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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79 2021-12-22 00:50:26 0
중남미의 악마 콜롬버스 [새창]
2021/12/21 09:03:30
마리아 아베마리아
21378 2021-12-22 00:47:33 4
옛날 사람들이 이별 후에 먹던 음식은? [새창]
2021/12/22 00:14:50
그래서 헤어진 ex-girlfriend는 전임자..
21377 2021-12-21 23:38:43 63
[새창]
따지자면 한국사 자격증이 올바른 역사관을 증명하는 건 아니긴함.

아무래도 공인 시험이다 보니 거의 사실 위주의 딱딱한 내용만 다루고 해석이나 의미부여는 하지 않음.
게다가 현대사는 기간이 짧은만큼 비중도 작음.
그래서 한국사 자격증이든 공무원 한국사든 한국사 공부좀 했을 양반들 중에도 일뽕이나 일베는 있음.

그래도 저분들이 대단한건 연예인이 딱히 필요하지도 않을 한국사 자격증 딸만큼 관심가지고 공부를 했다는 거고,
특히 전효성씨는 한때 멋모르고 저지른 실수라고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을텐데 많이 반성하고 실천하는 모습 보여준거라 진짜 멋지다고 생각함.
21374 2021-12-21 19:47:54 1
종족을 초월한 애완동물 사랑 [새창]
2021/12/21 17:47:29
처음 방문 열었을때 바로 아기를 안고 ​나왔으면
충분히 구조할수 있었지만,
숨이 막혀서 현관문을 열고 돌아오는 사이에 방에 진입하기 어려울정도로 불이 번졌다고 하네요.

현관문을 열어서 공기가 통해서 불이 더 빨리 번진것도 있겠지만, 이미 숨이 막힐정도로 연기가 나고, 문열고 오는 그 짧은 사이에 진입이 힘들 정도로 불이 번졌으면 누구나 바로 아기를 구하러 들어가야겠다는 상황 판단은 못했을 수도 있을거 같네요..
근데 고양이는 업고 나올 여유가 있었다는게 좀 그렇긴 하죠...
21373 2021-12-21 19:40:00 7
종족을 초월한 애완동물 사랑 [새창]
2021/12/21 17:47:29
A 씨는 2019년 4월 자택에 불이 난 상황에서 아기를 두고 혼자 빠져나온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안방에서 멀티탭 전선 과부하로 불이 났는데, 방안에는 아기가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A 씨는 아기와 눈이 마주쳤지만 구조하지 않고 현관으로 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기를 빼내기 위해서였습니다.

이후 다시 방으로 갔지만 아기를 구하지는 못했습니다. 연기와 열기가 가득 차 진입이 어려웠습니다. 결국 A 씨는 혼자 대피했습니다. 아기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검찰은 A 씨의 유기로 아기가 사망했다고 보고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화재 당시 A 씨와 피해자의 거리는 2m에 불과했고 충분히 구조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서 "아기를 먼저 데리고 나오는 게 일반적이지만 숨을 쉬기 어렵다는 이유로 현관문을 열기 위해 나왔고, 다시 안방으로 갔지만 구조를 포기하고 혼자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재판 과정에서 "나름의 판단으로 아들을 구조하려 했으나 결과적으로 구조하지 못한 것일 뿐"이라며 "고의를 가지고 유기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A 씨가 방문을 열었을 때 손잡이가 뜨겁지 않았고 B 군의 얼굴이 보였다 해도 망설임 없이 안방으로 들어가 아기를 구조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심 재판부도 "갑작스러운 화재로 합리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황에서 현관문을 열어 연기를 빼낸 후 피해자를 구조하는 게 더 안전한 방법이라고 나름대로 판단한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피해자를 구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되지 못했다는 점만으로 A 씨가 피해자를 유기하거나 방임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21371 2021-12-21 18:47:14 15
전임자가 철근을 45톤을 시켰는데 왜 시켰는지 아무도 모른다 [새창]
2021/12/21 18:32:36
왜 전임자인데... 도로 모셔와야 할 인재아닌가?
21370 2021-12-21 18:22:38 1
영국의 백신거부자들 수준.. [새창]
2021/12/21 17:36:56
지능
21369 2021-12-21 16:35:59 25
??? : 제발 공부부터 하고... [새창]
2021/12/21 15:21:38
네 맞아요 또라이는 지역 무관이죠
21368 2021-12-21 16:23:40 5
용기내서 글 쓴 노래방 도우미 여대생.jpg [새창]
2021/12/21 15:21:21
저분 모든 게시글 출처가 저사이트로 되어 있어요.
실제 출처가 저기라는게 아니라 그냥 저 사이트 홍보하려고 자료올리는거 같아요
21367 2021-12-21 15:29:26 3
[새창]
1인당 GDP와 PPP의 핵심적인 차이는 물가와 환율이죠.
국가간 비교를 하려면 동일한 단위로 통일을 해야 하는데,
달러 단위로 환산하는 기준이 뭐냐에 따른 차이라고 볼수있죠.
1인당 GDP는 단순히 현행 환율로 GDP를 달러로 환산하여 인구수로 나눈 것이고,
PPP는 구매력기준환율, 쉽게 생각해서 빅맥지수와 비슷한 방법으로 산출한 환율로 계산한 1인당 GDP죠.
물론 빅맥지수보다는 훨씬 정교하구요.

PPP에도 한계가 있다는건 맞는 말씀이시지만,
단순히 현실과 괴리가 크고 재미로나 보고 말 지표하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1366 2021-12-21 15:22:27 4
[새창]
아니요, 실질 생활 수준은 1인당 GDP보다 PPP가 훨씬 더 잘 반영합니다. 애초에 1인당 GDP가 그 기능을 못하니까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가 PPP인데요.
특히 산업구조와 경제 수준이 비슷한 국가끼리는 더 잘 맞습니다.

PPP의 한계는 국가간 물가 비교가 객관적이지 않다는 점이긴 한데, 10만원짜리 중국폰, 100만원 아이폰이 똑같다고 우길정도로 엉성하지는 않구요,
한국이나 일본 정도로 기술수준, 서비스 수준, 산업구조가 엇비슷한 사회면 충분히 유의미한 지표입니다.
21365 2021-12-21 14:48:18 4
[새창]
PPP든 1인당 GDP든 다 한계는 있는 지표입니다.
각각이 대표하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지표를 종합적으로 보아야 정확한 상태를 이해할 수 있긴 하지만,
PPP가 재미로 볼 지표라고 비웃을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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