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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2015-05-09 17:04:46 0
사자와 맞다이 [새창]
2015/05/08 18:29:49
초반에 정말 공격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ㅠㅠㅠ그래도 저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저는 호랑이랑...
아, 그리고 최근에 게시판 잘못 찾으시는 분들이 눈에 종종 띄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게시판 조금만 더 신경써서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ㅎ
587 2015-05-09 16:55:37 1
[익명]제 인생얘기 한번 들어보실래요?(장문) [새창]
2015/05/09 01:34:42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올곧게 자라셨네요ㅠㅠㅠ집안 사정 말고도 누나 때문에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비슷한 오빠 있어서 아는데 겉으로는 나는 저렇게 안 살아야지, 오빠(누나)가 철없으니까 그러지, 하면서도 섭섭하고...뭐 그런 감정도 들거든요. 그래도 누나분이 늦게나마 철이 드셔서 다행이네요ㅠㅠ
지금은 그래도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으신 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ㅎㅎ꿈 혹은 적성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많으니까 너무 자책하거나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때 한때를 즐기며 최선을 다해서 살다 보면 하고 싶은 것도 보이지 않을까요? 이건 제가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ㅎㅎ앞으로도 힘 내시고 열심히 살아요!!
586 2015-05-09 16:07:25 0
[새창]
예전에 보고 운 건데도 또 울었네요ㅠㅠㅠ
585 2015-05-09 15:57:53 17
[새창]
솔직히 저 쪽 하는 모습 보면 반성+미안한 마음은 정말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네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여시에 좋은 감정 가지긴 힘들 듯...
공식차단을 하던 어떻게 하던 강경하게 마무리 짓고 끝났으면 좋겠어요.
584 2015-05-09 15:03:08 1
[새창]
에이 이거 영화 맞죠?ㅎㅎ아나콘다라는 영화 저도 봤었는데, 그쵸?ㅎㅎ...
...저런 동물이 실제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무서워 지네요...
내가 지금 이곳에 살고 있단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583 2015-05-09 14:58:36 0
[새창]
그래도 오유를 오래 하신 만큼 정이 많이 들어 그만큼 회의가 들어 결국 떠나게 되신 게 아닐까요.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조금씩 조금씩 더 나은 오유로 만들어 가면 언젠가 다들 돌아오시길 믿습니다ㅎ
582 2015-05-09 14:55:55 1
오유만 하시는분들은 다른사이트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창]
2015/05/09 13:28:31
저도 다른 데 해 볼려고 생각은 해 봤는데ㅠㅠㅠ존댓말에서 부터 막히더라고요...저는 평범한 카페같은데 가도 항상 존댓말에 몇 번이나 고민고민하면서 댓글 쓰거든요...(소심) 그래서 사실 다른 데 몇 번 눈팅은 할 수 있어도 그 사이트를 '하진' 못하겠어요ㅠㅠ
581 2015-05-09 14:52:18 3
[새창]
작성자님의 말에도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오유가 오유로 남아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옳음'이란 잣대에 있어 굉장히 엄격해 지긴 하고 또 그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도 분명 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잘못됐다 말할 순 없는 것 같아요. 고치고 다듬어 나가야 하는 건 필수지만, 이것을 바꿔야 한다고 하면...저는 찬성하지 못할 것 같아요. 또한 저는 오유의 게시글들이 재미없다거나, 볼 게 없다고 느끼진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오유에 익숙해져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큰 재미라던가 웃긴 것만을 찾기보단 회원들의 소소한 이야기 혹인 소소한 자료들을 그대로 즐기는 것이 오유를 즐기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580 2015-05-09 14:41:35 2
여시 관련 공지 5 - 분석방향 [새창]
2015/05/09 12:09:09
힘내세요..전 똑똑하지도 않고 배운 것도 많이 없구 소심해서 도움도 안 되지만 그래도 바보님 항상 응원하고 있고 오유가 정말 잘 되길 바래요ㅠㅠ
579 2015-05-09 14:14:56 1
[새창]
저도 요즘 맘이 참 싱숭생숭하네요ㅠㅠㅠ한평생 해본 커뮤니티라고는 오유밖에 없는데...갑작스레 이런 일들이 생기니까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어떻게 하는 게 옳은 건지도 모르겠고...
578 2015-05-08 14:56:09 0
[새창]
잘하셨어요!! 담당 형사님도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다고 하니 느낌이 좋네요ㅎㅎㅎ
577 2015-05-08 08:39:59 0
[새창]
지금 작성자님 주위에 사람들이 떠나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분명 작성자님의 곁에 남아주는 소중한 인연들이 있을 거예요:) 어려운 결정 내리신 작성자님이 참 멋집니다!! 앞으로 힘들어도 쉽게 후회하고 포기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ㅎ
576 2015-05-08 06:33:46 0
여시 반응보아하니 오유나 일베나 수준이던데 굳이 여시를 좋게볼이유있음? [새창]
2015/05/07 22:52:27
바보님 공지 올라왔습니다...아무리 감정이 격해지셔도 여시나 ㅇㅂ나 혹은 핑크ㅇㅂ등등의 단어 사용은 금지예요ㅠㅠ
575 2015-05-08 06:08:20 9
아프리카 BJ 대도서관, 윰댕 혼인신고 한다네요 [새창]
2015/05/07 23:20:22
맙소사 평생 솔로로 사실 것 같더니 결국 결혼까지 하시는구나ㅠㅠㅠ두분 너무 예쁘구 잘 사시길...
574 2015-05-07 23:09:14 4
[익명]어머님 정말 그러시는 거 아닙니다 [새창]
2015/05/07 10:54:10
최근에도 몇 번 남녀차별 때문에 조부모 혹은 친척들한테 차별받았던 사람들 얘기가 나왔잖아요?
어떻게라도 해결 보지 않으면 따님이 똑같은 고통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ㅠㅠ
힘드시겠지만 남편이랑도 진지하게 상담해 보고 시어머님과도 어떻게든 해야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도 얼마나 힘드셨어요ㅠㅠㅠ임신했을 때의 고통 전 정말 상상도 못하겠는데 거기다 시어머니까지...
제가 다 화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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