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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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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9 2019-12-01 14:27:32 15
분노의 5단계 [새창]
2019/12/01 12:00:42


14868 2019-12-01 14:21:19 51
노빠꾸 인종차별 배틀 [새창]
2019/12/01 13:51:08
조용히 말한다고 말했는데 하필 그 순간 주변이 조용해졌을때?
14867 2019-12-01 11:53:14 0
왜 반출생주의가 정론이 되어야 하는가? [새창]
2019/12/01 08:19:26
일리있지만 정론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개개인이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지구상의 다른 생명들과 공존하기 위해 지구상의 인류의 수가 줄어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자발적 멸종은 비약이에요.
14866 2019-12-01 11:49:15 1
신뢰의 도약 [새창]
2019/12/01 09:13:46
????
14865 2019-12-01 11:46:06 1
지금을 살아가는 나는 환자인걸까 [새창]
2019/12/01 06:57:25
저도 건강이 좋은편은 아니라 정기적으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코딱지만한 알약 하나가 삶의 질을 진짜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현대의학 미쳤어요.. 그러니까 몸이든 마음이든 어딘가 아프다고 느껴질때 병원에 가는걸 망설이지 마세요..
14864 2019-12-01 11:42:20 3
지금을 살아가는 나는 환자인걸까 [새창]
2019/12/01 06:57:25
조울증은 우울증보다 자살률이 높고, 스스로 벗어난다는 것도 매우 힘든 질환입니다.
기분이 들뜰때도 있고,우울할 때도 있는건 누구나 그런 것이지만, 그것이 정상적인 수준을 벗어나서 우리 몸이 그런 심리상태의 이상을 만들어내게 되면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내가 무슨 환자도 아니고 유난떨지 말자'하지 마시고, 꼭 병원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면 좋겠어요.. 혹시 병원갔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면 그건 다행인거고 상담이 필요한게 맞았다면 그것도 잘된거잖아요.
혹시 당장 조울증이 아니더라도 그냥 예방 차원에서 상담을 받는것도 좋은 거니까 부디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래요..
14863 2019-12-01 11:28:50 7
화장실휴지 어느방향으로 걸어야? 정답gif [새창]
2019/12/01 08:45:58


14862 2019-12-01 11:27:18 18
엄마가 일란성 쌍둥이~ [새창]
2019/12/01 10:52:30
니 母랑 니 이모를 헷갈리는 중..
14861 2019-12-01 11:24:43 0
베오베 식성 글 읽고.. 알레르기 대결(?)해볼까요? [새창]
2019/12/01 09:37:25
저는 만성 두드러기라 약을 먹지 않으면 항상 붓고 가려워요..
14860 2019-12-01 01:59:27 0
[새창]
계산은 둘째치고 손이 저렇게 빨리 못움직임...
14859 2019-12-01 01:49:38 13
양자역학 근황 [새창]
2019/11/30 23:15:21
음...이런주장은 철학적으론 의미가 있을자 모르겠지만 과학이론으로서는 사이비 아닌지... 애초에 이중슬릿 실험에서 "관찰자"의 존재는 관계 없어요.
양자역학적인 '관측'은 실험자가 실험내용을 들여다본다는 뜻이 아니라, 입자를 충돌시켜서 상호작용을 하는걸 말해요..
14858 2019-12-01 01:44:08 17
양자역학 근황 [새창]
2019/11/30 23:15:21
저기서 말하는 관찰이라는 건 꼭 어떤 실험자나 지성체의 존재를 말하는게 아니구요,
다른 입자와의 상호작용을 말하는거에요.
그니까 아메바 촉수나 고양이 수염같은 거시적인 물체는 물론이고, 전자 같은 양자나 아예 질량이 없는 광자가 충돌하는 것도 포함입니다.
물질은 사실 파동형태로 존재하는데, 다른 입자와 상호작용하는 순간 파동함수가 붕괴하면서 입자로 특정된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사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물체는 빛도 받고 있고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끼리도 서로 붙어있어서 항상 상호작용하는 상태입니다.
즉 항상 관찰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저거 그라미시딘으로 간섭무늬 실험에 성공했다는거에 과학자들이 놀란게,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들끼리 서로 상호작용을하지 않았다는 거거든요.
그게 비유를 들자면 주머니에 모래를 가득담아 집어던졌는데 모래 주머니에 공기든 빛이든 아무것도 닿지 않았을 뿐 아니라 모래 알갱이 끼리도 단 한번도 부딪히지 않은채 날아가게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정도의 뜻입니다.
14857 2019-12-01 01:25:30 9
오늘 처음으로 제 병명을 알게 됐어요 [새창]
2019/12/01 00:51:35
당연히 약물치료가 핵심이지만 푹 주무시는게 중요하다니까 일찍 주무세요!
14856 2019-12-01 01:24:14 25
오늘 처음으로 제 병명을 알게 됐어요 [새창]
2019/12/01 00:51:35
조증+우울증인데 그냥 쭉 우울한거 보다 들떴다가 우울해지는게 심리적 타격이 더 커서 더 힘들다고 알고 있어요...
힘내요!
14855 2019-11-30 21:59:37 4
나쁜 악당 로켓단 [새창]
2019/11/30 16:34:24
아수라백작이나 독수리 오형제의 재해석도 일본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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