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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2015-03-27 18:03:21 0
[펌/2ch] 옛날 이야기 - 엿을 사러 오는 여자 [새창]
2015/03/26 21:19:48
111저도 그 책인가 쨌든 어느 만화책에서 봤었어요ㅋㅋㅋ진짜 오래 된 건데...
497 2015-03-26 15:07:19 0
[새창]
제가 아는 분들도 호주에서 식당 하셨는데 같은 한국인한테 1차로 사기당하고 다른 동업자 찾아서 다른 지역에서 2차로 또...
496 2015-03-26 10:40:49 0
[새창]
저도 딱 그래요ㅋㅋㅋ전 한국에서 살다 외국으로 나온 케이스인데 한국에선 워낙 말도 많이 안 하고 살아서 잘 몰랐는데 외국 오니까 말을 더듬을 때가 많아요ㅋㅋㅋ그래서 처음엔 아, 내 영어가 부족한가 보구나 했는데 한국어로 할 때도 그런 거 보면...하하하
근데 솔직히 말 하기 전에 말할 걸 생각해 보고, 정리하고 그러면 말할 타이밍을 자꾸 놓치더라고요. 아마 성격 탓도 많이 있나봐요.
495 2015-03-23 16:07:37 2
신의 탑 정말 개판이네요 [새창]
2015/03/23 00:38:29
솔직히 제가 막눈 막귀 막입? 이라서 왠만하면 재밌게 읽고 잘 듣고 잘 먹는데
이런 저도 신의 탑이 점점 지루해 지더라고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하다가 다른 사람들 댓글보고 깨달았어요.
그 후로 안 보고 있습니다. 기다려지지도 않는 거 괜히 볼 필요가 없더군요...
494 2015-03-23 15:44:54 2
한국의 퍼포먼스중 가장 기괴한 장면. [새창]
2015/03/19 21:11:16
영상 화면이 자꾸 끊기네요;;제 브라우저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미궁 처음의 그 소리는 계속 나오는데 화면이 정지 화면으로 몇 초에 한 번씩 바뀌니까;;;무서우어ㅛㅠㅠㅠ껐다 켜야지...
493 2015-03-21 18:03:21 0
[idle game] Swarm Simulator [새창]
2015/02/20 22:56:21
내가 왜 이걸 시작해서...
492 2015-03-12 11:34:42 0
[새창]
재능이 없어도 좋기에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게 있어요ㅠ 저가 그렇거든요...
처음엔 나한테도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주변의 사람들은 쉽게도 그려내는 게 나한텐 왜이리 어려운지...
가끔 그런 사실에 혼자 상처받고 답답해하지만 그래도 좋아서 계속 그립니다ㅎ
491 2015-03-12 11:30:14 1
[새창]
오오 채색법이 되게 독특하시네요!
490 2015-03-12 11:21:41 1
이사 왔는데 이런것이.. 정체가 뭐에요?? [새창]
2015/03/11 21:50:01
사진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ㅠㅠㅠ아니 뭐 저따구로 생긴 탈이 다 있어ㅠㅠㅠ
그래도 그냥 탈이라니까 안심이네요...알고 보니까 그렇게 징그럽지 않긴 개뿔
딴 건 모르겠는데 수염 진짜 기분 나빠요...
489 2015-03-12 06:44:57 0
[BGM/펌] 어느 집 화장실에서.. [새창]
2015/03/10 22:42:30
전 처음에 혹시 천장에 누가 숨어들어가서 칼 숨겨놓고 죽이려고 했다던가...하는 생각을 했네요ㄷㄷㄷ
488 2015-03-12 06:40:57 1
[Reddit]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새창]
2015/03/09 11:33:48
1 안타깝게도 주인공은 그 사건 이후 한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됐나봐요ㅠㅠㅠ

지금 보니까 문장들이 엄청 어색하네요;;; 막 부끄럽고 막 어색하고 막 그래
487 2015-03-10 18:34:48 1
[Reddit]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새창]
2015/03/09 11:33:48
내세엔수지/ 안알랴줌

...장난이고 원체 레딧에 이런 글들이 많은지라...댓글들도 대충 보니까 뭐 억울하게 죽은 혼령...도움을 요청하는...뭐 그런 건 것 같더라고요..
486 2015-03-10 17:25:05 5
[새창]
근데 108만원;;;솔직히 노트북은 인터넷에서 40만원짜리 사도 정말 잘 쓰는데...;;; 진짜 너무 철이 없네요...
485 2015-03-10 07:26:03 0
[새창]
아 무서우니까 나중에 친구랑 같이 마저 읽을래요;;;
484 2015-03-05 19:26:57 0
취향저격에 도전 [새창]
2015/03/04 03:59:23
아...머리 자른 지 얼마나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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