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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9 2021-12-17 20:58:32 0
구보중에! 군가한다!! [새창]
2021/12/17 14:06:21
11 cpr 훈련은 남자고 여자고 사람 상대로 하면 안돼요...
심장을 인공적으로 압박해서 뛰게 하는거라서
갈비뼈가 부러질 위험이 있을 정도로 세게 눌러야 하는데다
멀쩡히 잘 뛰고 있는 심장을 쥐어짜는 것도 위험해요.
21318 2021-12-17 18:02:16 0
솔직히 까놓고, 성인남자 중에 마사지샵 한번도 안 가본 사람 있나요? [새창]
2021/12/17 17:12:09
11자식의 죄를 부모에게 물을순 없죠.
노무현, 문재인 집안에 그런 문제 없으니, 문제가 있으면 다 가정교육 때문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건 너무 지나친 일반화라 봅니다.

독립운동가 자식이 친일을 하고,
친일파 자식이 독립운동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개차반 부모 밑에서도 바른 생각을 갖고 자라는 경우도 있고, 멀쩡한 부모 밑에서도 개차반 자식은 얼마든지 나옵니다.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자매끼리도 성격 다 다르고 누군가는 건실히 살고 누군가는 개차반으로 사는 경우가 허다한데, 모든 가족의 개인적 허물을 일일이 후보자의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김건희씨의 결혼전 경력위조도 윤석열의 잘못은 아니죠.
윤석열이 거기에 대해 명확하게 잘잘못을 가려 솔직하게 인정했으면 문제 삼을게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부분적으로는 허위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허위 아니다'라며 별 이상한 쉴드를 치니까 비판을 받는거죠.

물론 친인척 비리에 연루될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가족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후보자가 어떻게 대응하느냐라고 봅니다.
21317 2021-12-17 17:44:08 0
솔직히 까놓고, 성인남자 중에 마사지샵 한번도 안 가본 사람 있나요? [새창]
2021/12/17 17:12:09
저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아들이 마사지샵 간게 후보 검증과는 별로 관계 없다고 보지만, 안가본 사람 있냐며 정당화 하면 그거야 말로 도덕수준 인증이 됩니다.
김건희씨가 경력 위조한거 자체는 윤석열과 관계 없지만,
윤석열이 '전체적으로는 허위가 아니다'라며 쉴드친건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할말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지능적 안티가 아니시라면 헛소리 하지 말고 조용히 계시는게 님이 지지하는 후보한테 도움이 되실 겁니다.
21316 2021-12-17 17:26:26 46
20년전 참사 씨랜드 화재사건 [새창]
2021/12/17 14:46:49

진짜 꾸준한 인간이네요..

1987년 양어장을 불법으로 수영장으로 변경 운영하다 적발
1997년 무허가 불법 놀이공원 운영하다 적발
1999년 씨랜드 수련원 불법 가건물 화재 참사
2009년 씨랜드 옆 부지에 불법 컨테이너 가건물에 식당 및 숙소 운영하다 적발되어 강제 철거
2011년 같은 부지에 불법 컨테이너 가건물로 이뤄진 캠핑장 '야자수 마을'운영하다 적발되었으나 2014년까지 영업

2021년 씨랜드 참사 부지에 '야자수 마을' 카페 운영중
21315 2021-12-17 15:12:30 5
생각보다 자유로운 러시아 [새창]
2021/12/17 14:59:28
중국인들도 지들이 독재국가라고 생각 안함ㅋㅋㅋ
심지어 완벽한 민주주의라고 믿는 인간들도 많음
21314 2021-12-17 15:01:09 6
국방부 vs 씹덕겜 경례비교.jpg [새창]
2021/12/17 14:48:17
계급장에 두줄만 더 그어져 있었어도 군잘알인데
21313 2021-12-17 13:55:40 2
2년 전 한국 PTSD를 건드리고 만 국민 독려 트윗 [새창]
2021/12/17 10:50:12
imf때 디폴트 안했어요.
21312 2021-12-17 01:50:07 1
알바생 한숨 터지는 소리 [새창]
2021/12/17 00:19:35
선택안함 300개는 뭐지...
진짜 주문이 아니라 가라 영수증일지도...?
21311 2021-12-16 22:10:22 4
이건 이재명후보가 말이 심했네요 [새창]
2021/12/16 21:53:34
이재명이 다른 건 몰라도 일처리 잘하는 걸로는 널리 인정받아왔고,
반대로 윤석열은 정치, 행정 업무의 경력이 거의 전무한데다
정치 입문 이후로는 당내 갈등 때문에 지도력 논란도 있었던 사람이니
그걸 비꼬는 거죠
21310 2021-12-16 20:52:41 1
그냥 정치라는 것에 대해 혐오감만 늘어가네요 [새창]
2021/12/16 11:55:45
저는 여당의 실태를 비판하는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시민들에게 필요한, 언론과 야당이 해야할 ​감시와 견제의 역할이니까요.

