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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2014-10-02 20:31:47 0
[새창]
아니 읽고 내려가다가 중간에 눈물났잖아요ㅠㅠㅠㅠㅠ이렇게 실감나게 무서운 건 또 처음이야ㅠㅠㅠㅠㅠ그것보다 아무리 우연의 일치가 맞아 떨어졌다고 해도 사진은 여전히 소름끼치네요 손이ㄷㄷㄷㄷㄷ
422 2014-10-02 19:00:28 0
장례식장 이야기... [새창]
2014/10/01 12:05:07
아 이거 뭔가 좋은생각에서 읽은 듯한 느낌이...
421 2014-10-02 18:46:53 1
학교에 과자를 가져왔다 [새창]
2014/10/02 12:14:24
소세지 시즐 그 식빵에 소세지 끼워서 파는 거 그거 먹으려 하는데 정신 차려보니 반이 사라져 있음...한 입에 반을 처먹은 친구에게 치어스
420 2014-10-02 14:56:33 0
[망고펌] 망고들 물건 함부로 가져오지마. [새창]
2014/10/01 21:50:06
으악 이병헌 사진ㅠㅠㅠㅠㅠㅠ진심 눈물이 찔끔ㅠㅠㅠㅠㅠ
그나저나 그런 건 제발 좀 빨랑 버리라고!!!그리고 태워버리라고!!!다른 사람이 주으면 어떡해ㅠㅠㅠㅠ
저같은 사람은 주으면 그냥 그대로 써 버린단 말이예요ㅠㅠㅠㅠㅠㅠ
419 2014-10-02 14:53:18 1
오늘 처음 가입하였습니다! [새창]
2014/10/01 23:38:19
이게 왜 베오베에 있나 싶었더니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박이다ㅋㅋㅋㅋㅋㅋㅋ
418 2014-10-01 20:05:08 9
김부선씨를 막는 아파트 관리소장과 동대표.JPG [새창]
2014/10/01 17:13:21
제가 잘은 몰라도 다른 피해자들은 아마 김부선씨가 혼자 해결할려 하다가 실패했을 때 거기서 오는 불이익들을 피하고 싶은 거겠죠. 해결하면 해결한 대로 좋은거고.
417 2014-10-01 19:59:53 0
[익명]100만원 드려야 하나요? [새창]
2014/10/01 10:58:59
도대체 남을 생각한다며 하는 내기에 저런 태도로 100만이나 되는 거금을 요구하는 저 인간의 뇌구조가 심히 궁금하네요.
416 2014-10-01 17:31:12 0
친구들에게 들은 괴담/꿈 [새창]
2014/09/28 12:53:18
귤이언니/아 죄송합니다;;그 말은 이미지 검색할 때 봤던 사진 중 하나에 사람이 누워있었단 말이었어요ㅎㅎ저 사진은 다른 거...무섭게 해서 죄송해요ㅠㅠㅠ
415 2014-10-01 08:44:54 1
뚱녀의 원피스 도전기 [새창]
2014/09/30 23:53:29
패션센스 좋으신데요?ㄷㄷㄷ옷들도 다 이쁘구 무엇보다 어울려요!!!지금의 작성자님 정말 예뻐요ㅎㅎㅎ
414 2014-09-28 09:47:01 1
아기코끼리 [새창]
2014/09/26 22:26:54
안돼 돌아오세요ㅠㅠㅠㅠㅠㅠ이미 완성된 줄 알고 콩닥콩닥 스크롤 내리고 있었는데ㅠㅠㅠ
413 2014-09-27 17:21:29 0
흔한 비염의이유.jpg [새창]
2014/09/27 03:40:20
아니 도대체 얼마나 위험한 학창 시절을 보낸거예요 여러분은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안전지향주의였던 저로써는 마냥 신기ㅋㅋㅋㅋㅋ
412 2014-09-27 14:55:27 69
[펌][혐오][BGM]몸속에 기생충 [새창]
2014/09/27 12:43:03
...앞으로 날것은 최대한 피해야겠다...
411 2014-09-27 11:09:21 5
[새창]
그래비티 봤을 때 그것 때문에 정말 무서웠어요...숨이 멎을 듯한 공포? 만약 제가 저 상황에서 홀로 아무것도 못 하고 우주를 떠돌아야 한다 생각하니까...죽어도 아주 낮은 확률로 발견되지 않은 한 시체 그대로 계속 떠돌아야 되는 거잖아요?ㅠㅠ
410 2014-09-25 16:37:33 0
[새창]
제가 고민하고 있던 거랑 완전히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ㅠㅠㅠㅠ읽으면서 너무 공감이 돼서 두서없이 마구마구 적게 됩니다ㅠ
저는 열등감 같은 거 올 때, 그냥 그림을 그립니다. 결과물이 안좋아서 그것때문에 더 기분이 상해도 그냥 계속 그립니다.
그러다가 괜찮게 하나 그려지면 그것 때문에 치유받아요. 모든 게 다 보상받는 느낌.
그것때문에 그 어릴적부터 지금까지도 포기하지 못한 걸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고민하고 있던 거에 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
++
내게 이 길을 포기하지 않을 확신만 있다면, 열등감이 들어도 다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열등감은 노력으로 확신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못하더라도 내가 계속 그림을 그리는 한 내 실력은 계속 나아질 테니깐요ㅎ
409 2014-09-25 16:29:08 0
[스압주의]저도 지금까지 그린 그림 올려봅니다 [새창]
2014/09/22 03:16:49
그림 엄청 매력있게 잘 그리세요!!!!그림체도 이쁘고 분위기도 있고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만화들도 하나하나 다 너무 재밌네요ㅋㅋ특히 황금밀밭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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