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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2019-04-05 06:03:09 0
지옥도 펼쳐진 강원도 속초 근황.jpg [새창]
2019/04/04 22:28:15
큰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요...
2628 2019-04-04 13:53:34 4
[새창]
같이 산게 1년 미만이라 임시영주권 나왔을거구요, 이렇게 이혼하면 어지간한 이유가 (가량 폭력남편이라 이혼할수밖에 없었다 같은) 아니고서야 영주권 연장 안돼요.
2627 2019-04-02 02:55:54 5
인터넷에서 말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새창]
2019/03/28 13:18:15
해석해보면 되잖아요. 어떻게 해도 서빙하는 사람이 쓴거일수가 없는게 my tip is the freedom that I provided you잖아요. 자유를 주는 주체가 나임 내가 자유를 받는데 아니라. 서빙하는 사람이 쓴거라면 적어도 my tip is the freedom that you provided me여야 문맥상으로 말이라도 됨.
2626 2019-04-01 03:15:16 2
여자가 연애할때 하는 실수 [새창]
2019/03/31 19:40:04
아아아앙악 제가 그런 남자 만나서 결혼함.. 완전 보살됨 ㅋㅋㅋㅋ 그래도 10년 지나니 나아졌긴 하는데 홍익 임간의 정신 아니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인연 끊는게 나음...
2625 2019-03-31 15:56:47 2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님의 청원 게시글입니다. [새창]
2019/03/30 22:30:56
청원하고 왔어요. 윤지오씨 너무 걱정되네요.. 정신적으로 넘 힘들거같고... ㅠㅠ
2624 2019-03-20 15:36:27 0
굶기는 훈육.jpg [새창]
2019/03/19 00:50:26
미니아찌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저랑 생각이 많은 부분 같으신데 참을성이 더 많으신거 같아요.. ㅎㅎ 저는 혈압이 너무 오르네요.. ㅎㅎ 그런데 정말 성격이 저랑 판박이라 부모님께 효도하는 기분으로 키움 (우리 부모님이 애 말 안들을때마다 너무 좋아하심. ㅎㅎㅎ 어쩜 그렇게 널 닮았냐고)
2623 2019-03-20 15:28:11 0
굶기는 훈육.jpg [새창]
2019/03/19 00:50:26
때리지 않고도 훈육 가능해요. 부모가 참을인를 새기면서 키우면 됩니다. 흔히 쓰는 방법은 time out이고 저도 이렇게 키웠어요. 나이마다 1분씩 늘려가며 벽보고 서있게 했어요. 6살 아이는 6분만 벽보고 있는것도 힘들어해요. 지루하니까요. 애가 순한것도 아니구요. (나 닮았음) 그래도 부모가 참아가면서 하니까 체벌없이 키울수 있더라구요.
2622 2019-03-20 15:20:08 0
굶기는 훈육.jpg [새창]
2019/03/19 00:50:26
화장실로 데려가는건 혼내려고 데려가는거지 때리려고 데려가는게 아닐거에요. 아이들 때리는건 정말 엉덩이 정도로 국한되어 있구요, 정도가 심하다면 아동학대로 바로 신고당해요. 미국 아동학대법이 굉장히 엄격하기도 하고요. 최근에 친구 아이가 선생님한테 아빠한테 100대 맞았다고 했다가 경찰오고 복지사까지 집에 오는 일이 생기기도 했음... (내가 보기에 학대를 당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지만 아마 훈육차원에서 맴매는 좀 했던 모양- 참고로 인도가족임)
2621 2019-03-20 14:58:45 1
(스압)<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다' [새창]
2019/03/19 13:36:05
눈이 부시게 마지막회 보고 와서 눈 퉁퉁 부었는데 이 게시물까지 보니 이제는 코까지 막힘.. ㅠㅠ
2620 2019-03-16 16:09:12 1
[Kbs뉴스] 별장성접대 캡처본 [새창]
2019/03/15 11:55:13
오늘도 엄마랑 한숨쉬면서 진짜 대통령 하나만 바뀌었구나 또 이야기했어요.. ㅠㅠ
2619 2019-03-16 16:08:11 0
[Kbs뉴스] 별장성접대 캡처본 [새창]
2019/03/15 11:55:13
맞아요. 이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김학의 전차관 특수강간 납치 폭행 협박 등등 이렇게 헤드라인이 되어야 함.
2618 2019-03-13 16:12:37 0
16:8 간헐적 단식 하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새창]
2019/03/12 21:20:16
참 그리고 식사시간을 생체리듬에 맞추는게 중요하대요. 해떠있는 동안에 먹고 해진후에 안먹는게 중요하다고.. :) 저는 아침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정도에 식사를 다 끝내요. 안지키는 날도 있고 더 먹는 날도 있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최대한 지키는데까지 지켜요.
2617 2019-03-13 16:06:18 0
16:8 간헐적 단식 하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새창]
2019/03/12 21:20:16
저도 간헐적 단식하는데 단식 느낌이라기 보다는 식습관 개선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어요. 평생 가져갈 식습관 만들어가는 중임.. 아침 점심 저녁 채소 많이 먹고 단백질 꼭 먹어주면서 탄수화물을 많이 줄였구요, 단것이나 짠것도 거의 끊었어요. 견과류도 꼭 먹으려고 하고 우유도 마시려고 하고 있어요. 살이 작성자님처럼 많이 빠진건 아니지만 적당히 빠지면서 몸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피부 트러블도 줄었고 혈색도 좋아진거같고.

원글님도 다이어트한다는 느낌보다는 평생 하신다는 느낌으로 좀 천천히 빼시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맞춰가며 제대로 식사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드시는게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저는 방송 3사에서 했던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다큐랑 생로병사의 비밀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2616 2019-03-13 15:36:18 2
눈이부시게 엔딩.(스포주의) [새창]
2019/03/03 17:44:20
성지왔습니다.. ㄷ ㄷ ㄷ
2615 2019-03-13 15:27:02 0
[새창]
아 제가 말한 Yg 같은 기업이란 기획사처럼 리스크가 큰 기업들 말한거였습니다. 연금은 안정적인 곳에 투자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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