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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1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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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용만 봤을 때는 시원하긴 하지만 악용될 소지도 분명히 있죠.
A 씨의 5세 딸이 옷벗겨진채로 있었고, 그 옆에 B씨 역시 알몸인 상태로 A 씨에게 맞아 죽어 있었다.
A 씨는 B 씨가 자신의 딸을 성폭행 하려고 해서 막는 과정에서 B 씨가 사망했다고 했다.
조사결과 A 씨는 B 씨를 때려 죽인 뒤에 B 씨 의 옷을 벗기고, 자신의 딸의 옷을 벗겨서 옆에 둔 뒤 신고를 한 것이였다.
라는 일이 생기면 어떨까요?
성범죄자는 죽여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죽은자가 성범죄자가 아니였을 경우를 막기 위해서라도 사적 보복은 허용되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