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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 2020-01-18 03:08:09 1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같은 성별이 하는 짓을 방치하다니 그건 또 뭔 개소립니까? 님은 남자라서 일베가 하는 모든 짓들을 책임지고 계시나요?
15182 2020-01-17 23:05:32 1
[새창]
굳이 짧게 정리한다면 그렇게 요약되지만,
그 속엔 인간다운 이해도 공감도 없군요.
간단하게 요약된 그 문장에는 우리 삶의 너무 많은 진실들이 생략되어 버렸죠.
15181 2020-01-17 20:57:51 1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개인적으로는 혐오를 낫게 하는 것은 이해와 공감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대화가 필요한 것도 맞고, 그 과정에서 갈등과 논쟁이 발생할 수도 있죠. 자유롭게 주장하고 비판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왜곡된 주장에 대한 아무론 반론도 제한도 없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과거에 일베를 비롯한 여성 혐오자들이 자기들의 혐오를 퍼뜨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거짓말들을 퍼뜨려왔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금 메갈을 비롯한 남성혐오자들이 영화까지 만들어 가며 얼마나 많은 혐오를 퍼뜨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들끼리는 잘만 공감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진실이 되나요? 강압적으로 금지하고 발언의 자유를 법적으로 탄압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비판조차 할수 없는 사회는 죽은 사회죠. 분란조장이라는 명목은 다소 과격하고 추상적인 사유라 이유없는 반대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 자료가 여성혐오가 서서히 퍼져나가기 시작하고 일베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할 무렵 퍼져나간 자료이고, 주작에 주작이 덧칠 되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점에서 악의적이라고 생각되기에, 성별 분란 조장이라는 명목이 다소 거칠지만 충분히 문제점을 표현하고 있는 비판이라 생각합니다.

긴글로 답변 드려서 죄송하고, 님을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도 아니고 말했다시피 개개인의 경험적 차원에서는 실제 경험과 비슷할 수도 있고 공감할 수도 있으니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사무실 누구는 이렇더라'와 '여자들은 이기적이다' 사이에는 엄청난 비약이 있고, 성실하게 일하고 이타적인 성품을 가진 여성들도 수없이 존재하는데 그런 비약은 심각한 모욕이기에 함부로 건너뛰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15180 2020-01-17 20:41:39 1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그래도 말하고 싶으면 말하면 됩니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사회고, 모두에게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저 또한 일베 메갈 누구든 표현의 자유를 행사할 권리가 있음을 지지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의 발언에 대해서 비판하고 반론할 표현의 자유 역시 열려있어야죠. 어떤 발언의 신빙성이 얼마나 되는지, 비판할 점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누구든 말할 수 있는 것이지, 저런 주장은 주작이든 아니든 자유롭게 할수 있어야 하고 반박하는건 입을 닥치게 만드는 것이다? 누가 누구의 입을 닥치게 만들도 있는건가요?
15179 2020-01-17 20:37:49 1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사실을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하신 분이 저 내용이 주작이든 주작이 아니든 상관 없다는 것은 대체 무슨 논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님이 공감하는 주장이면 사실이든 아니든 무조건 수용해야 하나요?
경험담 이야기 할 수 있죠. 근데 본문 내용은 그런 경험을 일반화 하며 소수의 여성만 노력할뿐 다수의 여성은 진상이라고 근거 없는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편견을 퍼뜨리는 왜곡된 주장이라고 비판하는것이 입을 다물게 만드는 것이라구요? 그게 맞다면 왜 그런 관점을 메갈이나 일베에는 적용하지 않으시죠? 그 치들도 자기가 경험했다고 주절거리고 싶은대로 다 주절거리게 놔두는게 옳지 않나요? 걔들도 속병나서 그렇게 된건데 터뜨리게 놔두면 혐오가 낫습니까?
15178 2020-01-17 12:32:23 1
노는계집짱 [새창]
2020/01/17 12:15:58
타히티에서 오셨나요..?
15177 2020-01-17 08:48:53 1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익명 판에서 자칭 CEO라고 주장해봐야 아무런 증거도 없는데 마치 확실한 사실이고 공신력 있는 것처럼 꾸며서 퍼나르는게 주작이라는 거죠.
CEO라도 오타나 맞춤법 실수 정도는 할 수도 있는 건 맞지만, 그래도 CEO씩이나 되는 자리에 아무나 앉는거 아니고, 가족경영이나 낙하산으로 내리 꽂힌게 아닌 이상 명확하고 실수가 없어야 할 사무처리를 수 없이 해본 관리자가 승진 끝에 다다르는 자리인데다
서류처리 같은 실무는 부하 직원한테 맡긴다 해도 중요한 서류는 결국 본인이 직접 검토해야 하고, 계약서나 어음 등 법률적 서류는 토씨 하나 오류가 소송으로도 이어지는 것이 경영인데 현직으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한문단 안에서만 주워지고, 몹지않게, 내므로써, 단독직입 등등의 초보적인 맞춤법 실수를 한다는 건 충분히 이상하게 볼 일이죠.

