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충분한 대화가 있으셔야 할듯... 애초에 아이가 피아노에 흥미를 잃었다면 굳이 하루에 9시간씩 학원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실력이 부족하다 말씀하신거 보면 아이가 재능이 있어서 이 쪽 방면으로 진로를 파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아이가 원하는게 뭔지 어떤 걸 하고 싶은지 충분히 진지하게 압박하지 않고 대화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그 다음에 정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돈받는거랑 아무 관련 없지만 일본 자위대 병사들은 돈때문에 일하는 것 뿐이라 전쟁나면 다 도망갈 용병이나 다름없다해서 그런 말을 한게 아닐까요... 정작 월급받는 직업 군인인 미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숙련도를 자랑하고, 용병들도 전문가다운 전투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한다는거 생각하면 완전히 틀린말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