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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8: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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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보고 왠지 내 얘기같고 공감가서 가슴 아파하며 읽고 있었는데 sky...
세상 혼자 사시나 봐요ㅎㅎㅎ
작성자님 기준이 얼마나 높은 진 모르겠지만 솔직히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께 실례네요.
그 점수를 바라는 사람들도 누군들 다시 도전해보고 싶지 않겠어요. 다들 현실에 타협하고 사는데 이 분은ㅎ..
내 주위의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잘못됐다고 했을 때 왜 이 사람들이 내게 이러지를 생각하기 전에 내 문제부터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