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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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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9 2016-11-23 23:45:54 0
[새창]
어디서부터 유머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188 2016-11-23 21:23:22 0
???? 서면 보고하세요!!!!!!! [새창]
2016/11/23 09:38:07
비아그라는 핑계라도 대지만 리도카인은 핑계조차 없길래..
7187 2016-11-23 21:21:10 6
(19)하야하로 가게되는 만화.jpg [새창]
2016/11/23 20:03:11
옆에는 뭐지...?
7186 2016-11-23 18:57:19 12
돈 안 내고 튄 고딩.twt [새창]
2016/11/23 17:58:46

사형
7185 2016-11-23 18:48:39 0
[새창]
중국산도 품질 좋은건 좋아요.
진짜 싸구려면 터지라는 풍선은 안터지고 무채가 터짐.
7184 2016-11-23 10:00:10 6/50
???? 서면 보고하세요!!!!!!! [새창]
2016/11/23 09:38:07
비아그라는 원래 심장병 치료제에 고산병 예방제이기도 해서..
해외 순방때 필요해서 샀다고 주장하는데 뭐 그럴수 있다고 치고
전 대통령들도 구매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리도카인인가하는 마취제는 왜 샀을까요.
7183 2016-11-23 09:50:36 1
[캘리그라피]손글씨 필요하신 분 있어요? [새창]
2016/11/22 05:07:19
감사합니다! 너무 예뻐요ㅠㅠ
7182 2016-11-23 09:47:28 1
요즘 취미미술 배우는데 ... 선생님의 발언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창]
2016/11/22 21:42:04
님의 심정은 공감합니다...그걸 공감하지 못해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은 아닌데
기분나쁘게 들리셨을까 싶어 그 점은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말이 좀 까칠하게 나간 것은
하나는, 꼭 정치적 의견을 작품으로 승화하거나 공식적으로 내걸지 않더라도 실망스러운 작가는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아는 그림 그리시는 분은 사적으로는 정치적인 견해를 밝히기도 하고, 촛불집회에도 참여하시는 분입니다만,
그걸 그림으로 그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까지 답답함과 실망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이건 제 개인적인 전제가 좀 이상한 것일지 모르지만,
한국 사회에서 무슨 협회장이니 하는 사람들 치고 정치적인 연줄이나 돈줄과 가깝지 않은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현정부의 부패에 대해서 입다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런 분들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제가 그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했다고 한 것은 수강생들 눈치를 보고 말을 바꿨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바꾼 말조차 폭력적인 말이죠.)
협회장이나 할만큼 힘있고 유명하다는 분이 눈치를 볼 것 같으면 다른 사람들에겐 더 큰 용기가 필요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작품활동으로 현 사태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있습니다.
이번 광화문 집회에 작품을 들고 나온 젊은 작가들도 여럿 계셨고, 몇년전 세월호 사태 당시 박근혜 정권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작품을 전시하려다 일방적으로 전시일정 취소를 당한 작가분도 계셨죠. 이런 분들이 이미 계신데 실망스럽다고 하시면 그분들에겐 좀 너무한 말씀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님의 말씀대로 더 빛나보이는 분들입니다.
작품으로, 자기 목소리로 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이 더 빛나는 것이 사실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술협회장씩이나 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으니 상처를 받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실망을 다른분들한테 돌리지 않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적다보니 쓸데없이 말이 길었네요... 위로도 아니고 조언도 아니고 변명인지 꼰대질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미술협회장인지 뭔지 하는 분이 이상한 사람이라도 안그런 분들도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거였습니다...
7181 2016-11-23 01:02:29 1
요즘 취미미술 배우는데 ... 선생님의 발언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창]
2016/11/22 21:42:04
그리고 그림그리는 사람이 자기 작품 올리는 블로그, 인스타에 자기 정치적 의견도 밝혀야 한다는 생각도 조금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투표 제대로 잘 하고 자기 정치적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기 작품세계에 반영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고, 누구든 자기의 정치적 선택에 대해 공공연히 밝히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고 나서서 현실을 선도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르게 말해, 왜 직장인은 직장에서 이런 정치적 이슈를 꺼내들고 이야기 하지않는지 묻는다면 어떨까요. 물론 예술은 사회와 소통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것이기에 직접 비교하긴 어렵지만, 그들에게도 그건 마찬가지의 부담이리라 생각합니다. 그 유명하다는 미술선생님도 수강생들 앞에서 자기 하고싶은 말 제대로 못하는데, 평범한 그림쟁이들은 오죽하겠습니까.
7180 2016-11-23 00:53:45 1
요즘 취미미술 배우는데 ... 선생님의 발언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창]
2016/11/22 21:42:04
글쎄요. 예술가의 작업이 반드시 현실 개입적이고 시대 참여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래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잘못된 일이구요. 시대정신은 언제나 예술의 근저에 깔릴 수 밖에 없지만, 그것은 때때로 무의식의 발로로써 의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깔리는 것이기도 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많은 사람들이 당대의 시대상을 그렸습니다만,
거기엔 꼭 '우리 사회를 반영해야지'하는 식의 의도가 깔려있다기 보단, 그 사회 속에서 살아 숨쉬었던 사람이 보고 듣고 느낀바 그대로가 사회상이었던 거죠.

그렇기에, 예술작품이 반드시 시대와 사회를 고민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대와 사회를 고민하는 작품들도 많아야겠지만, 거기에만 얽메여서는 안된다는 거죠.
다만, 예술가이기 이전에 한 사회의 구성원이자 민주시민으로서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아무런 고민이 없다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과 무관심에 부끄러워 해야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 하나의 미숙함을 예술이라는 행위 자체에 결부시키진 말아주세요.
7179 2016-11-23 00:36:54 1
[새창]
어휴... 불쌍한 새끼... 3년묵힌 아이디가 아까운게 아니라 니놈 수십년 인생이 아깝다 ㅉㅉㅉ
7178 2016-11-22 22:57:22 0
누나 방에 들갔는데 ... 꿈에 나올까.. [새창]
2016/11/22 22:50:16
아니 왜 귀엽다는 생각이 들까...
7177 2016-11-22 20:54:12 1
외국의 이색 화장실 표지판 [새창]
2016/11/22 10:15:39
1/생물학적 성은 남성이지만 성정체성은 여성인 사람은 다른 남자들이랑 같이 공중 화장실 쓰는게 불편할 수 있겠죠. 또 한편으로는, 성별이란게 단순히 남성,여성으로 이분법적으로 말할수 있는게 아니기도 하니까, 이런 화장실도 필요한거죠.
7176 2016-11-22 16:23:39 0
여치의 무시무시함 [새창]
2016/11/22 15:22:31
귀여운 거일줄 알고 들어왔는데 진짜로 공포스럽네..
7175 2016-11-22 16:19:50 1
[캘리그라피]손글씨 필요하신 분 있어요? [새창]
2016/11/22 05:07:19
제 닉네임 부탁드려도 될까요...꼭 필요하단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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