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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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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4 2021-12-21 10:13:53 1
중남미의 악마 콜롬버스 [새창]
2021/12/21 09:03:30
음 근데 스페인어에 '마리'에 해당하는 단어가 있나요...?
21363 2021-12-21 01:41:18 0
1년에 매미 1000마리 섭취하는 남자 [새창]
2021/12/21 00:43:29
국에 말아먹음..
21362 2021-12-21 00:14:42 107
우즈벡 대통령 한국방문에 대한 우즈벡 반응.jpg [새창]
2021/12/20 23:55:27

박근혜 시절 패션외교라고 대문짝만하게 기사내고
프랑스어 잘한다고 칭찬하고 형광등100개 아우라라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부떨던 언론이 이런건 절대 보도 안하죠
21361 2021-12-20 21:11:00 0
[새창]

엘라스모테리움
21360 2021-12-20 19:06:37 0
학생들 글쓰기에 충격받아 논문 쓴 교수님 [새창]
2021/12/20 15:56:46
그나마 블로그나 나무위키 퍼가면서
출처에 정확한 페이지 주소를 쓰면 양호한편이고
그냥 네이버 블로그 이런식으로 써놓는 경우도 허다함
21359 2021-12-20 19:04:47 3
학생들 글쓰기에 충격받아 논문 쓴 교수님 [새창]
2021/12/20 15:56:46
근데 신빙성 있는 레퍼런스는
대학 신입생들 입장에선 어쩔수가 없는 면도 있음.
배운적이 없으니 신빙성 있는 레퍼런스는 어디서 찾는지도 모르고, 찾아도 원서나 논문을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 못됨.
논문도 좀 제대로 된거 보려면 다 돈주고 사야하고, 논문 내용을 서문만 보고 사야하니 사놓고 보니 쓸모없는 자료인 경우도 있음. 학교 도서관 뒤지는 것도 방법이지만, 시간과 노동이 상대적으로 너무 많이 소요됨.

그러다 보니 결국 인터넷 검색해서 상단에 뜨는거 누가 정리해준 블로그, 나무위키 이런거 퍼가는거임.
21358 2021-12-20 18:31:01 111
[새창]
마트에서 월급 줘라...
21357 2021-12-20 15:47:49 0
[새창]
사실 오유에 올라오는 자료에 딱히 궁금하고 알아야 할 자료는 없긴 한데요..
21356 2021-12-20 15:44:08 6
아파트 앞에서 발견된 병마총 [새창]
2021/12/20 12:43:58
오리눈집게로 검색하면 저거 만드는 거 나와요
21355 2021-12-20 15:39:40 2
[새창]
발가락 개수가 홀수 - 기제류(말목)
발가락 개수가 짝수 - 우제류(소목)

근데 소랑 하마가 친척이라고 해도 엄청 먼 친적입니다.
고래도 우제류에 속하고 하마랑 공통조상이거든요.
21354 2021-12-20 14:37:07 1
요즘 마스크 미인이 많아보이는 이유 [새창]
2021/12/20 14:31:00
맨얼굴은 다 예뻐야 예쁜얼굴인데
마스크하면 눈만 예쁘면 되니까
21353 2021-12-20 04:20:27 14
설강화 협찬업체들 [새창]
2021/12/19 22:11:37
작가 발언 중에 '일본 제국주의 시절 일본인들도 피해자,
일본 국민들도 정말 비참했다'라는 발언도
말 자체는 아주 틀린말이 아니긴 합니다.

단적인 예로 일본인 중에서도 한국인과 똑같이 취업사기 형태로 위안부로 끌려간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가해국가 소속이다 보니 국가에 호소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죠.

제국주의시대는 야경국가시대이기도 했습니다.
독점자본의 폐해로 노동자들과 하층민들의 삶이 처참해져도
국가는 자유방임주의를 내세우며 방치했고,
그저 제국끼리의 군비 경쟁만을 위해 국민들을 갈아넣던 시대입니다. 특히나 서구 열강 흉내를 내던 일본은 더 심했죠.
'반딧불이의 묘' 같은 작품에 묘사된게 그런 하층민들의 비참한 삶입니다.

다만 작가의 말이 개소리인 부분이
일본의 일개 노동자, 하층민이 아니라
빼박 식민통치의 가해자인 일본 군경의 간부 캐릭터에 대해서 일본인도 비참했다 피해자다 소리를 했으니 욕먹을만은 합니다.
21352 2021-12-20 04:06:42 24
설강화 협찬업체들 [새창]
2021/12/19 22:11:37

배우들이 이 드라마에 출연 결정한 걸로 까이는거야
할말 없다고 보긴 합니다만..
마치 역사 논란에 대해
'88년생이라 87년 일은 모른다'라는 식으로
면피한 것처럼 약간 곡해된거 같은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대 배경에 대해서 공부했냐는 질문에
'직접 경험해 본 시대는 아니다'라고 답한 겁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누구나 할수 있는 평범한 답변입니다.

물론 뒤이어 나오는 말이 대본에 답이 있다는 소리라서,
역사왜곡 대본을 보고 아무생각이 안들었으면 결국 역사공부는 안했다는 거구나 싶기는 합니다만.
21351 2021-12-19 23:38:08 1
[새창]
님 전에 시게가 자꾸 유게에 글쓴다고 뭐라 했던 분이잖아요...
거기까진 이해라도 가는데,
왜 시게가 시게에서 시게하는걸
유게로 도로 끌고 오시는 건데요...?
거기 댓글 단거 보면 님이 다른것도 아니고..
21350 2021-12-19 23:31:49 3
펌) 결혼에 대한 생각 (원제: 전 55세 비혼인 여자입니다) [새창]
2021/12/19 22:49:40
사는데 정답이 어디있겠어요. 세상에 똑같이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게다가 요즘은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자식은 안갖는 사람들이 절대 적지 않은데 남들이 안가는 길을 갔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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