​물론 여당에 대한 비판을 못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많다는건 압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언론의 지나친 편파성과 기울어진 정치 구도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건 일단 접어두고 님이 느끼시는 감정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여당이 무조건 더 잘했고 야당이 무조건 더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저쪽을 비판하고 이쪽을 지지하는데에는 각자 나름대로 합리적인 이유와 논리가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양비론은 표면적으로 양쪽이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논쟁을 통해 검토되어야 할 모든 세부 사항을 묻어버립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합리적으로 따지는 선에선 정부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이 정치혐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21309 2021-12-16 13:43:25 2
그냥 정치라는 것에 대해 혐오감만 늘어가네요 [새창]
2021/12/16 11:55:45
후보의 자격 자체가 없다라...
뭘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비판할게 있으시면 명확하게 하세요.
덮어놓고 이쪽이나 저쪽이나 도찐개찐이라 정치혐오 생긴다는 소리 하는게 더 불쾌하니까요.

그리고 저는 사람만을 보고 투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당의 성격과 색깔을 고려해야만 해요.
정치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거든요.
어떤 정치인이 개인으로서는 아무리 청렴한 인물이라도 결국 정당의 당리당략을 따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도로 민영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젊은 당대표가 되고,
정규직 제로를 주장하는 사람이 선대위가 되고,
주 52시간제를 없애고 주120시간이라도 근무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간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그런 정당이 만들어 갈 세상이 저는 공포스럽습니다.

저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 시절에 벌어졌던 무수한 논란을 기억합니다.
시대착오적인 사대강사업으로 하천을 파괴하고 혈세를 강바닥에 쏟아부었을때, 사리사욕 챙기지 않는 보수 정치인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인천공항 민영화 추진할때 청렴하다는 여당 정치인은 뭐했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직속이었을 국정원이 대선에 개입하여 공작을 벌이고 있던것이 공공연하게 드러났을때, 여당 정치인의 양심있는 목소리는 어디 있었습니까.
박근혜 정부가 역사왜곡 국정 교과서를 추진했을때,
일본과 위안부문제 합의를 헐값에 넘겼을때,
대체 자격있는 보수 정치인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었습니까?

여당이든 야당이든 진보든 보수든, 결국 피와 살로 이뤄진 인간들이죠. 당연히 욕망에 충실하고 잘못을 저지르는 인간은 어디에나 있고, 반대로 인간적이고 훌륭한 면모를 가진 사람도 양쪽에 다 있겠죠.
하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은 서로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현재 민주당이 거대 여당을 이루고 있었으면서도 뚜렷한 진전 없이 지지부진 했기에 실망할만도 하죠.
하지만 적어도 그 이전까지 봐왔던 것에 비하면 선녀라고 생각합니다.
21308 2021-12-16 12:35:05 1
그냥 정치라는 것에 대해 혐오감만 늘어가네요 [새창]
2021/12/16 11:55:45
승자독식 구조의 정치에서 이기지 못하면 모든걸 넘겨주는 것이니, 조금이라도 더 낫다고 생각하는 쪽에게 힘을 실어주는 거야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쪽이라고 절대적으로 옳지는 않죠.
하지만 다 똑같은 것들이라며 정치혐오를 품게되는건
솔직히 '우리만 더럽냐, 너희도 우리가 당한것만큼 똑같이 당해야 한다'는 유치찬란한 물귀신 전략에 고스란히 넘어가신건 으닌가 싶기도 합니다.

21307 2021-12-15 22:29:05 0
서울에 원전 짓는게 가능할까요? [새창]
2021/12/15 22:06:56
부동산 가격 떨어진다는게 말이에요 방구에요ㅋㅋ
한국 인구 최다 밀집 지역에 위험요소 갖다놓고 불안하면 니들이 나가던가 라는 거잖아요ㅋㅋㅋ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죠.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0.01%의 확률이라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후쿠시마꼴로 만들어 놓을 가능성이 있다면 절대 할수 없는거죠.

빌게이츠가 추진하는 나트륨 냉각로를 이용한 소형원전이나
아직은 한참 초기 단계지만 핵융합 발전같은
차세대 원전이 아닌 이상 서울은 커녕 서울 인근도 어렵죠.
한국이 좁다지만 가장 좁아터진 서울 수도권에 원전을 지어야 할 이유가 없어요.
21306 2021-12-15 21:13:37 0
[새창]
도배에 가짜뉴스에 별 지랄을 다한다ㅋㅋㅋ
21305 2021-12-15 20:51:52 21
요즘 애견카페 근황 [새창]
2021/12/15 20:37:04

쉐딩현상은 탈모 치료시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면서 기존 머리카락이 떨어지는 현상이라네요...
그게 백신하고 뭔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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