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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2009-01-01 02:14:04 0
우리 같이가요 *-_-* .jyp [새창]
2008/12/31 23:33:21
추천수 반대수 댓글수 까지 같아 이럴수가
누군가 밑에 댓글 달아주겠지?
1646 2009-01-01 02:12:40 1
강마에라면.. [새창]
2008/12/31 23:37:08
강마에 '라면' 인줄...
1645 2009-01-01 02:11:04 0
본능에 충실한 녀석 [새창]
2008/12/31 18:22:32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몇마리?
1644 2009-01-01 02:11:04 0
본능에 충실한 녀석 [새창]
2009/01/01 16:52:10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몇마리?
1643 2009-01-01 02:04:30 1
2008년이여 안뇽~~ [새창]
2009/01/01 00:05:10
학이 물고 가는게 쥐였으면..... 그 쥐
1642 2008-12-31 21:28:05 11
미국에서 하면 안되는 말 [새창]
2008/12/31 21:20:15
조중동 광고주 칭찬을 위한 광고주목록이랑 비슷한거군요.
1641 2008-12-28 05:04:50 1
앙드레김 [새창]
2008/12/27 22:10:00
문소리 아님?
1640 2008-12-28 04:48:56 0
신이내린 귓구멍 [새창]
2008/12/26 02:17:18
달인 소재로 딱이네...

16년동안 음악만 들어온 Hi-Fi 의 달인, 오정 김병만 선생님입니다.
1639 2008-12-28 03:36:11 1
저 몇칠전에 탈영했다고 글올린사람입니다. [새창]
2008/12/28 02:16:18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것 보다 자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도망 다닌다면 평생 쫓기는 신세가 될겁니다. 아시겠지만 공소시효가 사실상 없는거거든요.)

최대한 정상참작을 바라수 밖에 없겠고, 탈영한 이유도 바로 얘기하십시오. 근무지를 바꿔주길 선처해 보세요. 어렵겠지만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런것도 모두 싫다면, 강제로 잡히거나 외국으로 밀입국밖에 없습니다.
1638 2008-12-28 03:36:11 2
저 몇칠전에 탈영했다고 글올린사람입니다. [새창]
2008/12/28 11:37:47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것 보다 자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도망 다닌다면 평생 쫓기는 신세가 될겁니다. 아시겠지만 공소시효가 사실상 없는거거든요.)

최대한 정상참작을 바라수 밖에 없겠고, 탈영한 이유도 바로 얘기하십시오. 근무지를 바꿔주길 선처해 보세요. 어렵겠지만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런것도 모두 싫다면, 강제로 잡히거나 외국으로 밀입국밖에 없습니다.
1637 2008-12-27 08:42:18 0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사진 [새창]
2008/12/27 03:38:59
순간 소림사 같은 곳에서 머리를 땅에 묻어 놓은 자세인줄... 밤샘 야근 땜에 ㅠㅠ
1636 2008-12-24 23:15:32 1
내 미래의모습은 어떤모습일까? [새창]
2008/12/24 12:54:39
http://en.miraino.jp/%EC%86%90%EB%B3%B4%EC%84%A0/

난 왜 한글로 해도 , 영문으로 해도 어린애로 나올까?
환생한단 얘긴가 ㅡㅡ;
1635 2008-12-24 03:02:02 1
울고 싶은 겨울날 아침...진정 안습.. [새창]
2008/12/24 01:08:01
오늘 컬투쇼에 사연 보낸 내용이랑 똑같네. 이거보고 보냈구나
1634 2008-12-22 00:38:32 0
심각하게 이글써봅니다.. ㅜ [새창]
2008/12/21 17:48:33
어디서 썰렁질이야
1633 2008-12-21 01:27:33 1
[새창]
폭스 ...

어머니에게 며칠을 졸라 92년도에 XT 컴퓨터를 (그러고 보니 만화에서 말하는 XP 가 XT 인듯)
중고로 구입했지요. 그땐 컴퓨터가 워낙에 귀했던 시절이라서,
하드도 없고, 모니터도 흑백이었지만 , 활용도는 지금 못지 않았습니다.

그 때 처음으로 샀던 PC 게임이 폭스란거 였고, 비록 그래픽도 흑백이었지만 돈을 주고 게임을 사와서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던...

그런데 의아한것은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직접 게임숍 가서 게임을 사주셨던 기억이 있네요.(대구 88랜드라고...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게임 하는걸 싫어하셨는데....

흑백으로 나오던 게임을 보면서 나중에 모니터 컬러로 사주겠다면서....

그때 어머니가 컴퓨터를 사주신 덕분에 지금 프로그래머로 밥 먹고 살고 있습니다.

난 엄마 보고 싶을뿐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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