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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2015-02-01 17:01:29 0
맛있는 포장마차 [새창]
2015/01/29 14:45:58
으아아아아 상상해 버렸어요;;;;손가락을 먹는 자신...ㅠㅠㅠ
467 2015-02-01 15:29:57 0
컴퓨터하다가 데스티네이션 찍을뻔 했어요 -_-; [새창]
2015/01/30 13:22:49
그래도 심각한 상황이 아니어서 다행이네요;;;저도 앞으로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466 2014-12-07 15:38:44 0
버스기사 모집중 3D 주차잘하는분 우대 [새창]
2014/11/29 08:07:56
흰 스크린밖에 안 나오면 어떻게 하죠...unity web player란 것도 깔았는데...
465 2014-11-17 15:43:47 0
[새창]
헐! 제사때마다 맨날 먹었는데!!! 저는 워낙 여러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부모님이 다 지방 분들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왠만한 음식들은 다 아는 것 같아요...가끔 남들이 모르는 음식 알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놀랍니다. 내가 그렇게 식충이였나..
464 2014-11-17 07:02:34 0
호박전이 경상도에만 있는 음식이였다니... [새창]
2014/11/16 18:28:55
엄마가 대구 출신이셔서 해주신 적은 없는데 먹어본 적은 있어요ㅋㅋㅋ꿀맛임ㅋㅋ
463 2014-11-16 09:51:34 2
각잡는데 8시간 선따는데 2시간 [새창]
2014/11/16 00:47:55
궁금한데 선 딸때 어떻게 따세요? 너무 깔끔하고 세세해서ㅠㅠㅠ
462 2014-11-15 08:46:46 4
[극혐] 비위 약한 분들 절대 보지 마세요 문제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새창]
2014/11/14 16:13:12
할아버지 우시는 모습...개가 살아서 다행이지만 얼마나 아팠을까...
동물이라고 막 대하는 저런 인간은 정말 똑같은 취급 당해야 돼요...
461 2014-11-14 18:12:40 5
[새창]
본문 보고 왠지 내 얘기같고 공감가서 가슴 아파하며 읽고 있었는데 sky...
세상 혼자 사시나 봐요ㅎㅎㅎ
작성자님 기준이 얼마나 높은 진 모르겠지만 솔직히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께 실례네요.
그 점수를 바라는 사람들도 누군들 다시 도전해보고 싶지 않겠어요. 다들 현실에 타협하고 사는데 이 분은ㅎ..
내 주위의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잘못됐다고 했을 때 왜 이 사람들이 내게 이러지를 생각하기 전에 내 문제부터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요.
460 2014-11-14 18:02:25 1
우리가 몰랐던 노무현과 친일파들과의 싸움 . swf [새창]
2014/11/13 19:16:51
꼭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후회하는 건 우리 나라 사람들 특성인가 봅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제대로 바로 잡았으면 친일파가 대통령이 돼서 나라 팔아먹고 역사 왜곡하는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처음부터 신경 쓰고 대통령 뽑았다면 이런 지경까지 오진 않았을 텐데...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정확한 역사 교육이라고 봅니다.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답답한 사람들 볼 때마다 제가 다 답답함...
459 2014-11-12 19:10:21 0
남편이 연장을 꺼내들었다 [새창]
2014/11/12 14:50:01
아 어떡해 보기 좋고 훈훈해서 더 짜증나...
짜증을 느끼는 내 자신에 더 짜증나...
458 2014-11-12 19:05:02 0
혹시 저처럼 씨리얼 드시는분없나요 [새창]
2014/11/12 11:35:10
어...? 전 남은 우유 그냥 마시는데...?
원래 우유 자체를 안 좋아해서 우유를 다른 사람보다 적게 부어 먹어요
그럼 우유 완전 달아짐
457 2014-11-09 15:40:05 6
현대판 노예.jpg [새창]
2014/11/09 15:07:25
대가리가 어떻게 돼 있어야 저딴 생각을...세상에 지들만 잘났고 지들만 사는 줄 아나 봅니다. 저런 놈들만 모아서 어디 확 가둬놓고 싶다...
455 2014-11-09 13:45:47 0
타이밍 맞춰 타이핑 해야 하는 게임 Just Type This [새창]
2014/10/27 19:49:26

이예에에에에에!!!!
454 2014-11-09 10:15:47 1
아이들의 순수함에서나오는 무서운모습들 [새창]
2014/11/07 19:05:55
제 친구도 어릴 때 자기 동생 눈을 젓가락 같은 걸로 찌른 적이 있다는...지금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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