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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9 2018-05-21 19:58:57 0
아프리카bj의 킬뎃수 [새창]
2018/05/21 19:56:42
와..이명박 정권때 자료인가...벌써 10년은 된 자료겠네...
12138 2018-05-21 19:19:39 13/37
[새창]
수지가 도의적인 책임은 있지만, 없는 법률적 책임을 만들어서 호도하지는 맙시다.

청원글이 진실이라고 믿는것에 주의를 다했는지 따져보면,
피해 사실 자체는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로 상당히 진실성을 띄고 있었고,
사후에 경찰 조사 결과 3명 이상의 피해자가 있으며 이들의 진술이 교차검증 된다는 점에서
피해사실을 믿은 것은 과실이 아닙니다.

또한 수지를 비롯한 일반인이 스튜디오 이전이 있었다는 사실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을 통해 합정동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범죄가 일어났다는 사실과,
청원을 통해 합정동에 있는 스튜디오가 해당 스튜디오라는 사실 만을 알 수 있을 뿐,
해당 스튜디오에 전화를 걸거나 해당 스튜디오의 사업자 증명서를 떼서 진술과 대조해 보지 않는 한
그 스튜디오가 사건이 일어났던 스튜디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어떤 단서도 없습니다.
해당 스튜디오에 전화를 걸어 범죄가 일어났는지 확인한다는 행동부터 피해를 일으키는 행동이며,
사업상 관계자도 아닌 사람이 타인의 사업증명서를 요구한다는 것도 대단히 비상식적인 행동이므로
일반적인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청원 내용이 정황상 타당한 내용으로 보이고 진실 여부를 확인할 일반적인 방법도 없는 상황에서
경과실조차 인정되기 어렵고, 더구나 타인의 불법행위(명예훼손 등)에 대해서 공동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리고 의도가 좋으면 모든 일이 무마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공익 목적의 행위에 대해서는 위법성 조각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당 청원의 특정 상호 지목은 공익 목적과 관계 되었다고 보기 어렵지만,
수지의 청원 동의 및 인증이 특정상호 지목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조사 촉구에 목적이 있었으므로
공익목적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생각합니다.
12135 2018-05-21 16:23:14 11
천조국킴아줌마 [새창]
2018/05/18 14:15:30
실제 저랬으면 당연히 체포될거고 저건 당연히 주작이죠..
경찰이 쫓아오는데 운전자 반응이 잘 보이는 각도에서 얼굴이 찍히고
경찰이 차를 세우고 아이를 내릴때 차도 맞은편에서 그 장면을 촬영하고 있고,
운전자가 아이를 발견하자 아이가 손을 들어 인사하는 장면이 보기좋게 화면에 담긴 상황이 연출이 아닐 가능성은 0죠.
12134 2018-05-21 13:47:11 3
19) 여혐이 고백하는 만화.manga [새창]
2018/05/21 12:21:44
니시...노? 신고했습니다.
12133 2018-05-21 11:52:42 175
강력반 여경 신입이 왔다 잘 교육시키.. [새창]
2018/05/21 11:42:23
특채 맞네요. 다만 무슨 낙하산 같이 뚝 떨어진게 아니라 무도 특채 전형이라는게 있어서
무도 경력을 통해 신체능력은 검증된 분들을 뽑는거군요. 당연히 시험도 보고 합격한 거에요.
12132 2018-05-21 11:45:38 0
혐오의 시대가 너무 머리아파요. [새창]
2018/05/20 13:18:25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베나 메갈은 터져나온 현상일뿐 문제의 근원은 아니거든요..
일베, 메갈은 근래의 현상이지만, 그들의 왜곡된 인식은 그 세대가 성장해 온 과정에 이미 축적되어 있는 것이거든요.
그들의 피해의식은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과도하게 표출 되고 있지만, 덮어버린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12131 2018-05-21 11:31:11 11
아들을 때려 죽인 아버지 [새창]
2018/05/20 18:53:33
정확히는 <Saturn Devouring His Son>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입니다.
주제도 본문 내용과 겹치는 면이 있죠..
고야는 프랑스 혁명기와 나폴레옹의 침략을 겪으며 전쟁의 참상과
인간의 광기, 내면의 어둠을 묘사하는데 빠져든 스페인 화가입니다.
그의 대표작으로 프랑스군의 학살현장을 담은 <1808년 5월 3일>은 교과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2130 2018-05-21 10:25:46 2
외국인 : 너희 조상님이 곰이야? [새창]
2018/05/20 19:23:03
고대 인류사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 점들은 있지만,
맥족이 고조선의 주요 부족중 하나였고 이후 부여와 고구려 건국의 주역이었다고 보는 듯 하네요.
12129 2018-05-21 01:02:10 3
하품은 생리현상이라 참을 수 없다 하는 남편 [새창]
2018/05/21 00:43:31
하품이라는게 귀찮아서 하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하는 거잖아요.. 님 이야기를 듣는게 피곤하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하루를 보내고 육체적 피로가 쌓여있는 상황에서 나오는 건 어쩔수 없는거죠. 아무리 슬픈 이야기를 하고 있어도 어떻게 못하는 생리현상이 있잖아요. 참는다고 다 되는게 아니죠..
12128 2018-05-21 00:32:51 0
너굴! [새창]
2018/05/21 00:00:05
토끼야 라쿤 해봐
12127 2018-05-20 23:56:24 2
친구와 철학얘기 4시간하다가 나온답입니다 - 인간은 살이유가없다 - [새창]
2018/05/20 22:48:37
흔히 하는 이야기로...인간은 목적적 존재라고 하죠. 그 존재 자체가 목적입니다.
인간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따로 없습니다.
국가의 번영을 위해서, 인간이라는 종의 존속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죠.
인간은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수단화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삶에 목표가 없어야 하느냐, 그것은 아니죠.
나는 나의 삶의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겠다는 결정은 인간을 수단화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적 존재인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난 뭐 하기 위해서 살거야" "난 ~가 될거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삶을 살겠다고 정했을 뿐이죠. 그들은 실패할 수도 있고 목표를 상실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존재할 이유를 잃지는 않습니다.
12126 2018-05-20 21:01:57 1
생각보다 자유로운 판금갑옷.gifs [새창]
2018/05/20 11:38:56
사실 열처리된 강철 판금갑은 화살이 근거리에서 직각으로 날아오더라도 관통되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3997HZuWjk (20미터에서 장궁을 쏜 것과 맞먹는 힘으로 판금을 찌르는 실험)
장궁이나 석궁이 판금갑옷을 입은 기사의 천적이었던 것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있는데,
장궁은 풀플레이트메일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대에 사슬갑옷을 뚫거나 말에게 피해를 준 것이고,
석궁은 훈련이 쉽고 일제사격이 용이하다는 전술적 가치가 컸던 것이지,
판금갑옷을 입은 기사에게는 직접적인 피해를 거의 주지 못했습니다.
판금갑옷의 곡면은 물론 적의 날붙이가 사선으로 부딪혀 미끄러져 나가게 하는 역할도 했지만,
구조강도 자체를 높혀서 정면으로 오는 충격에도 잘 견뎠습니다. 화살 뿐만 아니라,
타격무기에 맞아도 판금갑옷을 입은 편이 안전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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