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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2014-11-08 10:15:09 0
드로잉북 [새창]
2014/10/29 22:42:45
이런 창의성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ㅠㅠㅠ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그림 하나하나가ㅠㅠㅠ
452 2014-11-06 14:01:51 0
[새창]
저도 비슷한 경험 한 적 있어요ㅎ
저는 꽤 전인데, 스마트 폰 나오기 전, 정말 다들 폴더 아니면 슬라이드 폰만 쓰던 때 있잖아요?
저는 슬라이드였고 친구는 폴더폰 이었는데 둘이 학교 계단을 올라갈 때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누구지 해서 폰을 보니 바로 옆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가 온 거였어요.
순간 깜짝 놀라서 어쩌지 할 때 바로 끊겼는데 친구가 바로 자기 핸드폰 확인해 보니 발신 기록 같은 건 없더군요.
잘못 봤나 얼떨떨한 마음에 착발신 기록 확인해 보니 분명 1분 전, 친구한테 전화 온 기록은 있었는데
친구 폰에는 기록같은 거 남아있지 않으니...
벌써 5년도 넘은 일이지만 그때도 꽤나 신기해했었네요...
451 2014-11-02 14:16:46 0
자기가 애국보수라고 생각하는 형 고민하게 한썰 [새창]
2014/10/31 09:08:54
아버지께서 그 낙동강에 대한 시사 프로그램을 보며 말하시더군요 문재인이 뽑혔다면 이미 다 밝히고 이명박 잡아들이고 어쩌고저쩌고 이렇진 않았겠지...아빠 박근혜 뽑으셨잖아요?
사람은 참 이중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450 2014-11-02 14:12:56 0
[새창]
사람들 외국 나와서도 엄청 꾸미고 다녀요ㅠㅠ전 적응력이 빨라서 그런지 후줄근한 티에 슬리퍼 끌고 다녀도 별 신경 안쓰는데 온 지 얼마 안 된 다른 아시안들 보면 또 그게 아니더군요...
449 2014-11-02 13:49:50 33
오늘 구글 너무 귀여운듯 ㅋㅋㅋㅋㅋ [새창]
2014/10/31 17:11:21
유령이 사람 쫓다가 개한테 쫓기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ㅋ유령 표정ㅋㅋㅋㅋ
448 2014-10-28 15:28:07 0
맛있는 거는 남겨놨다가 맨 나중에 드시는 분 계세요? [새창]
2014/10/27 19:14:46
저도 맛있는거 젤 마지막에ㅋㅋㅋㅋ그래서 고깃국같은 거 보면 고기가 밑에 한가득 남아있고ㅋㅋㅋ
447 2014-10-28 09:25:52 2
좋은 선례를 남겨야할듯. 잘만 이용하면 좋은 영향이 있을수도. [새창]
2014/10/28 03:29:13
가장 무서운게 이렇게 떠들벌썩 하다가도 얼마 지나면 또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고 별 일 없었다 할 사람들이예요. 옳지 않을 걸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는 게 제일 못난거죠. 개인적으로 패널들 정말 좋아했는데 다시는 비정상회담 못보겠네요...볼 때마다 짜증나서 못 볼듯. 확실하게 폐지하거나 아니면 누가 확실하게 책임 지고, 사과하지 않는 이상은. 사람들도 이번 기회에 역사 의식 좀 가졌으면 좋겠네요...몰랐으니까 됐지가 뭐야...일제통치하에서 풀려난 지가 100년도 안 됐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쪽팔려서...
446 2014-10-27 15:42:47 0
배신자명단 [새창]
2014/10/26 16:57:34
이런 배신자들...난 철떡같이 믿었는데...부들부들
445 2014-10-26 12:09:21 0
[새창]
궁금한 건데 인물이 들어간 일상 풍경이나 사람을 그릴 때
그 대상이 자꾸 움직이잖아요? 그럴 땐 한 순간을 포착해서 기억한 후 그려내는 건가요 아님 엄청 짧은 시간에 쓱쓱 짠 되는 건가요?
이런 멋진 드로잉 볼 때마다 너무 궁금했어요...☞☜
444 2014-10-19 08:59:28 0
하얀 옷 검은 옷 [새창]
2014/10/17 00:09:40
아 제가 읽은 이야기는 뒤돌아 가는 남자의 신발이 검은색이었던 이야기였는데!!반갑!!
442 2014-10-15 16:27:29 5
엑소 사건떄문에 수호말고 진짜 안쓰러운애 ㅋㅋㅋ [새창]
2014/10/14 16:03:31
저도 진짜로 엑소 노래든 뭐든 원채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저 시우민 사진 보고 남자가 엄청 귀여워서ㅠㅠㅠㅠ중국에서 저랬는지 정말 하나도 몰랐네요ㅠㅠㅠ불쌍해ㅠㅠ
441 2014-10-15 16:21:29 0
호주 지니어스바 이용 후기 [새창]
2014/10/15 01:07:41
제길...결혼을 하면 뭐라 할 수가 없잖아...
440 2014-10-14 17:26:09 0
한 10년전쯤 어릴적에 읽었던 공포특급(?) 이야기를 어디서 읽었는지.. [새창]
2014/10/12 14:25:04
아...두번째 이야기는 생각 날 듯 말 듯 한데...
439 2014-10-14 17:25:03 0
무서운 장면없이 서늘한 1분 단편영화 <Tuck me in> [새창]
2014/10/12 17:43:23
근데 진짜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저런 아들 있었으면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하겠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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