽는 생활 영어 꿀팁 [새창]
2020/02/01 13:49:05

오랜만이라는 뜻의 숙어 Long time no see가
저런 식으로 만들어진 말이져.
영어 문법에는 하나도 안맞는 말인데, 중국계 이민자들이 중국어를 저런식으로 번역해서 쓰던말이 고착된거..
15323 2020-02-01 14:13:29 2
[새창]
작성자님 판단이 전부 참이라고 가정하고 본다면...
너도 한번 당해봐라 라는 심리겠죠.
그쪽 말로 미러링.
15322 2020-02-01 12:06:53 4
[새창]
전에 오랜만에 군대 동기들 만나러 나갔는데,
저는 편하게 고기나 먹고 술마시는 줄 알고 그냥 청바지에 패딩 입고 나갔는데 그 친구들은 뭔 약속이나 한 것처럼 쫙빼입고 왔더라구요. 뭐 어디 클럽이라도 가려고 했는지 너때문에 글렀다고 하길래, 밥만 먹고 나왔죠.
그리고 다시는 안봄.
15321 2020-02-01 12:02:39 1
[새창]
저는 그닥 상관 없고
서운하다기 보단 같이 다니기 부끄러운게 문제가 될 것 같고. 저는 딱히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 이런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 친구가 그렇게 생각할까봐 신경 쓸 때는 있어요.
15320 2020-02-01 11:56:27 1
태극기 할배들...신종 코로나 걸리고 싶어...난리네요 [새창]
2020/02/01 11:48:02
저러다 단체로 걸리면 그건 정부탓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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