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빠가 동생같이 굴어요...성격이 원래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서 (절대 성격이 좋단 말 아님. 찌질하다고 느껴지는 성격) 가끔 진짜 속터져요. 집안일은 하나두 안 해놓고 엄마가 시킨 일도 제대로 안 해놓고 맨날 게임에 알바도 제대로 안 잡고 등등등!!! 진짜 철없는 남동생 보는 듯한 느낌...그래서 솔직히 제가 틱틱거릴 때가 많죠. 내가 막낸데 왜 니가 막내같이 구냐 같는 마음에..ㅡ
에휴...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포털 사이트 댓글들은 온통 세금 얘기뿐이네요ㅠㅠㅠ세월호 인양 한다고 자기들이 갑자기 가난해 지는 것도 아니고...사실 이 사태 자체에 그동안 정치판을 너무 멋대로 굴러가게 내버려둔 국민들 책임도 없다 할 수 없을텐데...ㅠㅠㅠ그래도 인양 결정 된 거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