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게 언제부터 그렇게 받아들여지게 된 건지ㅠㅠㅠ전 지금은 많이 안 읽게 됐지만 (스마트폰의 발달으로...(변명)) 어릴 때는 항상 책 읽고 다녔어요...집에서도 컴퓨터를 할 줄 몰라서 왠만하면 책 아니면 티비...참...사람이 어디가 그렇게 꼬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본인이 그렇게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이 그 글을 보고 자신을 저격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감정이 상했다, 라고 한다면 왠만하면 사과하는 게 맞죠...물론 터무니 없는 걸로 트집잡는 분들도 있지만, 이 상황에서는 위에 많은 분들이 글쓴 분과 같은 감정을 느끼셨으니...왠만하면 작성자님이랑 저 분이랑 대화 하셔서 좋게 풀면 좋으련만 상대쪽에서 답이 없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