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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2014-07-21 16:08:2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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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진심편해요ㅋㅋㅋ내 다리가 굵어보이나 허리에 군살이 보이나 신경쓸 이유도 없고ㅋㅋㅋ이쁘긴 또 엄청 이쁘고 몸에 거슬리는 부분도 없음ㅋㅋㅋㅋ거기다가 예쁘기까지 하니...한복이 보편화되서 일상 생활에서도 한복 많이 입고 다녔으면 좋겠어요ㅠ
362 2014-07-20 20:3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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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습니다!!ㅠㅠㅠㅠ
361 2014-07-20 14:26:07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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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너무 이쁘고 원래 이야기 자체도 너무 예쁜 이야기여서 더 안타깝네요ㅠㅠㅠㅠㅠ
360 2014-07-20 10:29:13 8
[익명]유럽인데 인종차별이 너무 심합니다. [새창]
2014/07/20 01:17:02
인종차별...저도 지금 외국에서 살고 있는 데 예전에 영어 진짜 못할 때...알아듣긴 대강 알아듣는데 말을 못할 시기에 언제 한 번 과목 담당 선생님이 안오셔서 애들 3명씩 흩어져서 다른 반에 가서 학습지 풀고 그랬거든요...둘 다 남자애고 한명은 호주백인이고 한명은 인도였나? 말레이시아였나 그 쪽이였는데 전 조용히 혼자 학습지 풀고 있는데 그 백인애가 딴 애한테 그러더군요...do you think we should allow people who can't speak English to stay in Australia? 대강 이런 거였는데...너너 영어 못하는 사람이 호주에 지내는 게 허용되야 된다고 보냐? 대강 그런...그 당시에 그거 듣고 기분 진짜...ㅋ...제 친구는 베트남인데 학교가 지금 달라요...근데 학교에서 언제 발표 하는데 선생님이 'any comment?'하니까 어떤 애가 'that's good at least she tried'그러고...그 말을 하는 사람들은 지 딴에는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하는 거겠지만 당사자가 받는 모멸감 모욕감 진짜...
359 2014-07-20 10:19:12 0
오유 연애 시뮬레이션 [새창]
2014/07/19 20:4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좋아ㅋㅋㅋㅋㅋㅋㅋ
358 2014-07-18 12:05:53 2
나루토아버지인생 [새창]
2014/07/15 13:50:05
솔직히 나루토를 보고 아빠가 4대인지 모른다는 게 말이 안되는게...판박이임 아주...
애니는 중간부터 안봐서 모르겠는데 만화 보면 얼굴은 엄마랑 판박이고 머리랑 피부는 아빠랑 판박이...
357 2014-07-17 21:58:01 0
[bgm] 남자 여자 안가리고 친화력 쩌는 여자아이돌.jpg [새창]
2014/07/17 17:27:36
이렇게 보니 되게 매력있는데요???
356 2014-07-17 21:55:54 0
사할린 여행중 [새창]
2014/07/17 11:57:21
참...안타깝습니다...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안타까움이 단지 지나간 역사의 상처 때문이 아니라 현재에도 치료되지 못하고 오히려 그 크기를 늘려가는 상처 탓이라는 점이 더욱더 안타깝네요...ㅠㅠ
어떻게든 저 분들 떠나시기 전 이때까지 받은 아픔의 단 몇 퍼센트라도 보상받고 가실 수 있길 바라지만 그것에 앞장서야 할 정부는 참...
354 2014-07-17 09:38:52 0
생애 최초로 케이크를 만들어봤어요! [새창]
2014/07/16 21:49:47
헐 헐헐 2002년 우와 헐 와ㅋㅋㅋㅋㅋ
케잌 진짜 맛있어 보여요!!!저도 좀 나눠주시지...생일 때 케잌 한 조각 못먹었는데...ㅠㅠㅠㅠㅠ
353 2014-07-16 22:19:29 0
여름인데 다들 팔에는 뭐라도 차고계시나 [새창]
2014/07/16 13:45:04
진짜 나눔글 보일 때마다 신청하고 싶은데...외국에 살아서 차마 염치없게 신청하진 못하고 그 고운 마음씨 더 널리 퍼지도록 추천 하나 올리고 가옵니다
352 2014-07-16 18:45:01 11
[새창]
( ͡° ͜ʖ ͡°)
351 2014-07-16 18:39:14 1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로 소설쓰기를 친구에게 시켜보았다 [새창]
2014/07/16 16:03:03
문과생 회식날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다들 시를 쓰네ㅋㅋㅋ
350 2014-07-15 22:15:51 5
[익명]자식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지 마세요 [새창]
2014/07/15 18:16:24
저도 어릴 때 엄마가 핸드폰 일기 다 보시고 학교가고 없을 때 방 청소한답시고 이것저것 다 열어보시고...그러다 보니 부모님한테 숨기는 버릇이 생겼네요..정말 개인적인 건 나도 찾기 힘들 정도로 깊은 곳에, 핸드폰은 왠만하면 락을 걸어서...
얼마 정도 크고 난 뒤에는 안 그러시지만 그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엄마가 누가 내 폰, 노트북, 공책 쓰거나 보면 괜히 신경쓰이고 불안하고...개인적인거는 최대한 흔적을 남겨 놓지 않거나 꼭꼭 숨겨두고 그래요ㅠㅠㅠㅠ부모님들 정말 그러지 맙시다!!
349 2014-07-15 18:30:41 7
박명수씨 기부관련 글 보고 생각난 박명수씨 인터뷰 썰.txt [새창]
2014/07/14 18:48:10
무도본지 오래 안되서 사람들이 은근 속정 많은 사람이야, 해도 솔직히 되게 까칠한 사람이다 생각했었는데 얼마 전 레이싱특집에서 레이싱 끝내고 오는 동생 멤버한테 너가 안다쳤으니 다행이다, 였나? 그렇게 말하는 거 듣고 생각이 바꼈어요ㅋㅋㅋ그리고 기부 소식 들으니까 더 좋아짐ㅋㅋㅋ레이싱 특집때 그 한마디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졌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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