카더라라고 무조건 거를 일은 아니지만, 악의적으로 단점만 부각해서 과장하여 편견과 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료를 볼때 조심해야 하는건 당연한 것이지 불편하다고 부정하는게 아닌데요.
본문 내용이 설령 주작이 아니라 여성 CEO가 경험에서 우러나와 진심으로 쓴 글이라 해도 문제입니다.
조금 다른 경우이지만, 미국의 흑인 범죄율은 명확히 백인보다 높아요. 통계에 따르면 미국 흑인의 인구비율은 불과13%정도에 불과한데, 강력범죄로 수감된 범죄자의 56%가 흑인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런 명확하고 의문이 없어보이는 수치조차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해요.
미국은 경찰이 불심검문을 할수 있습니다. 뉴욕시의 흑인 인구 비율은 23% 정도에 불과한데, 불심검문의 대상 중 흑인의 비율은 52%에 달합니다. 만약 똑같이 마약을 소지하고 있다면 흑인이 체포될 확률은 백인이 체포될 확률의 네배나 됩니다. 또한 슬럼가는 흑인 등 백인이 아닌 인구의 비중이 높은데, 경찰은 슬럼가를 집중적으로 순찰하므로 각종 범죄를 저질렀을때 슬럼가 사람이 체포될 확률이 훨씬 높죠. 물론 이런 점들을 고려하고도 여전히 흑인의 범죄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통계적 수치로 단편적으로 보이는 것만큼 인종적 차이가 뚜렷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요인이 중요할 수 있죠.
객관적 지표인 통계조차도 이러한데, 하물며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 따라 왜곡될 수 있는 카더라와 근거도 불명확한 익명 제보를 근거로 삼기는 너무나 미약하다는 거죠.
직장내 개인주의가 정말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에는 충분히 동의 하지만, 본문 내용은 님의 개인적 경험을 확장해서 적용하기엔 정도가 너무 다르지 않은가 싶네요.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이야기 하자고 하신다면, 본문 같은 불확실하고 과장적인 내용에 쉽게 동의하시면 더더욱 곤란하다는 겁니다.
15176 2020-01-16 20:30:17 5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본문 짤 자체가 주작 의혹이 많은 글입니다.
10년 가까이 지난 글인데, 현직 여성 CEO라고 주장하지만
네이트 판인가 어디 익명으로 올라왔던 글이고,
윗분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맞춤법 하나 제대로 못쓰는 사람이 CEO일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죠.
검색해보면 유명한 여성 CEO인 김성주 사장이 쓴 글이라고 떠돌아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작 김성주 사장은 여성 할당제를 주장하는 인물입니다. 글 자체와는 별개로 글을 퍼나르는 사람들도 주작 살붙이기에 동참했던 거죠.
개인적 경험이나 관점에 따라 내용에 대한 공감이야 할 수도 있겠지만,
님께서도 결국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카더라로 들은 이야기일 뿐인데
여성들이 일은 열심히 안하면서 불평불만만 많고 분란만 일으키는 문제요소처럼 묘사한 본문 내용을
"불편하다는 이유로 부정하고 변명하려고 할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봐야할 사실"이라고 볼 근거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15175 2020-01-16 20:16:57 0
흔한 레고놀이 [새창]
2020/01/16 19:03:45
나중에 해체할 때는 어떻게 함...? 다시 하나하나 떼가나...?
15174 2020-01-16 17:15:22 8
쿠쿠정수기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새창]
2020/01/16 15:26:38
흠...집을 아무리 위생적으로 관리해도 동네 자체가 벌레가 많고 건물이 낡아 벌레의 유입 경로가 많을 경우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역업체에 맡기면 확실히 억제는 되지만, 그래도 나올 때는 나옵니다.
그런 경우라면 벌레가 나오는데 방치했으니까 니 잘못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곤란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집안에 벌레가 나오는 상황이라고 사용자 과실이라고 봐야하는지 의아한 것이, 취수구로는 벌레가 들어가기 매우 어렵다고 했는데도 바퀴벌레도 아닌 것으로 보이는 벌레가 두마리나 정수가 내부로 들어갔다는 것은 취수구 이외의 경로로 벌레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는 듯 한데, 만약 그럴 경우 집안에 벌레가 나오든 어쨋든 제조사 과실이 되겠죠.
15173 2020-01-16 07:11:31 2
패기의 피시방 알바녀 ㄷㄷㄷㄷ [새창]
2020/01/15 14:13:22
똑부러져서 필요한게 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파악할 스타일이지만 공사 구분 못할 수도 있다는게...
15171 2020-01-16 03:31:07 0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외국회사가 아니라 외국계 회사라 그러면 보통 외국에 본사가 있는 국내 지사 생각하지 않나...
15170 2020-01-16 03:29:15 0
여성 CEO가 말하는 대한민국 여자 사원들 [새창]
2020/01/15 21:03:51
남자 중에도 정치질 하는 사람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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